규격표
| 앞 (1인 승차, bar) | 1.75~2.00 |
|---|---|
| 뒤 (1인 승차, bar) | 2.00~2.25 |
| 뒤 (2인/짐 적재, bar) | 2.25~2.50 |
| psi 환산 | 25psi / 29psi |
| 점검 주기 | 2주 1회 또는 300km 주행 후 |
차량 연식·마이너 체인지에 따라 순정 규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장착 부품 또는 서비스 매뉴얼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스윙암 라벨의 순정 값이 있으면 그 값을 우선합니다.
정비·관리 팁
- 공기압은 반드시 냉간(주행 전) 상태에서 측정하세요. 열간 측정 시 0.1~0.3bar 높게 표시됩니다.
- 낮은 공기압은 편마모·조향 무거움·연비 저하를, 높은 공기압은 중앙 마모·접지력 저하를 유발합니다.
- TPMS 미장착 차량은 스템 캡을 잘 잠가야 이물질·누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름·겨울 공기압을 다르게 넣어야 하나요?
A. 공기압 자체를 계절별로 다르게 설정할 필요는 없지만, 기온이 10°C 내려갈 때마다 약 0.1bar가 빠지므로 결과적으로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겨울에 그대로 두면 규정압보다 0.3bar 이상 부족해져 편마모와 연비 저하로 이어집니다. 환절기마다 냉간 상태에서 한 번 점검하고, 겨울에는 2주 간격으로 확인하세요. 압력이 유독 빨리 빠진다면 밸브 고무 노후나 림 부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Q. 2인 승차·짐 적재 시 공기압은?
A. 뒤 타이어 기준 2.25~2.50bar까지 상향합니다. 앞은 그대로 두거나 0.1bar만 올립니다.
Q. 질소 충전이 필요한가요?
A. 일반적인 도로 주행에서는 체감할 만한 이점이 크지 않습니다. 질소는 온도에 따른 압력 변화가 조금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공기 자체가 이미 78%가 질소라 실사용 차이는 미미합니다. 그 비용과 수고를 2주에 한 번 냉간 공기압을 확인하는 데 쓰는 편이 타이어 수명과 연비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다만 서킷 주행처럼 타이어 온도가 크게 오르내리는 환경이라면 선택할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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