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MT-09
- 연식
- 2018년식
- 주행거리
- 1만8천km
- 지역
- 천안
- 판매일
- 2026.09.06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MT-09를 처음 팔아본 후기를 남깁니다. 2018년식 MT-09, 주행거리 1만8천km 정도 되는 무사고 바이크였어요. 핸들 튜닝 외에는 순정 상태였고요. 몇 년 동안 정말 즐겁게 탔던 바이크라 막상 팔려니 아쉬운 마음도 컸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탈 여건이 안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정리하게 됐죠. 처음에는 개인 거래를 생각했어요. 그런데 연락 오시는 분들도 너무 많고,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직접 만나서 보여주고 가격 흥정하고, 명의이전까지 제가 다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매번 약속 잡고 시간을 빼는 것도 부담이었고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몇 군데에 전화해서 제 MT-09에 대해 설명하고 견적을 받아봤어요. 어떤 곳은 너무 낮은 가격을 부르거나, 이것저것 트집을 잡으려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했습니다. 반면 GT바이크는 달랐습니다. 처음 전화했을 때부터 정말 친절하게 제 바이크에 대한 정보를 들어주셨고, 제가 궁금한 부분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대략적인 견적도 다른 곳보다 합리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제가 천안에 사는데, 집 앞까지 직접 와주신다는 점이었어요. 솔직히 바이크를 직접 끌고 어디까지 가는 것도 일이고, 탁송을 보내는 것도 번거롭잖아요. GT바이크는 제가 있는 곳으로 출장 서비스를 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과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GT바이크를 선택했어요. 약속 당일, 2026년 9월 6일 일요일에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셨더라고요.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보시는데, 제 MT-09가 무사고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연식도 있고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걱정했거든요. 그런데도 제가 처음 설명 드렸던 부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잘 확인해주셨습니다. 핸들 튜닝 부분도 제가 미리 말씀드린 대로 감안해주셨고요. 현장에서 최종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예상했던 가격에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명의이전과 입금을 바로 처리해주시는 과정이 정말 깔끔하고 신속했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제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명의이전도 다 처리해주시겠다고 하니 마음이 정말 놓였습니다. 제가 직접 서류 떼고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전혀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 해보는 오토바이 판매라 걱정이 많았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잘 처리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한번 연락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선택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제 소중한 MT-09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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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1만2천km 천안 판매 후기
천안 · 2026.10.14
야, 너 혹시 오토바이 팔 생각 있으면 내 경험담 한번 들어봐. 얼마 전에 내가 타던 티맥스560을 GT바이크에 팔았거든. 진짜 괜찮아서 너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남긴다! 내가 천안에 사는데, 2021년식 티맥스560, 주행거리 1만2천km 정도에 무사고였어. 머플러만 사제로 바꿔놓고 순정은 잘 보관해 뒀었지. 한동안 잘 타다가 사정이 생겨서 팔아야겠다 마음먹고 여기저기 알아봤거든. 개인거래는 좀 번거롭고, 전문 업체에 파는 게 깔끔할 것 같아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어. 솔직히 처음에는 다들 비슷비슷한 얘기만 하는 것 같고, 내 바이크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 주지 않는 느낌이었어. 그냥 딱 얼마! 이런 식인데, 내 오토바이에 대한 애착이 있다 보니 좀 아쉽더라고. 그러다 우연히 GT바이크를 알게 됐는데, 연락해보니까 좀 달랐어. 담당자분이 내 바이크 상태랑 튜닝 여부, 보관 중인 순정 머플러까지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라고. 그래서 아, 여기는 좀 다르구나 싶었지. 내가 설명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견적을 받았는데, 다른 곳보다 훨씬 합리적이었어. 단순히 차종이랑 연식만 가지고 가격을 매기는 게 아니라, 내 바이크의 상태나 관리 여부까지 고려하는 느낌? 그래서 일단 믿음이 갔지. 직접 와서 봐주시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내가 시간이 잘 안 돼서 탁송으로 진행하는 게 어떠냐고 먼저 제안해 주시더라고. 마침 나도 탁송이 편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어. 약속한 날짜에 맞춰서 탁송 기사님이 오셨는데, 내 티맥스560을 아주 조심스럽게 상차해 주시더라. 마지막으로 내 오토바이를 보내는 순간이라 좀 아쉽긴 했지만, 이렇게 전문적으로 다뤄주는 걸 보니까 안심이 됐어. 탁송 보내고 나서 바로 다음 날이 10월 14일 수요일이었는데, 이 날 바로 명의 이전이랑 입금까지 다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어. 와, 진짜 일처리 빠르더라! 내가 따로 신경 쓸 게 전혀 없었어. 명의 이전 때문에 서류 떼고 왔다 갔다 할 필요도 없고, 입금도 바로바로 되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니까. 이렇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쉽고 깔끔하게 처리해본 건 처음이야. GT바이크 덕분에 복잡한 과정 없이 내가 만족하는 가격에 티맥스560을 잘 보냈네. 만약 너도 나중에 오토바이 팔 일이 생기면 GT바이크에 한번 연락해봐.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진짜 편하고 괜찮더라! 괜히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서 상담 한 번 받아보는 거 추천할게.
2017년식 가와사키 닌자400 3만8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21
2017년에 데려와서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 달리며 정들었던 닌자4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사실 바이크를 사기만 해봤지 남에게 넘겨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주행거리도 3만8천km 정도로 적지 않은 편이었고, 예전에 신호 대기 중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사이드 카울을 교체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치들을 달아둬서 실용적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연식이랑 사고 이력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개인 거래를 해볼까 싶어 글을 올려볼까도 고민했는데, 처음 해보는 입장에서 이런저런 트집 잡히며 현장 네고를 당하거나 나중에 시비가 붙을까 봐 솔직히 자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전문 업체를 알아보며 견적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곳은 대충 듣고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거나, 와서 직접 봐야 깎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불안했거든요. 그러다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봤는데, 처음부터 카울 교체 부위나 누유 흔적, 편의 튜닝 내역 등을 꼼꼼하게 사진으로 확인하시더라고요. 제가 숨길 생각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그에 맞춰서 현실적이고 납득 가능한 견적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제가 성남에 거주하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기는 시간이 안 맞았는데, GT바이크에서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약속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오셨고, 바이크 상태와 서류를 확인하고 차를 상차한 뒤에 곧바로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들어왔습니다. 입금 확인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폐지 서류 관련해서도 깔끔하게 확인 문자가 와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시거나 개인 거래에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2020년식 R3 5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21
2020년에 신차로 내려서 출퇴근부터 주말 투어까지 정말 발이 되어주었던 R3를 드디어 보냈습니다. 적산거리가 5만 2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올해 들어서는 바이크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어요. 기변 생각은 진작부터 있었는데, 키로수가 워낙 많다 보니 개인 직거래로 올리자니 온갖 네고 문의에 시달릴 것 같았고, 언제 팔릴지도 기약이 없어 보여서 몇 달을 그냥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기만 했습니다. 핸들도 제 포지션에 맞추려고 튜닝을 해둔 상태라 순정 찾는 분들한테 트집 잡히기 딱 좋겠다 싶었거든요. 광주 지역이라 근처 센터 몇 군데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거나 아예 매입을 꺼리는 눈치였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타는 지인이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업체 통해서 탁송으로 넘기는 방법도 있다고 알려줘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5만km 넘은 쿼터급 스포츠 바이크를 지방에서 탁송으로 거래하면 감가가 엄청나겠지 싶었거든요. 상담할 때 계기판 사진, 핸들 교체한 부분, 카울 잔기스까지 있는 그대로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무사고인 점을 감안해서 키로수 대비 섭섭하지 않게 맞춰주신 것 같았습니다. 일정을 잡고 나니 약속한 날에 기사님이 집 앞까지 탁송 트럭을 끌고 오셨습니다. 바이크 싣기 전에 외관이랑 서류 간단히 확인하시고는, 사전에 이야기된 부분 외에 다른 흠잡기는 전혀 없이 빠르게 진행해 주셨어요. 차를 올리자마자 바로 통장으로 약속된 대금이 입금되는 걸 확인하고 서류를 넘겨드렸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실려 가는 모습을 보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컸지만, 몇 달 동안 끌어안고 고민하던 숙제를 털어내니 한편으로는 속이 정말 후련하네요. 고키로수 매물이라 골치 아팠는데 신경 쓸 일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2017년식 스즈키 GSX-R600 3만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21
제주도에서 바이크 타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기변을 하거나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할 때 육지보다 훨씬 골치가 아픕니다. 개인 거래를 올리자니 화물 거래 사기 걱정에 노쇼도 잦고, 그렇다고 도내 센터 몇 군데에 견적을 물어보면 다들 섬이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더군요. 제가 타던 바이크는 2017년식 GSX-R600이었고 적산거리는 딱 3만km 정도였습니다. 슬립이나 사고는 전혀 없었고 세월에 따른 생활기스에 핸들만 교체해 둔 상태였는데, 도내 업체 두 곳에서는 핸들 튜닝을 트집 잡거나 나중에 육지로 보낼 때 선적비랑 탁송비가 더 든다면서 처음에 부른 견적에서 100만 원 넘게 깎아내리려고 했습니다. 거의 헐값에 넘기라는 식이라 솔직히 기분이 많이 상했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육지 쪽 매입 업체들을 찾아보다가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제주 지역도 집 앞까지 직접 출장 매입이 가능하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사진이랑 상태를 상세하게 적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다른 곳에서 겪은 일이 있어서 여기도 막상 현장 오면 이것저것 핑계 대며 깎겠지 싶었는데, 상담 때부터 사진상 보이는 생활기스나 핸들 튜닝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현실적인 금액을 정확히 짚어주더군요. 다른 업체들보다 부른 금액 자체가 합리적이었습니다. 약속 날짜를 잡고 오늘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에 저희 집 앞으로 직접 와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엔진 소리랑 외관 상태를 천천히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공유했던 내용과 다르지 않다면서 약속했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사실 제주도까지 출장 와서 거래하는 거라 현장에서 트집 잡히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억지 감가 없이 정말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주시더군요. 계약서 작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입금 확인된 뒤에 바이크 실어 보냈습니다. 이전 등록 관련해서도 신경 쓸 일 없게 빠르게 정리해 주신다고 해서 마음 편히 손 털었네요. 제주도라는 위치 때문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굳이 말도 안 되는 감가 당해가며 도내 센터에 넘기지 않고 여기서 정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도서 지역이라 거래하기 막막하셨던 분들은 다른 업체랑 꼭 비교해 보시고 진행해 보시길 권합니다.
2022년식 야마하 NMAX125 3만km 세종 판매 후기
세종 · 2026.10.21
세종으로 이사 오고 나서 출퇴근용으로 정말 알차게 탔던 2022년식 NMA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애매해서 롱스크린에 배달용 탑박스까지 달고 매일같이 타고 다녔는데, 회사 셔틀 노선이 생기면서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적산 거리가 3만km를 넘어가다 보니 더 방치하면 배터리도 나가고 감가만 심해질 것 같아 몇 주를 고민하다 결국 정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중고 거래 앱에 올려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세종 지역 특성상 직거래 수요가 아주 많지는 않은 데다, 키로수가 좀 있는 편이라 구매자들과 채팅으로 가격 흥정하고 주말마다 약속 잡는 과정이 벌써부터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무사고이긴 해도 생활 기스가 군데군데 있어서 실물 보고 트집 잡힐까 봐 신경 쓰이기도 했고요. 스트레스 없이 한 번에 정리하고 싶어서 여러 경로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솔직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현재 오토바이 사진 몇 장이랑 3만km 주행거리, 카울 쪽 생활 기스 상태를 솔직하게 보내드리니 견적을 꽤 빠르게 내주시더군요.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있어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감안하더라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셔서 길게 고민하지 않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거래는 탁송 기사님이 지하주차장까지 직접 방문하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시고 외관 가볍게 둘러보신 뒤에 차량을 상차하셨고, 그 자리에서 서류 확인 후 입금까지 지체 없이 처리되었습니다. 괜히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깔끔하게 끝나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보내는 게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고민만 하면서 방치해두는 것보다는 이렇게 빠르고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치는 게 훨씬 속 편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직거래로 시간 뺏기기 싫은 직장인 분들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