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R6
- 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창원
- 판매일
- 2026.09.08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끼던 R6를 GT바이크에 보낸 이야기를 좀 풀어볼까 합니다. 작년까지도 열심히 타고 다녔는데, 최근에 새로운 취미가 생기면서 바이크에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2019년식 R6, 주행거리도 3만 8천km쯤 되니 이제 슬슬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사고이긴 했지만, 생활기스는 좀 있었고, 머플러는 사제로 튜닝해둔 상태였죠. 순정 머플러는 잘 보관하고 있었고요. 처음에는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다 보니 복잡하기도 하고 사기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취급하는 곳들을 여러 군데 알아봤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꽤 많은 업체가 나오더라고요. 몇 군데 연락해서 제 R6 정보를 넘겨주고 대략적인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금액을 부르거나, 아니면 실물을 봐야 정확한 견적이 나온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GT바이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깔끔하고, 다른 후기들도 꽤 괜찮아 보여서 한번 연락을 해봤죠. 제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아무래도 직접 방문하기는 어려웠거든요.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제 R6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생활기스), 튜닝 여부 등 상세하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도 체크하시고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 견적을 알려주셨는데, 다른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탁송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가져다줄 필요 없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바이크를 실어 가신다는 거죠. GT바이크에서 보내준 예상 견적을 바탕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2026년 9월 8일, 약속된 날짜에 탁송 기사님이 창원으로 오셨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 시간에 맞춰서 와주셔서 편했습니다.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다시 한번 확인하시더니, 서류 작성 후 R6를 싣고 가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바이크를 실어 가신 다음날 바로 명의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고, 동시에 제 계좌로 판매 대금이 입금되었습니다. 깔끔하게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솔직히 바이크를 보내는 마음이 아쉽고 서운하기도 했지만, GT바이크 덕분에 번거로움 없이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투명하게 진행해 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한 번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저의 소중한 R6, GT바이크를 통해 좋은 새 주인을 만나길 바랍니다.
관련 페이지 바로가기
비슷한 오토바이 매입을 고민 중이신가요?
모델명, 연식, 주행거리만 알려주셔도 대략적인 매입 가능 금액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고객 판매 후기
2020년식 R3 1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2
너 지난번에 나 타던 R3 처분한다고 했을 때 기억나지? 그거 드디어 정리했다. 2020년식에 적산거리 1만8천km 정도 탄 건데, 너도 알다시피 예전에 주차장에서 살짝 긁혀서 카울 새로 갈았던 적 있잖아. 거의 순정 상태로 아껴 타긴 했어도 사고 이력 비슷한 게 남아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까 영 귀찮더라고. 네고 문의로 피곤하게 굴 사람들도 뻔히 보이고, 직장 때문에 평일엔 시간 내기도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거든. 창원 쪽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카울 갈았다는 얘기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어. 그러다가 바이크 커뮤니티에서 평 괜찮길래 GT바이크라는 곳에 카톡으로 문의를 넣어봤거든. 상태 사진이랑 키로수, 카울 교체했던 내용까지 숨김없이 다 보내줬는데, 생각보다 견적을 꽤 합리적으로 쳐주더라고. 감가 들어갈 부분은 왜 그런지 이유를 딱 집어서 담백하게 설명해 주니까 오히려 신뢰가 갔어. 여기가 수도권 쪽이라 창원까지 직접 오는 건 아니고 탁송 기사님 보내서 거래하는 방식이었는데, 솔직히 탁송 거래는 처음이라 살짝 불안했거든?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전혀 그런 거 없더라. 오늘 기사님 도착해서 외관 상태 쓱 둘러보시고 사진 찍어 본사에 전달하더니, 5분도 안 돼서 바로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내 계좌로 입금 들어왔어. 돈 들어온 거 두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다. 서류도 챙겨드렸더니 명의 이전 절차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 준다고 하더라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제일 스트레스받는 게 현장에서 말 바꾸는 거랑 입금 질질 끄는 건데, 여긴 그런 군더더기가 전혀 없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창원이라 거리 멀다고 망설였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어. 너도 지금 타는 거 기변 생각 있거나 오토바이 판매 신경 쓰기 싫으면 혼자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연락해 봐. 귀찮은 거 질색하는 너한테는 딱 맞을 거다.
2017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4만5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3
주변에서 오토바이 판매 생각 중인 친구들한테 매번 말하는데, 이번에 메테오350 정리하면서 진짜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을 찾아서 공유해 봐요. 제가 타던 게 2017년식 메테오350이었는데, 출퇴근이랑 주말 근교 라이딩으로 알차게 굴리다 보니 주행거리가 벌써 4만5천km를 넘겼더라고요. 사고는 전혀 없었지만 세월 흔적에 생활 기스도 좀 있었고,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만 달아둔 상태였어요. 솔직히 키로수가 4만 넘어가니까 개인 직거래 올리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연락 와서 네고부터 심하게 칠 것 같고, 시간 맞춰서 동네에서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으로 하는 곳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후려치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GT바이크 쪽에 메신저로 상태랑 사진 보내면서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여기는 일단 사진이랑 주행거리 솔직하게 다 적어 보냈을 때 처음 제시해 준 금액선이 꽤 합리적이었어요. 제가 수원 사는데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바이크 상태 봐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약속 잡고 기사님이 시간 맞춰 집 앞으로 트럭 몰고 오셨습니다. 현장에서 엔진 소리 들어보시고 외관 쓱 훑어보시더니, 제가 미리 말씀드렸던 생활 기스 외에는 흠잡을 게 없다면서 처음 얘기했던 금액에서 말도 안 되는 감가 없이 거의 그대로 맞춰주셨어요. 사실 출장 거래하면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깎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긴장했는데, 그런 거 없이 엄청 쿨하게 진행됐습니다. 계약서 간단히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됐고, 구청 서류 넘겨드리고 나니 20분도 안 걸려서 다 끝났네요. 용달에 실려가는 거 보면서 시원섭섭하긴 했는데, 괜히 직거래하면서 감정 낭비 안 하고 깔끔하게 털어내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키로수 많거나 외관 기스 때문에 개인 거래 올리기 귀찮고 걱정되는 분들은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편하게 견적 한번 물어보세요. 진짜 시간 아끼고 정신 건강 챙기는 데는 이런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2020년식 레브넬500 1만2천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23
별점: 5점 만점에 4.8점 드립니다. (제주도라 탁송 시간 걸린 것만 살짝 빼고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제주도 살면서 타던 2020년식 레블5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출퇴근이랑 주말 드라이브용으로 타다 보니 1만2천km 정도 탔는데, 육지로 이사를 앞두고 짐을 줄여야 해서 아쉽지만 처분을 결정했네요. 아무래도 섬 지역이라 동네 센터 몇 군데에 먼저 중고 오토바이 판매 문의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감가를 너무 심하게 부르더라고요. 제주도 안에서 개인 직거래를 하자니 당장 구매하겠다는 사람도 없고 시간만 끌릴 것 같아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육지 업체들도 탁송으로 매입해 준다는 글을 보고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봤습니다. 사실 제 바이크에 작은 전도 이력이 한 번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제자리 꿍 수준이긴 했지만 머플러 쪽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남아 있었고, 핸들도 제 체형에 맞게 다른 걸로 교체해 둔 상태였거든요. 솔직히 섬이라 배 태워 보내야 하는데 실물 보고 나서 꼬투리 잡혀서 깎이면 어쩌나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핸들 튜닝 부위랑 상처 난 곳 위주로 정말 꼼꼼하게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분이 사진 확인하시더니 핸들 바꾼 거랑 꿍 흔적 다 감안해서 현실적인 견적을 먼저 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딴소리 안 나오게 미리 감가 기준을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제주도 탁송 일정 조율도 알아서 화물 기사님 배차해서 척척 진행해 주셨고요. 약속한 날에 기사님이 집 앞까지 와서 바이크 싣고 가셨고, 도착해서 검수 끝난 뒤에 서류 확인하고 바로 입금 처리해 주셨습니다. 명의이전도 다음 날 깔끔하게 폐지 완료된 내역 확인해 주셔서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었네요. 제주도라는 위치 때문에 오토바이 판매가 꽤 까다로울 줄 알았는데, 스트레스 없이 한 번에 끝나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섬에 계신 분들도 육지 업체라고 망설이지 마시고 상담 한번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3만8천km 화성 판매 후기
화성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정말 아끼면서 타던 2021년식 티맥스560이었는데,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차량을 자주 타게 되면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3만8천 킬로미터 정도 탔으니 적은 키로수는 아니었고, 작년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카울 한쪽을 새로 교체했던 이력도 있었습니다. 튜닝은 거의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키로수도 제법 찼고 사고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고요. 이것저것 트집 잡히며 네고 연락만 수십 통 올 게 뻔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 군데에 물어봤는데, 카울 교체 이력을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깎으려고 해서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동호회 쪽에서 GT바이크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신청해 봤어요. 제가 화성에 살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기는 번거로웠는데, 집 앞까지 출장 와서 봐주신다고 하길래 부담 없이 예약했습니다. 상담할 때 주행거리랑 카울 교체했던 부분을 숨김없이 다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출장 오셔서 실제로 바이크를 보시고는 전화로 부른 가격에서 또 몇십만 원 깎는 건 아닐까 걱정을 꽤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 시간 맞춰서 화성 저희 아파트 주차장으로 와주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내용과 상태가 일치한다며 불필요한 감가 없이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카울 교체 부위도 깔끔하게 수리된 상태인 걸 확인하시고는 납득해 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작성하고 확인 절차 거친 뒤에 바로 계좌로 입금까지 처리되는 걸 보면서 그동안 괜히 혼자 골치 썩었구나 싶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에 다 마무리하고 확인 연락까지 주셔서 뒤탈 없이 깔끔하게 끝났네요. 정들었던 티맥스를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 자체는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저처럼 바쁜 직장인이나 개인 거래 피로감 때문에 오토바이 판매 망설이시는 분들은 한 번 문의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7년식 혼다 포르자350 1만2천km 광주 판매 후기
광주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아껴 타던 포르자350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인 광주 쪽에 살다 보니 중고 거래할 때 직거래는 구매자 만나기가 쉽지 않고, 그렇다고 대리점이나 매매상사에 넘기자니 가격 후려치기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처음엔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혼자 개인 거래를 해보려고 사진 찍어 올렸더니 연락 오는 사람들마다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거나 간만 보고 잠수타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지쳐서 근처 센터 두 군데에 전화로 문의를 넣어봤는데, 2017년식에 1만2천km 탄 무사고 차라고 설명을 해도 머플러 튜닝이 되어 있다는 말에 대뜸 검사 통과 유무부터 따지며 견적을 심하게 낮춰 불렀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따로 챙겨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현장 와서 깎을 핑계만 찾는 느낌이라 거래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다른 곳들을 더 알아보다가 GT바이크 후기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여기도 지방 출장이면 출장비 명목으로 깎거나 실물 보고 말 바꾸는 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카톡으로 바이크 전체 사진이랑 계기판 주행거리, 사제 머플러 사진, 보관 중인 순정 부품 사진까지 꼼꼼하게 보내드리고 견적을 받았는데, 앞서 문의했던 센터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가 잘 보관되어 있다는 점도 감가 없이 좋게 봐주셨고요. 약속 날짜인 오늘(10월 23일) 기사님이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체 외관 생활기스랑 소모품 상태, 머플러 구음기랑 순정 박스 상태를 직접 확인하셨는데, 유선상으로 이미 다 전달했던 내용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추가로 트집 잡거나 억지 네고를 시도하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현장 감가였는데 아주 깔끔하게 진행되더군요. 서류 확인 끝내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약속했던 금액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한 뒤에 바이크를 실어 보냈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많은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처리해 주니 정말 편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 말도 안 되는 핑계로 감가당할 뻔했던 경험을 겪고 난 뒤라 그런지 이번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훨씬 만족스럽게 느껴지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