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혼다 PCX160 5만2천km 원주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9.08 · 2026년 9월 8일 작성

차종
혼다 PCX160
연식
2017년식
주행거리
5만2천km
지역
원주
판매일
2026.09.08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 (별 다섯 개, 만점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주에 사는 PCX160 판매자입니다. 2017년식 PCX160 스쿠터를 GT바이크에 팔고 나서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사실 오랫동안 정들었던 오토바이라 팔까 말까 고민이 많았어요. 게다가 연식도 좀 있고 주행거리도 5만 2천 킬로미터나 돼서 제대로 값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죠.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도 교체했고, 핸들도 제 취향에 맞게 교체해 둔 상태였거든요. 혹시 이런 부분이 감가 요인이 되지는 않을까 불안하기도 했고요. 몇 군데 다른 곳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딱 떨어지는 견적을 바로 말해주는 곳이 거의 없더라고요. 대부분은 "실물을 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거나, "탁송으로 보내주면 점검 후에 연락 주겠다"는 식이었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바이크를 가져다줄 시간도 마땅치 않고, 괜히 보냈다가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GT바이크에 문의했을 때도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GT바이크는 처음부터 달랐어요. 제 오토바이 정보(PCX160, 2017년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튜닝 내용)를 상세하게 듣더니, 어느 정도 예상 견적을 바로 말씀해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사는 원주까지 직접 오셔서 봐주실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게 저한테는 정말 큰 메리트였습니다. 굳이 제가 오토바이를 운반할 필요도 없고, 시간도 아낄 수 있으니 말이죠. 약속한 날짜(2026년 9월 8일 화요일)에 저희 집 앞으로 GT바이크 직원분이 오셨어요.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린 내용 외에 다른 부분은 없는지, 엔진 소리는 어떤지 등을 세심하게 보셨습니다. 제가 언급했던 카울 교체나 핸들 튜닝 부분도 미리 말씀드렸던 덕분인지 크게 문제 삼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이 정도 연식에 이 정도 주행거리면 관리를 잘 하신 편이다"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최종 가격을 말씀해주셨고, 제가 예상했던 범위 내의 합리적인 금액이었어요. 바로 오케이 했고, 명의 이전 서류 작성도 현장에서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서류 작성과 동시에 제 통장으로 판매 대금을 바로 입금해주시는 것을 확인하고, 저는 이제 오토바이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죠.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놀랐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특히 저처럼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번거롭고 어려운 일일 수 있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해결했습니다. 상담부터 출장 방문, 명의이전, 입금까지 어느 하나 불만스러운 점이 없었어요. 다음번에 주변에서 오토바이 판매한다고 하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속 시원하게 팔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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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식 R6 2만5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0.22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아끼며 타던 2023년식 R6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적산거리가 2만5천km 정도라 적지 않은 편이었고,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기에는 신경 쓰일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자잘한 편의 장착도 되어 있었는데, 동호회 장터에 일일이 설명글 올리고 연락 주고받는 과정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일도 바쁘다 보니 시간 빼기도 어려워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강원도 원주라 서울이나 경기권 업체들이 과연 오실까 싶었는데, 흔쾌히 집 앞까지 출장으로 방문해 주신다고 해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상태 보낼 때 카울 교체했던 부분이랑 주행거리 다 솔직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간혹 현장에 와서 트집 잡으며 터무니없이 금액을 깎는다는 이야기를 건너건너 들었던 터라 조금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원주 집 주차장으로 와주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타이어 마모도 등을 꼼꼼하게 살피시더니 사전에 나눴던 이야기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며 처음 유선상으로 안내해 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군요. 쓸데없는 실랑이 없이 차분하고 깔끔하게 봐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서류 확인하고 계약서 쓴 뒤에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차량을 실어 보냈습니다. 구청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명의이전 처리까지 당일에 바로 끝났다고 연락을 주셔서 마지막까지 깔끔했네요. 지방이라 출장비나 감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번거로운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쳐서 만족스럽습니다. R6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0년식 혼다 PCX125 8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0.17

야, 너 혹시 오토바이 팔 생각 있으면 내 얘기 좀 들어봐. 나 진짜 최근에 PCX125 팔았거든? 나름 정들었던 스쿠터인데, 이제 거의 탈 일이 없어져서 어쩌지 고민하다가 GT바이크에 팔게 됐어. 원래 좀 번거롭고 귀찮을까 봐 미루고 있었는데, 와, 생각보다 너무 편하고 깔끔하게 처리해서 너한테도 완전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쓴다. 내가 2020년식 PCX125를 가지고 있었는데, 주행거리는 한 8천km 정도? 사고는 한 번도 없었고 그냥 생활기스 정도만 있었어. 튜닝은 머플러만 사제로 바꿨었는데, 다행히 순정 머플러는 내가 잘 보관해두고 있었지. 처음엔 그냥 동네 센터에 물어볼까 하다가, 친구가 GT바이크 여기가 괜찮다고 해서 한번 알아봤어. 솔직히 여러 군데 견적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해서 몇 군데 더 문의해보긴 했는데, GT바이크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 다른 데는 뭔가 좀 까다롭거나 견적을 팍 깎으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거든. GT바이크에 전화해서 내 스쿠터 정보랑 사진 몇 장 보내주니까, 금방 대략적인 견적을 알려주더라고. 내 생각보다 괜찮은 금액이라서 솔깃했지. 특히 좋았던 건 내가 강원도 원주에 사는데, 집 앞으로 출장을 와준다는 거였어. 사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 내가 직접 차를 끌고 가거나 용달 부르는 것도 다 일이었을 텐데, 알아서 와준다고 하니 완전 땡큐였지. 약속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 직원분이 우리 집으로 오셨어. 오셔서 스쿠터 상태 꼼꼼하게 확인하시는데, 진짜 친절하고 전문적인 느낌이더라. 내가 머플러 사제라고 말씀드리니 순정품 있는지 확인하시고, 생활기스 같은 것도 미리 보낸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확인하시더라. 최종 견적 말씀해주시는데, 처음에 말했던 금액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어.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싶어서 바로 판매 결정했지. 그 자리에서 바로 명의 이전 서류 작성하고, 내가 보는 앞에서 즉시 입금까지 해주셨어. 와, 진짜 일사천리로 진행되니까 너무 신기하더라. 내 통장에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나니 그때서야 '아, 진짜 내 스쿠터 떠나는구나' 싶더라니까. 혹시라도 명의 이전 같은 거 문제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모든 절차를 알아서 다 해주셔서 나는 그냥 사인 몇 번 하고 돈만 받았어. 이렇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쉬운 일이었나 싶더라니까. 결론적으로, 너도 혹시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GT바이크에 한 번 연락해봐.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진짜 편하고 믿을 만하다는 걸 느꼈어. 괜히 스트레스받으면서 여기저기 알아보지 말고, GT바이크에 문의 한 번 넣어보는 거 추천해. 나도 다음번에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무조건 여기 이용할 거야! 진짜 강추한다!

2018년식 R6 8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0.17

★★★☆☆ (3.5점) 2018년식 R6, 8천km 주행한 제 애마를 GT바이크에 판매하고 왔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원주에 있어서 직접 오셔서 가져가셨죠. 원래는 R차를 너무 좋아해서 출퇴근용으로도 타고, 주말에는 가까운 투어도 다니면서 정말 애지중지 아껴왔는데, 요즘 직장에서 프로젝트에 투입되면서 도저히 탈 시간이 없어졌어요. 몇 달을 세워만 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상 팔려고 하니 이것저것 알아봐야 할 게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다른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 몇 군데에 전화해서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대부분 대충 연식, 키로수 물어보고는 ‘일단 가져와야 정확히 볼 수 있다’거나, 너무 낮은 금액을 부르더라고요. 심지어 어떤 곳은 제가 스크린이랑 박스를 달아놓은 걸 '순정이 아니라 감점 요인'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오히려 편의성 좋게 튜닝해둔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생활 기스가 좀 있긴 했지만 무사고였거든요. 그러다가 우연히 GT바이크를 알게 됐고, 홈페이지에 차량 정보를 남겨봤습니다. 제가 남긴 정보는 2018년식 R6, 주행거리 8천km, 무사고(생활기스 있음), 스크린과 박스 장착 정도였어요. 다음 날 바로 연락이 왔고, 담당자분께서 제 차량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더니 다른 곳들처럼 대뜸 낮은 금액을 부르기보다는, 제가 장착한 편의 장비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봐주셨습니다. 통화하면서 궁금한 점들 자세히 물어봤는데, 답변도 시원시원해서 좋았어요. 예상했던 가격대 안에서 합리적인 견적을 받을 수 있어서 일단 만족했습니다. 탁송을 어떻게 할지 물어보니, 제가 원주에 있어서 직접 오셔서 탁송으로 진행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시간이 안 되는 상황이라 정말 편했습니다. 약속한 날짜인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직접 오셔서 제 R6를 꼼꼼히 확인하셨어요. 생활 기스 부분은 미리 말씀드렸던 부분이라 문제없이 확인해주셨고, 추가 감가 없이 처음 상담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하고, 입금도 바로 확인시켜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솔직히 판매하고 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크네요. 하지만 제 손을 떠난 R6가 좋은 주인 만나 잘 달릴 거라 믿습니다. 전체적으로 절차는 빠르고 간편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아주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어서 별점은 3.5점을 남깁니다. 그래도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GT바이크를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혹시 다른 오토바이를 팔 일이 생기면 다시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2017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4만5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3

주변에서 오토바이 판매 생각 중인 친구들한테 매번 말하는데, 이번에 메테오350 정리하면서 진짜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을 찾아서 공유해 봐요. 제가 타던 게 2017년식 메테오350이었는데, 출퇴근이랑 주말 근교 라이딩으로 알차게 굴리다 보니 주행거리가 벌써 4만5천km를 넘겼더라고요. 사고는 전혀 없었지만 세월 흔적에 생활 기스도 좀 있었고,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만 달아둔 상태였어요. 솔직히 키로수가 4만 넘어가니까 개인 직거래 올리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연락 와서 네고부터 심하게 칠 것 같고, 시간 맞춰서 동네에서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으로 하는 곳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후려치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GT바이크 쪽에 메신저로 상태랑 사진 보내면서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여기는 일단 사진이랑 주행거리 솔직하게 다 적어 보냈을 때 처음 제시해 준 금액선이 꽤 합리적이었어요. 제가 수원 사는데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바이크 상태 봐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약속 잡고 기사님이 시간 맞춰 집 앞으로 트럭 몰고 오셨습니다. 현장에서 엔진 소리 들어보시고 외관 쓱 훑어보시더니, 제가 미리 말씀드렸던 생활 기스 외에는 흠잡을 게 없다면서 처음 얘기했던 금액에서 말도 안 되는 감가 없이 거의 그대로 맞춰주셨어요. 사실 출장 거래하면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깎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긴장했는데, 그런 거 없이 엄청 쿨하게 진행됐습니다. 계약서 간단히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됐고, 구청 서류 넘겨드리고 나니 20분도 안 걸려서 다 끝났네요. 용달에 실려가는 거 보면서 시원섭섭하긴 했는데, 괜히 직거래하면서 감정 낭비 안 하고 깔끔하게 털어내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키로수 많거나 외관 기스 때문에 개인 거래 올리기 귀찮고 걱정되는 분들은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편하게 견적 한번 물어보세요. 진짜 시간 아끼고 정신 건강 챙기는 데는 이런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2020년식 레브넬500 1만2천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23

별점: 5점 만점에 4.8점 드립니다. (제주도라 탁송 시간 걸린 것만 살짝 빼고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제주도 살면서 타던 2020년식 레블5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출퇴근이랑 주말 드라이브용으로 타다 보니 1만2천km 정도 탔는데, 육지로 이사를 앞두고 짐을 줄여야 해서 아쉽지만 처분을 결정했네요. 아무래도 섬 지역이라 동네 센터 몇 군데에 먼저 중고 오토바이 판매 문의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감가를 너무 심하게 부르더라고요. 제주도 안에서 개인 직거래를 하자니 당장 구매하겠다는 사람도 없고 시간만 끌릴 것 같아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육지 업체들도 탁송으로 매입해 준다는 글을 보고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봤습니다. 사실 제 바이크에 작은 전도 이력이 한 번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제자리 꿍 수준이긴 했지만 머플러 쪽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남아 있었고, 핸들도 제 체형에 맞게 다른 걸로 교체해 둔 상태였거든요. 솔직히 섬이라 배 태워 보내야 하는데 실물 보고 나서 꼬투리 잡혀서 깎이면 어쩌나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핸들 튜닝 부위랑 상처 난 곳 위주로 정말 꼼꼼하게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분이 사진 확인하시더니 핸들 바꾼 거랑 꿍 흔적 다 감안해서 현실적인 견적을 먼저 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딴소리 안 나오게 미리 감가 기준을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제주도 탁송 일정 조율도 알아서 화물 기사님 배차해서 척척 진행해 주셨고요. 약속한 날에 기사님이 집 앞까지 와서 바이크 싣고 가셨고, 도착해서 검수 끝난 뒤에 서류 확인하고 바로 입금 처리해 주셨습니다. 명의이전도 다음 날 깔끔하게 폐지 완료된 내역 확인해 주셔서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었네요. 제주도라는 위치 때문에 오토바이 판매가 꽤 까다로울 줄 알았는데, 스트레스 없이 한 번에 끝나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섬에 계신 분들도 육지 업체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 한번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