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가와사키 Z900
- 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부산
- 판매일
- 2026.07.06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야, 너도 혹시 오토바이 팔 생각 있으면 GT바이크 이용해봐라. 내가 진짜 강추한다! 내가 얼마 전에 타던 Z900을 팔았거든. 2017년식에 3만8천km 정도 탔고, 가볍게 접촉사고 나서 카울 한번 교체했고 핸들도 튜닝되어 있었어. 솔직히 연식도 좀 있고 주행거리도 있어서 잘 팔릴까 걱정 좀 했다?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부산이라 그런지 몰라도 다들 가격도 애매하게 부르고 좀 귀찮게 하는 곳이 많더라고. 그러다 GT바이크를 알게 됐는데, 여기 정말 다르더라. 일단 상담부터가 너무 친절했어. 내가 궁금한 거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다 설명해주고. 특히 내 오토바이 상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얘기해주면서 납득할 만한 견적을 내주더라고. 다른 데는 무조건 비싸게 부르려고 하거나, 막상 실거래 가면 감가 왕창 하려는 속셈이 뻔히 보여서 좀 그랬거든. 근데 GT바이크는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투명하게 진행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부산에 살아서 직접 끌고 가기도 애매했는데, GT바이크는 탁송으로 알아서 다 처리해줬어. 내가 할 일은 그냥 약속 잡고 오토바이 상태 확인받고 서류 몇 장 사인하는 것뿐이었음. 너무 편하더라.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렵다고 했더니 주말에도 탁송 가능하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날짜인 2026년 7월 6일 월요일에 맞춰서 진행했어. 담당자분이 직접 오셔서 오토바이 상태 꼼꼼히 확인하고 바로 입금해주는데, 진짜 엄청 빨랐다. 명의이전도 나중에 연락 와서 다 완료됐다고 알려주더라.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었어. 솔직히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쉬울 줄 몰랐어. 예전에는 막 괜히 깎이거나 귀찮은 일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GT바이크 덕분에 그런 걱정 없이 깔끔하게 팔았다. 나처럼 오토바이 팔아야 하는데 어디다 팔아야 할지, 어떻게 팔아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진짜 GT바이크 강력하게 추천한다! 후회 안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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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식 스즈키 GSX-R600 3만8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07.02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오늘은 부산에서 2023년식 GSX-R600을 매입했던 건에 대해 작성한다. 오늘 오전에 문의가 들어왔던 부산 고객님의 2023년식 GSX-R600은 주행거리가 3만 8천km로 연식 대비 다소 높은 편이었다. 아무래도 스포츠 바이크 특성상 주행거리가 어느 정도는 감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고, 특히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데도 이 정도 주행거리는 드물기 때문에 전반적인 소모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고객님께서는 직접 사무실 방문이 어려워 탁송 매입을 요청하셨다. 다행히 고객님께서 전반적인 바이크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해주셔서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차량을 아끼면서 타기는 했지만, 몇 번 저속에서 넘어뜨린 적이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좌측 카울에 약간의 슬립 흔적과 핸들바 끝부분에 경미한 스크래치가 확인된다고 하셨다. 다행히 엔진 가드나 프레임에 직접적인 데미지는 없어 보였다. 머플러는 아크라포빅 사제 제품이 장착되어 있었고, 순정 머플러도 잘 보관하고 계시다고 하셨다. 보통 스포츠 바이크의 경우 드레스업 튜닝보다는 기능성 튜닝이나 배기 관련 튜닝이 많은 편인데, 사제 머플러는 기성 제품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였고 순정품도 보관 중이라 감가 요인보다는 오히려 가산 요인이 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여러 각도에서의 사진과 영상 자료를 토대로 대략적인 매입 견적을 산출하여 안내해드렸다. 주행거리에 따른 감가는 불가피했지만, 비교적 깨끗한 외관 상태와 순정품 보관, 그리고 사제 머플러의 가치를 더해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하려 노력했다. 물론 잔고장이 잦거나 특별한 문제가 있는 차량은 아니지만, 주행거리가 일반적인 연식에 비해 높다는 점과 경미한 전도 이력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해드렸다. 특히, 고객님께서 워낙 솔직하게 차량 상태를 알려주셨기 때문에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상세한 금액 안내가 가능했다. 고객님께서는 여러 매입 업체에 문의를 해보셨다고 했는데, "가장 상세하고 솔직하게 설명해줘서 믿음이 간다"며 저희 쪽으로 거래를 결정해주셨다. 사실 상담 과정에서 무조건 최고가를 제시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차량 상태를 바탕으로 왜 이런 금액이 나오는지, 어떤 부분이 감가되고 어떤 부분이 가산되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상담은 고객님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본다. 탁송은 내일 오전에 진행하기로 하고 계약서 작성 및 입금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산 지역 오토바이 매입 건은 이번처럼 탁송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서류 작업과 고객과의 소통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이다. 오늘처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담은 언제나 기분 좋은 마무리로 이어지는 것 같다. 고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합리적인 중고 오토바이 매입을 고민하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하시어 상세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란다.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6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06.15
야, 너도 혹시 중고 오토바이 팔 생각 있으면 GT바이크 한 번 알아봐라. 내가 얼마 전에 내 티맥스560 팔았거든? 진짜 괜찮아서 너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남긴다. 내가 2021년식 티맥스560을 탔었는데, 주행거리는 한 6천km 정도 됐어. 근데 내가 한 번 살짝 넘어지는 바람에 핸들을 교체했었거든. 그래서 중고로 팔 때 좀 걱정이 됐지. 혹시 이 전도 이력 때문에 제값을 못 받으면 어쩌나, 아니면 이걸 문제 삼아서 엄청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싶어서 말이야. 근데 GT바이크는 연락했을 때부터 달랐어. 일단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어떤 데는 서류 처리 복잡하다고 하고, 어떤 데는 견적도 제대로 안 내주고 대충 때려 맞추려 하더라고. 근데 GT바이크는 내가 전화로 대충 상태랑 연식 말하니까 바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핸들 교체했다고 솔직히 말했더니, 오히려 그런 건 미리 말해주는 게 나중에 서로 오해 없이 좋다고 잘 이야기해주더라고. 덕분에 내가 구구절절 설명 안 해도 되니까 편했지. 그렇게 구두로 견적 받고 나서, 우리 집이 부산인데도 GT바이크에서 직접 출장을 와줬어. 이게 진짜 편하더라? 내가 따로 오토바이 끌고 센터 갈 필요도 없이, 시간 맞춰서 우리 집 앞에서 다 해결해주는 거지. 오시는 분도 되게 친절했고, 내 오토바이 상태 꼼꼼하게 다 확인하시면서 내가 말했던 전도 이력도 다시 한번 보시더라고. 핸들 상태도 직접 보시고 나서는, "충분히 문제 없는 부분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안심시켜줘서 고마웠어. 솔직히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팔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내 계좌로 입금해주더라. 명의이전 서류 같은 것도 직접 다 처리해주셨고. 난 그냥 사인만 하면 끝이었어. 내가 할 일이라고는 파는 오토바이 앞에서 서류 몇 장 확인하고 사인한 게 전부였어. 진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이렇게 간단하고 깔끔하게 할 수 있을 줄 몰랐다. 혹시나 너도 나중에 오토바이 팔 일 생기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GT바이크에 먼저 연락해봐. 부산인데도 이렇게 편하게 거래했으니, 서울이나 다른 지역 사는 친구들도 괜찮을 거야. 진짜 편하게 잘 팔았다!
2023년식 혼다 CBR650R 5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07.06
★★★☆☆ 안녕하세요. 2023년식 혼다 CBR650R을 광주에서 판매했던 사람입니다. 일단, 저는 급하게 목돈이 필요해서 아끼던 오토바이를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사실 주행거리가 5만 2천 킬로미터로 좀 많았지만, 무사고였고 순정 상태를 잘 유지해서 제 마음속에는 그래도 좋은 가격을 받고 싶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오토바이 센터 몇 군데에 연락해봤는데, 대부분 주행거리가 많다는 이유로 너무 낮은 견적을 주더라고요. 어떤 곳은 사진만 보고 대충 가격을 부르기도 해서 좀 답답했습니다. 그러다가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 커뮤니티에서 GT바이크라는 곳을 알게 됐고, 후기가 괜찮아 보여서 연락을 해봤습니다. 전화로 기본적인 정보를 넘겨드렸더니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어요.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낮은 금액이었지만, 다른 곳들보다는 확실히 합리적이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 와서 상태를 보고 정확한 견적을 내드리겠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광주에 살아서 탁송으로 진행하는 방식이 편했는데, 이 부분도 흔쾌히 진행해주셨습니다. 2026년 7월 6일 월요일에 약속한 시간에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어요. 제가 예상했던 생활기스 정도만 있었고, 다행히 추가 감가는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최종 견적을 받고, 명의이전 서류 작성을 마쳤습니다. 명의이전 서류는 기사님이 바로 가져가셨고, 제가 확인 후 사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입금도 서류 확인되자마자 바로 넣어주셨어요. 생각보다 빠르게 모든 과정이 마무리돼서 놀랐습니다. 오후 늦게 오토바이가 떠나고, 거의 동시에 입금 확인 문자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고의 가격을 받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오토바이의 주행거리를 고려했을 때, 납득할 만한 수준의 가격과 무엇보다 빠르고 깔끔한 일처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직접 오토바이를 끌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바쁜 분들이나 저처럼 지역이 멀어서 방문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GT바이크의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편리할 것 같아요. 다음에도 오토바이를 판매할 일이 생긴다면 다시 이용할 의향은 있습니다.
2018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2만5천km 대전 판매 후기
대전 · 2026.07.06
고민 끝에 판 이야기 저는 2018년식 메테오350을 오래도록 정들여 타왔지만,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애정이 깊었던 바이크라 쉽게 보내주기 힘들었지만, 계속 세워두는 것보다는 새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차량을 판매하기로 결심하고 나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대전에 살고 있어서 지역 업체 몇 군데에 문의를 해봤는데, 제 메테오350이 주행거리가 2만5천km 좀 넘어갔고, 게다가 예전에 경미한 전도 이력도 있었던 터라, 예상보다 낮은 견적을 받거나 아예 매입을 꺼리는 곳도 있었습니다. 또, 제가 스크린이나 박스 같은 편의 장착 튜닝을 해둔 상태였는데, 이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제대로 된 가치를 쳐주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GT바이크를 알게 되었고, 일단 문의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전화 상담으로 제 오토바이의 연식, 주행거리, 사고 이력, 튜닝 내용 등을 자세히 말씀드렸는데,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다른 곳과 달리 제 차량의 상태를 꼼꼼하게 들어주면서 예상 견적을 제시해주었는데, 확실히 다른 곳들보다 합리적인 금액을 불러주셨습니다. 특히 튜닝 내역도 단순히 제거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바쁜 일정 때문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GT바이크에서 탁송으로 진행해주신다고 해서 정말 편했습니다. 약속된 2026년 7월 6일 월요일에 맞춰 탁송 기사님께서 대전 자택으로 방문하셨고, 마지막으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서류 작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제 계좌로 입금까지 완료되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놀라웠습니다. 헤어지는 순간까지 아쉬움이 컸지만, 좋은 가격에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홀가분합니다. 특히 귀찮게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 없이 집에서 모든 절차를 마칠 수 있었던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GT바이크에 한번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스트레스 없이 기분 좋게 거래를 마쳤습니다.
2020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3만km 서울 판매 후기
서울 · 2026.07.06
2020년식 티맥스560을 GT바이크에 판매하고 나서 후기를 남깁니다. 전에 출퇴근 용도로 타던 제 티맥스560이 3만km를 넘어가니 슬슬 새로운 기종으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 아는 센터에 먼저 물어봤더니, 가져오면 보고 매입가를 알려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오토바이 가지고 가서 견적 받고 다시 오토바이 가지고 집에 오는 게 너무 귀찮을 것 같았어요. 특히 중고 오토바이 판매는 직접 움직이는 게 영 번거로운 일이라서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는 곳들을 찾아봤습니다. 몇 군데에 전화해서 제 티맥스560 정보(2020년식, 3만km, 순정 상태, 가벼운 접촉으로 카울 교체 이력)를 말해주고 견적을 받아봤어요. 몇몇 곳은 사고 이력이 있다고 하니 시큰둥하게 반응하거나, “일단 와보면 실물 보고 알려줄게요” 하는 곳도 있었고요. 또 어떤 곳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견적을 너무 낮게 부르더라고요. 아무래도 전화로는 한계가 있나 싶기도 했지만, 직접 가져가서 깎이는 것도 싫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여기도 다른 곳들처럼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상담해 주시는 분이 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라고요. 특히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 교체했던 이력을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어떤 부분인지, 수리 내역은 있는지 등등 자세히 확인하시더니 예상했던 가격 범위를 바로 말씀해 주셨어요.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뭔가 더 신뢰가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와서 오토바이를 확인하고 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인데, 탁송비를 따로 받지 않고 직접 와서 가져가 주신다고 해서 정말 편할 것 같았어요. 제가 서울에 살아서 탁송 오시는 것도 번거로우실 텐데 말이죠. 다른 업체들은 제 오토바이를 보고 나서 이것저것 트집을 잡거나 감가를 많이 할까 봐 걱정했는데, GT바이크는 그런 걱정을 덜어줘서 좋았습니다. 견적가를 미리 대략적으로 알려주시니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있었고요. 결국 저는 GT바이크와 거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약속한 2026년 7월 6일 월요일에 GT바이크에서 기사님이 오셨어요.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과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하신 후, 미리 전화로 들었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명의 이전을 위한 서류 작성하고, 제 통장으로 입금까지 바로 처리되는 것을 보고 정말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과정이 30분도 채 걸리지 않은 것 같아요.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간편할 수 있다는 걸 GT바이크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만약 저처럼 귀찮은 과정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