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식 혼다 PCX125 4만5천km 세종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7.31 · 2026년 7월 31일 작성

차종
혼다 PCX125
연식
2019년식
주행거리
4만5천km
지역
세종
판매일
2026.07.31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고민 끝에 제 PCX125를 팔고 쓰는 후기입니다. 2019년에 처음 출고해서 저의 발이 되어줬던 PCX125를 떠나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출퇴근부터 간단한 장보기까지, 주행거리가 4만 5천km나 되는 세월의 흔적이 묻은 녀석이었죠. 사실 스쿠터로 4만 5천km면 적지 않은 주행거리라 판매 업체 찾기가 쉽지 않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봐도 시원찮은 답변만 돌아오거나 생각보다 너무 낮은 가격이 제시되어서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튜닝이 되어있긴 했지만, 한 번 가볍게 전도했던 이력도 있어서 가격에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GT바이크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해서 카페나 커뮤니티 같은 곳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 후기가 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번 연락해보기로 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가 팔려는 오토바이의 정보들을 자세히 기재했습니다. 연식, 주행거리, 사고 이력, 튜닝 내역 등을 꼼꼼히 적었는데, 제 PCX125가 워낙 오래타고 키로수도 많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진도 여러 장 첨부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GT바이크 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높은 가격을 불러주셔서 혹하는 마음도 들었죠. 상담하는 동안 제 오토바이 상태에 대해 이것저것 추가로 물어보셨고, 저는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특히 경미한 전도 이력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긍정적인 반응이셔서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세종에 살고 있어서 오토바이를 직접 끌고 갈 수는 없었습니다. GT바이크 측에 탁송 서비스를 요청했고, 다행히 무료로 탁송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약속한 날짜인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탁송 기사님께서 제 집 앞으로 와 주셨습니다.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고는 처음 말씀해주셨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도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딱히 추가적인 감가나 트집 잡는 것도 없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명의 이전을 위한 서류 작업 진행해 주셨고, 서류 처리가 끝나자마자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제 통장으로 판매 대금이 입금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쉽고 빠르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가능할 줄은 몰랐습니다. 큰 기대 없이 시작했던 오토바이 판매였는데, GT바이크 덕분에 합리적인 가격에 복잡한 절차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음에 혹시 주변에서 오토바이 팔 일이 있다고 하면 GT바이크를 자신 있게 추천할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셔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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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식 야마하 NMAX125 3만km 세종 판매 후기

세종 · 2026.10.21

세종으로 이사 오고 나서 출퇴근용으로 정말 알차게 탔던 2022년식 NMA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애매해서 롱스크린에 배달용 탑박스까지 달고 매일같이 타고 다녔는데, 회사 셔틀 노선이 생기면서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적산 거리가 3만km를 넘어가다 보니 더 방치하면 배터리도 나가고 감가만 심해질 것 같아 몇 주를 고민하다 결국 정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중고 거래 앱에 올려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세종 지역 특성상 직거래 수요가 아주 많지는 않은 데다, 키로수가 좀 있는 편이라 구매자들과 채팅으로 가격 흥정하고 주말마다 약속 잡는 과정이 벌써부터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무사고이긴 해도 생활 기스가 군데군데 있어서 실물 보고 트집 잡힐까 봐 신경 쓰이기도 했고요. 스트레스 없이 한 번에 정리하고 싶어서 여러 경로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솔직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현재 오토바이 사진 몇 장이랑 3만km 주행거리, 카울 쪽 생활 기스 상태를 솔직하게 보내드리니 견적을 꽤 빠르게 내주시더군요.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있어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감안하더라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셔서 길게 고민하지 않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거래는 탁송 기사님이 지하주차장까지 직접 방문하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시고 외관 가볍게 둘러보신 뒤에 차량을 상차하셨고, 그 자리에서 서류 확인 후 입금까지 지체 없이 처리되었습니다. 괜히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깔끔하게 끝나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보내는 게 조금 섭섭하긴 했지만, 고민만 하면서 방치해두는 것보다는 이렇게 빠르고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치는 게 훨씬 속 편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직거래로 시간 뺏기기 싫은 직장인 분들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2021년식 레브넬500 3만8천km 세종 판매 후기

세종 · 2026.10.19

안녕하세요! 제 레브넬500 판매 후기를 남겨봅니다. 얼마 전 정든 2021년식 레브넬500을 떠나보내게 되었어요. 주행거리가 3만8천km로 좀 되는 편이었고, 생활기스는 있었지만 다행히 무사고였습니다. 튜닝은 핸들만 바꾼 상태였고요. 다른 기종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던 중에 여러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세종이라는 지역 특성상 집 근처에 딱 맞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여러 업체에 문의를 남겨봤는데, GT바이크가 제가 사는 세종까지 출장을 와준다고 해서 일단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주행거리도 있고 해서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GT바이크 담당자분과 통화하면서 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튜닝 여부 등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했고, 생각보다 친절하고 명확하게 안내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직접 와서 보고 최종 견적을 내주시겠다고 하셔서 제 일정을 맞춰 출장 방문을 요청드렸어요. 약속된 날짜에 저희 집 앞으로 직접 와주셨어요. 제가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에 판매를 진행했는데, 오셔서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라고요. 생활기스나 주행거리를 감안해서 솔직하게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실 다른 곳에선 주행거리 때문에 감가가 심할 거라고 했는데, GT바이크는 비교적 합리적인 선에서 맞춰주셔서 망설임 없이 판매를 결정했어요. 현장에서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업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셨고, 입금도 제 눈앞에서 바로 확인시켜 주셔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제가 딱히 신경 쓸 일이 없었네요. 오토바이 판매를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속 시원하기도 했어요. 저처럼 지방에 계신 분들도 GT바이크에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크를 파는 일이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네요. 덕분에 다음 바이크로 넘어갈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식 BMW S1000RR 8천km 용인 판매 후기

용인 · 2026.10.29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018년식 S1000RR 순정 차량 정리하면서 남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행거리가 8천km밖에 안 될 정도로 정말 아끼면서 탔던 바이크인데, 올해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시간이 거의 없어서 결국 처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슈퍼스포츠 장르라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시승 요구도 많고 피곤할 것 같아서, 용인 집 근처에서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이 한 번 있었던 터라, 다른 센터 몇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을 때는 감가를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르더군요. 카울 스크래치 조금 있는 걸로 엔진이나 프레임까지 깎아내리듯 말해서 기분이 좀 상했던 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전도 부위 찍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감가 요인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터무니없이 후려치지 않고 주행거리 짧고 순정 상태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견적을 주시더라고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용인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 상태 둘러보시면서 사전에 사진으로 보낸 상처 외에는 다른 트집 잡지 않으셨고, 시동 걸어보고 소리 체크한 뒤에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건네드리고 입금 확인까지 걸린 시간이 2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문제없이 당일 바로 처리되고 확인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깔끔했습니다. 0.2점을 뺀 이유는 약속 시간보다 기사님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제가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 때문인데, 이건 사실 일찍 와주신 거라 단점이라 하기도 뭐하네요. 시간 낭비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안라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