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포르자350
- 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1만2천km
- 지역
- 광주
- 판매일
- 2026.10.23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아껴 타던 포르자350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인 광주 쪽에 살다 보니 중고 거래할 때 직거래는 구매자 만나기가 쉽지 않고, 그렇다고 대리점이나 매매상사에 넘기자니 가격 후려치기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처음엔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혼자 개인 거래를 해보려고 사진 찍어 올렸더니 연락 오는 사람들마다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거나 간만 보고 잠수타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지쳐서 근처 센터 두 군데에 전화로 문의를 넣어봤는데, 2017년식에 1만2천km 탄 무사고 차라고 설명을 해도 머플러 튜닝이 되어 있다는 말에 대뜸 검사 통과 유무부터 따지며 견적을 심하게 낮춰 불렀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따로 챙겨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현장 와서 깎을 핑계만 찾는 느낌이라 거래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다른 곳들을 더 알아보다가 GT바이크 후기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여기도 지방 출장이면 출장비 명목으로 깎거나 실물 보고 말 바꾸는 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카톡으로 바이크 전체 사진이랑 계기판 주행거리, 사제 머플러 사진, 보관 중인 순정 부품 사진까지 꼼꼼하게 보내드리고 견적을 받았는데, 앞서 문의했던 센터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가 잘 보관되어 있다는 점도 감가 없이 좋게 봐주셨고요. 약속 날짜인 오늘(10월 23일) 기사님이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체 외관 생활기스랑 소모품 상태, 머플러 구음기랑 순정 박스 상태를 직접 확인하셨는데, 유선상으로 이미 다 전달했던 내용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추가로 트집 잡거나 억지 네고를 시도하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현장 감가였는데 아주 깔끔하게 진행되더군요. 서류 확인 끝내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약속했던 금액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한 뒤에 바이크를 실어 보냈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많은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처리해 주니 정말 편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 말도 안 되는 핑계로 감가당할 뻔했던 경험을 겪고 난 뒤라 그런지 이번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훨씬 만족스럽게 느껴지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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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8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22
야, 너 저번에 내 하야부사 기억나지? 2019년식에 키로수도 8천km밖에 안 타서 거의 새 차나 다름없던 녀석인데, 이번에 결국 정리했어. 솔직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기만 하고 통 탈 시간이 없어서 아까웠거든. 바이크 접을 생각 하거나 기변 고민 중이면 내 후기 잘 들어봐. 처음에는 개인 직거래로 팔까 했는데, 아무래도 리터급 스포츠투어러는 직거래하면 시승 문제도 있고 이것저것 피곤한 일이 많잖아. 게다가 예전에 제자리 꿍 수준으로 살짝 긁힌 자국도 하나 있었고,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물론 순정 머플러는 창고에 잘 보관해뒀지만)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올리면 네고 문자만 수십 통 올 것 같더라고.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으로 하는 곳들 몇 군데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넣어봤어. 내가 사는 곳이 광주라서 솔직히 거리 때문에 견적을 후려치거나 출장비 많이 빼지 않을까 걱정했거든? 근데 상담할 때 사진이랑 전도 이력, 머플러 상태 같은 거 가감 없이 다 오픈했는데도 가격을 생각보다 깔끔하게 잡아주더라고. 진행 방식도 진짜 편했던 게,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내 집 앞으로 직접 보내주셨어. 탁송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고 순정 머플러 챙겨둔 것까지 꼼꼼히 실으신 다음에, 바로 확인 연락 오더니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입금 찍히더라.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 잡아서 깎는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진짜 마음에 들었어. 서류 확인이랑 명의이전 처리까지 일사천리로 끝나니까 신경 쓸 게 하나도 없더라. 솔직히 지방에서 큰 배기량 오토바이 판매하려고 하면 구매자 찾기도 힘들고 탁송비 문제로 실랑이하기 십상인데,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끝낼 줄 알았으면 진작 넘길 걸 그랬다 싶어. 너도 지금 타는 바이크 정리할 생각 있으면 혼자 끙끙 앓으면서 직거래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견적 받아봐.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일 처리 깔끔하고 확실해서 친구인 너한테도 편하게 추천해줄 수 있겠다.
2020년식 R3 5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21
2020년에 신차로 내려서 출퇴근부터 주말 투어까지 정말 발이 되어주었던 R3를 드디어 보냈습니다. 적산거리가 5만 2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올해 들어서는 바이크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어요. 기변 생각은 진작부터 있었는데, 키로수가 워낙 많다 보니 개인 직거래로 올리자니 온갖 네고 문의에 시달릴 것 같았고, 언제 팔릴지도 기약이 없어 보여서 몇 달을 그냥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기만 했습니다. 핸들도 제 포지션에 맞추려고 튜닝을 해둔 상태라 순정 찾는 분들한테 트집 잡히기 딱 좋겠다 싶었거든요. 광주 지역이라 근처 센터 몇 군데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거나 아예 매입을 꺼리는 눈치였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타는 지인이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업체 통해서 탁송으로 넘기는 방법도 있다고 알려줘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5만km 넘은 쿼터급 스포츠 바이크를 지방에서 탁송으로 거래하면 감가가 엄청나겠지 싶었거든요. 상담할 때 계기판 사진, 핸들 교체한 부분, 카울 잔기스까지 있는 그대로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무사고인 점을 감안해서 키로수 대비 섭섭하지 않게 맞춰주신 것 같았습니다. 일정을 잡고 나니 약속한 날에 기사님이 집 앞까지 탁송 트럭을 끌고 오셨습니다. 바이크 싣기 전에 외관이랑 서류 간단히 확인하시고는, 사전에 이야기된 부분 외에 다른 흠잡기는 전혀 없이 빠르게 진행해 주셨어요. 차를 올리자마자 바로 통장으로 약속된 대금이 입금되는 걸 확인하고 서류를 넘겨드렸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실려 가는 모습을 보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컸지만, 몇 달 동안 끌어안고 고민하던 숙제를 털어내니 한편으로는 속이 정말 후련하네요. 고키로수 매물이라 골치 아팠는데 신경 쓸 일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2022년식 혼다 CBR650R 5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13
안녕하세요! 2022년식 CBR650R을 GT바이크에 판매하고 처음으로 후기라는 걸 남겨봅니다. 사실 제가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어요. 5만2천km나 탄 스포츠 바이크라 혹시 감가가 너무 심하진 않을까, 번거롭고 귀찮은 과정에 스트레스받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요. 처음에는 막연하게 동네 센터 몇 군데에 전화해봤는데, 제 CBR650R 연식과 주행거리를 듣더니 그냥 대충 얼마 부르고 말더라구요. 심지어 방문해보지도 않고 전화로만 말이죠. 광주 지역에 다른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봐도 뭔가 믿음직스러운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GT바이크를 알게 되었어요. 홈페이지를 쭉 둘러보니 꽤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것 같아서 일단 온라인으로 견적을 한 번 받아봤습니다. 차량 정보(2022년식 CBR650R, 5만2천km 주행, 무사고, 스크린과 박스 같은 편의 튜닝 내역)를 자세히 입력했더니, 생각보다 빠르게 1차 견적을 받아볼 수 있었어요. 예상했던 것보다는 괜찮은 금액이었고, 무엇보다 출장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바이크를 가지고 어디까지 가는 것도 일이고, 또 돌아오는 것도 문제니까요. 전화 상담 과정도 친절하고 명확했습니다. 제가 처음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궁금한 점들을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광주 저희 집까지 출장이 가능하다고 안내받고, 정확한 방문 날짜와 시간을 조율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약속된 시간에 맞춰 담당자분이 저희 집 앞에 도착하셨어요. 현장에서 제 CBR650R을 꼼꼼하게 살펴보시더군요. 제가 말한 사고유무나 주행거리는 물론, 엔진 상태나 외관, 그리고 스크린이나 박스 같은 튜닝 내역까지 세심하게 확인하셨습니다. 현장 감정은 대략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이후 최종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명의 이전 서류 작성과 함께 제 통장으로 입금까지 완료되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채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아 정말 놀랐어요.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줄은 몰랐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좀 망설였지만,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바이크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제가 있는 곳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중고 오토바이를 판매할 일이 생긴다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오토바이 판매가 처음이거나, 복잡한 절차가 싫으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3만8천km 화성 판매 후기
화성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정말 아끼면서 타던 2021년식 티맥스560이었는데,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차량을 자주 타게 되면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만8천 킬로미터 정도 탔으니 적은 키로수는 아니었고, 작년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카울 한쪽을 새로 교체했던 이력도 있었습니다. 튜닝은 거의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키로수도 제법 찼고 사고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고요. 이것저것 트집 잡히며 네고 연락만 수십 통 올 게 뻔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 군데에 물어봤는데, 카울 교체 이력을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깎으려고 해서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동호회 쪽에서 GT바이크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신청해 봤어요. 제가 화성에 살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기는 번거로웠는데, 집 앞까지 출장 와서 봐주신다고 하길래 부담 없이 예약했습니다. 상담할 때 주행거리랑 카울 교체했던 부분을 숨김없이 다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출장 오셔서 실제로 바이크를 보시고는 전화로 부른 가격에서 또 몇십만 원 깎는 건 아닐까 걱정을 꽤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 시간 맞춰서 화성 저희 아파트 주차장으로 와주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내용과 상태가 일치한다며 불필요한 감가 없이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카울 교체 부위도 깔끔하게 수리된 상태인 걸 확인하시고는 납득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작성하고 확인 절차 거친 뒤에 바로 계좌로 입금까지 처리되는 걸 보면서 그동안 괜히 혼자 골치 썩었구나 싶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에 다 마무리하고 확인 연락까지 주셔서 뒤탈 없이 깔끔하게 끝났네요. 정들었던 티맥스를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 자체는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저처럼 바쁜 직장인이나 개인 거래 피로감 때문에 오토바이 판매 망설이시는 분들은 한 번 문의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1년식 로열엔필드 불릿350 3만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3
2021년에 신차로 내려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불릿350을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전주 시내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로 라이딩 다니면서 정도 참 많이 들었는데, 어느덧 키로수가 3만km를 넘어가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개인 거래로 팔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바이크가 주행거리도 제법 있는 편이고,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볍게 좌전도했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포지션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직거래를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 드는 사람들과 실랑이하기가 솔직히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자니 배터리도 방전될 것 같고 보험료만 나가는 게 아까워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며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견적을 문의해봤습니다. 지방인 전주까지 직접 내려와서 상태를 봐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GT바이크에 사진과 함께 전도 이력, 핸들 튜닝 내용, 3만km 주행거리까지 숨김없이 전달했더니 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진상으로 미리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억지 감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믿음이 갔고요. 약속 당일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시간에 맞춰 집 앞 주차장으로 화물차가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고 외관을 가볍게 둘러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흔적 외에는 다른 흠을 잡거나 가격을 깎으려고 하지 않으시더군요. 상태 확인이 끝나자마자 서류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제 발이 되어주던 불릿350이 트럭에 실려 올라가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이 섭섭하기도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주 개운합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