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포르자350
- 연식
- 2018년식
- 주행거리
- 3만km
- 지역
- 부산
- 판매일
- 2026.07.24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 남깁니다. 오래 타던 포르자350 (2018년식, 3만km)을 처분해야 할 때가 왔는데, 바이크 처분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GT바이크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간편하게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우선, 제가 부산이라 혹시 탁송 거래가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GT바이크는 전국 어디든 탁송으로 진행해 주신다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제 오토바이는 연식도 좀 있고, 예전에 경미하게 전도하면서 핸들을 교체한 이력도 있어서 감가가 클까 봐 솔직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전화로 상담을 진행했는데, 제 포르자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연식, 주행거리, 전도 이력, 튜닝 내용까지 자세히 듣고는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어요.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은 금액이라 놀랐습니다. 다른 곳은 대충 듣고는 무조건 와서 봐야 한다거나, 일단 와서 보면 이런저런 핑계로 감가를 많이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전화로도 어느 정도 가격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시니 신뢰가 갔습니다. 실제로 탁송 기사님께서 오셔서 차량 확인 후 최종 견적이 나왔는데, 처음 안내받은 금액과 거의 차이가 없었어요.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GT바이크에 대한 믿음이 커졌습니다. 혹시라도 약속과 다른 감가가 있을까 봐 걱정했는데,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오토바이를 싣고 가신 후에 몇 시간 되지 않아 명의 이전 처리 완료 문자가 왔고, 바로 입금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셨어요. 제가 직접 서류 떼고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모든 과정을 알아서 해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라 이런 부분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하는 오토바이 판매였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쉽고 빠르게 해결했습니다. 다음번에 또 바이크를 정리할 일이 생긴다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만족스러운 거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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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식 레브넬500 2만5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10.15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레브넬500 오너였습니다. 이번에 GT바이크에 제 바이크를 판매하고 후기 남겨요. 2023년식 레브넬500을 2만5천km 정도 타다가 이번에 급하게 돈 쓸 일이 생겨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무사고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생활기스가 좀 있었고, 핸들을 제가 직접 커스텀한 상태라 혹시라도 판매에 불리할까 걱정이 많았어요. 몇 군데 다른 중고 오토바이 업체에 문의해 봤는데, 솔직히 다들 금액대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부산까지 출장 오는 것도 번거로워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남겼어요. 전화로 상담했을 때부터 다른 곳과는 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바이크 상태와 연식, 주행거리, 튜닝 내역을 상세히 물어보셨고, 제가 핸들을 교체한 부분에 대해서도 오히려 "개성 있는 바이크네요"라고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바로 예상 견적을 알려주셨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금액이라 놀랐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제가 사는 부산까지 직접 출장을 와서 거래를 진행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제가 따로 움직일 필요 없이 집 앞에서 모든 절차를 마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약속된 시간에 맞춰 오셨고,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신 후 처음 전화로 말씀하셨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하고, 입금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네요. 복잡할 줄 알았던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줄 몰랐습니다. GT바이크 덕분에 쉽고 빠르게, 그리고 만족스러운 가격에 제 레브넬500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꼭 한번 문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친절함과 신속함, 그리고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2022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10.13
저는 2022년식 PCX125를 팔게 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만 팔천 킬로 정도 주행했고, 가볍게 접촉 사고가 나서 카울을 교체한 이력이 있었어요.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튜닝도 몇 가지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에도 문의해봤는데, 제 오토바이 상태를 듣더니 생각보다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더라고요. 아무래도 사고 이력 때문에 그런 것 같았습니다. 스쿠터 중고 거래 카페에도 올려볼까 싶었지만, 개인 거래의 번거로움과 사기 위험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GT바이크에 문의하게 되었는데, 첫 연락부터 달랐습니다. 제 상황을 충분히 들어주시고, 사고 이력과 주행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다른 곳들과는 달리 명확하고 합리적인 견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부산에 살아서 출장 오시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까 싶었는데, 흔쾌히 직접 와서 확인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약속 당일에 정확히 맞춰서 저희 집 앞으로 오셨어요. 직접 오토바이를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제가 설명했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처음 받았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오토바이 인계하고, 명의이전도 신속하게 처리해주신다고 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입금도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시켜 주셨고요. 덕분에 복잡한 과정 없이 아주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다음에 또 오토바이를 팔 일이 생긴다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만족스러운 거래 후기를 남깁니다.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3만8천km 화성 판매 후기
화성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정말 아끼면서 타던 2021년식 티맥스560이었는데,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차량을 자주 타게 되면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만8천 킬로미터 정도 탔으니 적은 키로수는 아니었고, 작년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카울 한쪽을 새로 교체했던 이력도 있었습니다. 튜닝은 거의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키로수도 제법 찼고 사고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고요. 이것저것 트집 잡히며 네고 연락만 수십 통 올 게 뻔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 군데에 물어봤는데, 카울 교체 이력을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깎으려고 해서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동호회 쪽에서 GT바이크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신청해 봤어요. 제가 화성에 살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기는 번거로웠는데, 집 앞까지 출장 와서 봐주신다고 하길래 부담 없이 예약했습니다. 상담할 때 주행거리랑 카울 교체했던 부분을 숨김없이 다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출장 오셔서 실제로 바이크를 보시고는 전화로 부른 가격에서 또 몇십만 원 깎는 건 아닐까 걱정을 꽤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 시간 맞춰서 화성 저희 아파트 주차장으로 와주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내용과 상태가 일치한다며 불필요한 감가 없이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카울 교체 부위도 깔끔하게 수리된 상태인 걸 확인하시고는 납득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작성하고 확인 절차 거친 뒤에 바로 계좌로 입금까지 처리되는 걸 보면서 그동안 괜히 혼자 골치 썩었구나 싶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에 다 마무리하고 확인 연락까지 주셔서 뒤탈 없이 깔끔하게 끝났네요. 정들었던 티맥스를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 자체는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저처럼 바쁜 직장인이나 개인 거래 피로감 때문에 오토바이 판매 망설이시는 분들은 한 번 문의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7년식 혼다 포르자350 1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아껴 타던 포르자350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인 광주 쪽에 살다 보니 중고 거래할 때 직거래는 구매자 만나기가 쉽지 않고, 그렇다고 대리점이나 매매상사에 넘기자니 가격 후려치기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처음엔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혼자 개인 거래를 해보려고 사진 찍어 올렸더니 연락 오는 사람들마다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거나 간만 보고 잠수타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지쳐서 근처 센터 두 군데에 전화로 문의를 넣어봤는데, 2017년식에 1만2천km 탄 무사고 차라고 설명을 해도 머플러 튜닝이 되어 있다는 말에 대뜸 검사 통과 유무부터 따지며 견적을 심하게 낮춰 불렀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따로 챙겨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현장 와서 깎을 핑계만 찾는 느낌이라 거래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다른 곳들을 더 알아보다가 GT바이크 후기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여기도 지방 출장이면 출장비 명목으로 깎거나 실물 보고 말 바꾸는 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카톡으로 바이크 전체 사진이랑 계기판 주행거리, 사제 머플러 사진, 보관 중인 순정 부품 사진까지 꼼꼼하게 보내드리고 견적을 받았는데, 앞서 문의했던 센터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가 잘 보관되어 있다는 점도 감가 없이 좋게 봐주셨고요. 약속 날짜인 오늘(10월 23일) 기사님이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체 외관 생활기스랑 소모품 상태, 머플러 구음기랑 순정 박스 상태를 직접 확인하셨는데, 유선상으로 이미 다 전달했던 내용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추가로 트집 잡거나 억지 네고를 시도하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현장 감가였는데 아주 깔끔하게 진행되더군요. 서류 확인 끝내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약속했던 금액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한 뒤에 바이크를 실어 보냈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많은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처리해 주니 정말 편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 말도 안 되는 핑계로 감가당할 뻔했던 경험을 겪고 난 뒤라 그런지 이번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훨씬 만족스럽게 느껴지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식 로열엔필드 불릿350 3만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3
2021년에 신차로 내려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불릿350을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전주 시내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로 라이딩 다니면서 정도 참 많이 들었는데, 어느덧 키로수가 3만km를 넘어가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개인 거래로 팔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바이크가 주행거리도 제법 있는 편이고,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볍게 좌전도했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포지션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직거래를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 드는 사람들과 실랑이하기가 솔직히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자니 배터리도 방전될 것 같고 보험료만 나가는 게 아까워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며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견적을 문의해봤습니다. 지방인 전주까지 직접 내려와서 상태를 봐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GT바이크에 사진과 함께 전도 이력, 핸들 튜닝 내용, 3만km 주행거리까지 숨김없이 전달했더니 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진상으로 미리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억지 감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믿음이 갔고요. 약속 당일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시간에 맞춰 집 앞 주차장으로 화물차가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고 외관을 가볍게 둘러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흔적 외에는 다른 흠을 잡거나 가격을 깎으려고 하지 않으시더군요. 상태 확인이 끝나자마자 서류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제 발이 되어주던 불릿350이 트럭에 실려 올라가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이 섭섭하기도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주 개운합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