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혼다 포르자350 4만5천km 수원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9.14 · 2026년 9월 14일 작성

차종
혼다 포르자350
연식
2017년식
주행거리
4만5천km
지역
수원
판매일
2026.09.14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야, 내 말 좀 들어봐. 나 얼마 전에 포르자350 팔았잖아? 그거 GT바이크에 팔았는데, 야 진짜 괜찮더라. 혹시 너도 나중에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여기 한 번 알아봐. 내가 2017년식 포르자350을 꽤 오래 탔거든. 주행거리가 벌써 4만 5천 키로가 넘었어. 그래도 사고 한 번 없이 정말 애지중지 탔지.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들도 꽤 좋은 걸로 달아놨었고. 근데 최근에 이제 기변을 좀 생각하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팔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 괜히 개인 거래로 하자니 연락 오는 것도 귀찮고, 가격 후려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고, 명의 이전 같은 거 신경 쓰는 것도 일이겠다 싶었지.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는 업체들을 몇 군데 알아봤어. 사실 처음에는 좀 망설였지. 아무래도 업자들이라는 선입견이 있잖아? 터무니없이 가격 깎고 그럴까 봐 좀 걱정되더라. 그래도 비교라도 해보자 싶어서 몇 군데 연락을 넣어봤어. 견적을 받아보니까 다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으면서도 GT바이크가 주는 느낌이 좀 달랐다고 해야 하나? 다른 곳들은 뭔가 대충 물어보고 가격만 툭 던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는 내가 수원에 살아서 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바이크 상태나 튜닝 내역 같은 걸 꼼꼼하게 물어보더라.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견적을 제시해 주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을 불러줘서 솔직히 좀 놀랐어. 내심 '이 정도 가격이면 팔아야지' 싶었거든. 상담하는 과정도 정말 친절했어. 내가 궁금한 게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라. 특히 내가 제일 걱정했던 게 내가 직접 탁송을 보내야 하나, 아니면 가져가야 하나 하는 부분이었거든. 근데 GT바이크에서 자기네가 직접 탁송으로 바이크를 가져가겠다고 하더라고. 야, 이거 진짜 편하더라! 나는 그냥 집 앞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내가 따로 뭘 준비할 것도 없고, 시간 맞춰서 나가기만 하면 끝이니까 얼마나 좋아. 2026년 9월 14일 월요일에 약속했던 대로 탁송 기사님이 오셨어. 내가 좀 지저분하게 탔어도 외관은 깨끗하게 관리했었는데, 기사님도 보시더니 '관리 잘 하셨네요' 하시더라고. 간단하게 서류 확인하고, 바이크 상태 한 번 더 쓱 보시더니 바로 출고 준비하시더라. 그리고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명의이전이랑 입금이었는데, 이것도 정말 깔끔하게 처리됐어. 탁송 기사님 바이크 가져가시고 얼마 안 돼서 바로 입금 확인 문자 오고, 그 다음 날인가? 명의이전도 완료됐다고 연락이 오더라고. 뭐 하나 찜찜한 거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니까 속이 다 시원했어. 솔직히 오토바이 판매하는 과정이 이렇게 매끄러울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 괜히 걱정만 많이 했지,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내 포르자350을 정리할 수 있었어. 나처럼 바이크 팔아야 하는데 귀찮거나 복잡한 거 싫어하는 친구들 있으면, 여기 한 번 꼭 연락해 봐. 진짜 후회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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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일 겸 출퇴근용으로 타던 2023년식 PCX160을 정리했습니다. 1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정말 부지런히 타서 주행거리가 벌써 5만 2천km나 찍혀 있더군요. 거기다 비 오는 날 골목에서 가볍게 슬립한 경미한 전도 이력까지 있어서, 솔직히 제값 받고 팔기는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군데와 온라인 매입 플랫폼 몇 군데에 견적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키로수 얘기를 듣자마자 한숨부터 쉬거나, 일단 와서 봐야 한다면서 온라인으로는 턱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더라고요. 어떤 곳은 사진상 우측 카울 스크래치를 보더니 현장에 오면 감가가 더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은근히 압박을 줘서 거래하기가 꺼려졌습니다. 아무리 키로수가 많고 순정 상태라지만 너무 후려치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문의해본 곳이 GT바이크였습니다. 수원 지역이라 탁송 거래로 진행된다고 안내를 받았는데, 카톡으로 계기판 키로수랑 전도 흔적이 있는 카울 부위 사진을 솔직하게 다 보내드렸습니다. 숨겨봤자 나중에 문제 생기는 게 싫어서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생각보다 감가를 과하게 잡지 않고 현실적인 금액을 바로 제시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딴소리하지 않겠다는 조건이 명확해서 바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탁송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바이크 상태 확인 후 별다른 트집 없이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통장으로 입금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스트레스받았던 걸 생각하면 허탈할 정도로 일 처리가 깔끔했습니다. 서류 전달하고 나니 명의이전도 당일에 바로 처리되어 문자 안내까지 오더군요. 키로수 많은 스쿠터라 처분이 막막했는데, 이번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면서 괜히 여러 군데서 실랑이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투명하게 이야기해주는 곳을 찾는 게 정답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덕분에 속 시원하게 잘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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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오토바이 판매 생각 중인 친구들한테 매번 말하는데, 이번에 메테오350 정리하면서 진짜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을 찾아서 공유해 봐요. 제가 타던 게 2017년식 메테오350이었는데, 출퇴근이랑 주말 근교 라이딩으로 알차게 굴리다 보니 주행거리가 벌써 4만5천km를 넘겼더라고요. 사고는 전혀 없었지만 세월 흔적에 생활 기스도 좀 있었고,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만 달아둔 상태였어요. 솔직히 키로수가 4만 넘어가니까 개인 직거래 올리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연락 와서 네고부터 심하게 칠 것 같고, 시간 맞춰서 동네에서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으로 하는 곳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후려치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GT바이크 쪽에 메신저로 상태랑 사진 보내면서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여기는 일단 사진이랑 주행거리 솔직하게 다 적어 보냈을 때 처음 제시해 준 금액선이 꽤 합리적이었어요. 제가 수원 사는데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바이크 상태 봐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약속 잡고 기사님이 시간 맞춰 집 앞으로 트럭 몰고 오셨습니다. 현장에서 엔진 소리 들어보시고 외관 쓱 훑어보시더니, 제가 미리 말씀드렸던 생활 기스 외에는 흠잡을 게 없다면서 처음 얘기했던 금액에서 말도 안 되는 감가 없이 거의 그대로 맞춰주셨어요. 사실 출장 거래하면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깎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긴장했는데, 그런 거 없이 엄청 쿨하게 진행됐습니다. 계약서 간단히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됐고, 구청 서류 넘겨드리고 나니 20분도 안 걸려서 다 끝났네요. 용달에 실려가는 거 보면서 시원섭섭하긴 했는데, 괜히 직거래하면서 감정 낭비 안 하고 깔끔하게 털어내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키로수 많거나 외관 기스 때문에 개인 거래 올리기 귀찮고 걱정되는 분들은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편하게 견적 한번 물어보세요. 진짜 시간 아끼고 정신 건강 챙기는 데는 이런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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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5점 만점에 4.8점 2018년식 S1000RR 순정 차량 정리하면서 남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행거리가 8천km밖에 안 될 정도로 정말 아끼면서 탔던 바이크인데, 올해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시간이 거의 없어서 결국 처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슈퍼스포츠 장르라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시승 요구도 많고 피곤할 것 같아서, 용인 집 근처에서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이 한 번 있었던 터라, 다른 센터 몇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을 때는 감가를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르더군요. 카울 스크래치 조금 있는 걸로 엔진이나 프레임까지 깎아내리듯 말해서 기분이 좀 상했던 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전도 부위 찍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감가 요인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터무니없이 후려치지 않고 주행거리 짧고 순정 상태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견적을 주시더라고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용인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 상태 둘러보시면서 사전에 사진으로 보낸 상처 외에는 다른 트집 잡지 않으셨고, 시동 걸어보고 소리 체크한 뒤에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건네드리고 입금 확인까지 걸린 시간이 2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문제없이 당일 바로 처리되고 확인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깔끔했습니다. 0.2점을 뺀 이유는 약속 시간보다 기사님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제가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 때문인데, 이건 사실 일찍 와주신 거라 단점이라 하기도 뭐하네요. 시간 낭비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안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