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XMAX300
- 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2만5천km
- 지역
- 제주
- 판매일
- 2026.07.23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제가 타던 XMAX300을 GT바이크에 팔았습니다. 사는 곳이 제주라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GT바이크 덕분에 편하게 판매했어요. 2019년식 엑스맥스300에 주행거리는 2만5천 킬로미터 정도였고, 사고는 없었습니다.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튜닝만 되있는 상태였습니다. 다른 업체 몇 군데 문의도 해봤는데, GT바이크가 견적도 괜찮게 주셨고 과정도 친절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통화로 상담을 진행하고 제가 말씀드린 정보 바탕으로 견적을 먼저 받았어요. 그리고 사진 몇 장 보내드리니 바로 최종 견적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가격도 만족스러워서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라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탁송으로 진행해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맞춰서 탁송 기사님이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시고 바로 오토바이를 실어 가셨어요. 그 다음 날 바로 명의이전도 완료됐고, 입금도 빠르게 해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GT바이크에 맡기시면 후회 안 하실 겁니다. 2026년 7월 23일에 남기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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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야마하 MT-09 3만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22
제주도에 살면서 바이크를 정리하려고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육지에 비해 처분하기가 정말 까다롭습니다. 동네에서 개인 거래를 하자니 MT-09 같은 미들급 네이키드는 수요가 적어서 연락도 뜸하고, 몇 군데 중고 매입 업체에 연락을 돌려보면 제주 지역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배편 탁송료를 과하게 요구하거나 아예 출장이나 탁송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거절하는 곳이 태반이었습니다. 육지에 있는 유명하다는 업체 두어 곳에도 견적을 받아봤는데, 2017년식에 3만km 정도 탔고 가벼운 제자리 꿍 수준의 전도 이력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더니 그때부터 말을 바꾸며 견적을 심하게 깎아내리더군요. 스크린이나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 달아둔 건 거의 쳐주지도 않으면서 흠집 하나를 빌미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러서 거래를 접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던 중에 마지막으로 연락해 본 곳이 GT바이크였습니다. 제주도인데 탁송 거래가 가능한지부터 여쭤봤는데, 흔쾌히 절차를 설명해 주셔서 시작부터 느낌이 달랐습니다. 바이크 외관 사진과 계기판, 그리고 우측 슬립 자국을 솔직하게 찍어서 보내드렸는데, 감가 기준을 얼버무리지 않고 어떤 부분 때문에 어느 정도 차감되는지 투명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앞서 문의했던 다른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훨씬 현실적이고 납득할 수 있는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된 시간에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꼼꼼하게 바이크를 상차해 가셨습니다. 섬 지역이라 탁송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진행 상황도 바로바로 전달받을 수 있었고 서류 확인 후 입금까지 지체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겪었던 불필요한 실랑이나 과도한 감가 없이 깔끔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참 후련합니다. 저처럼 지방이나 도서 지역에 계셔서 판매 처리를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다른 곳에서 헛걸음하지 마시고 여기서 먼저 견적을 받아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2017년식 스즈키 GSX-R600 3만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21
제주도에서 바이크 타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기변을 하거나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할 때 육지보다 훨씬 골치가 아픕니다. 개인 거래를 올리자니 화물 거래 사기 걱정에 노쇼도 잦고, 그렇다고 도내 센터 몇 군데에 견적을 물어보면 다들 섬이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더군요. 제가 타던 바이크는 2017년식 GSX-R600이었고 적산거리는 딱 3만km 정도였습니다. 슬립이나 사고는 전혀 없었고 세월에 따른 생활기스에 핸들만 교체해 둔 상태였는데, 도내 업체 두 곳에서는 핸들 튜닝을 트집 잡거나 나중에 육지로 보낼 때 선적비랑 탁송비가 더 든다면서 처음에 부른 견적에서 100만 원 넘게 깎아내리려고 했습니다. 거의 헐값에 넘기라는 식이라 솔직히 기분이 많이 상했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육지 쪽 매입 업체들을 찾아보다가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제주 지역도 집 앞까지 직접 출장 매입이 가능하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사진이랑 상태를 상세하게 적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다른 곳에서 겪은 일이 있어서 여기도 막상 현장 오면 이것저것 핑계 대며 깎겠지 싶었는데, 상담 때부터 사진상 보이는 생활기스나 핸들 튜닝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현실적인 금액을 정확히 짚어주더군요. 다른 업체들보다 부른 금액 자체가 합리적이었습니다. 약속 날짜를 잡고 오늘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에 저희 집 앞으로 직접 와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엔진 소리랑 외관 상태를 천천히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공유했던 내용과 다르지 않다면서 약속했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사실 제주도까지 출장 와서 거래하는 거라 현장에서 트집 잡히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억지 감가 없이 정말 깔끔하게 일처리를 해주시더군요. 계약서 작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입금 확인된 뒤에 바이크 실어 보냈습니다. 이전 등록 관련해서도 신경 쓸 일 없게 빠르게 정리해 주신다고 해서 마음 편히 손 털었네요. 제주도라는 위치 때문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굳이 말도 안 되는 감가 당해가며 도내 센터에 넘기지 않고 여기서 정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도서 지역이라 거래하기 막막하셨던 분들은 다른 업체랑 꼭 비교해 보시고 진행해 보시길 권합니다.
2021년식 혼다 벤리110 3만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16
고민 끝에 벤리110 판매 후기 남겨요. 저는 제주에 살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2021년식 벤리110을 타고 다녔는데, 비즈니스용으로 구매했던 터라 출퇴근이나 간단한 배달 부업 때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 주행거리가 어느새 3만km를 넘겼고, 한 번은 경미하게 넘어진 적도 있어서 여기저기 생활 기스도 좀 있었습니다. 딱히 튜닝은 하지 않고 순정 상태 그대로 탔죠. 슬슬 다른 기종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에 물어보기도 하고, 당근마켓 같은 중고거래 앱에도 올려봤어요. 그런데 벤리가 아무래도 비즈니스 모델이라 그런지 개인 거래는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직접 만나서 보여주고 가격 흥정하는 것도 번거롭고, 명의이전도 신경 쓰였고요. 특히 제가 제주에 살다 보니 육지에 있는 업체들과는 뭔가 거래가 힘들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도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GT바이크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제주도도 출장 가능"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을 해봤죠.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상담 번호로 전화했더니, 제 벤리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을 자세히 물어보시더라고요. 경미한 전도 이력도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몇 군데 다른 업체에도 문의를 해봤었는데, GT바이크는 설명도 친절했고, 제가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시원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예상 매입가(저는 판매하는 거니까 판매가라고 하는 게 맞겠네요)도 바로 알려주셨는데, 다른 곳보다 괜찮은 금액이라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제가 제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GT바이크에서 직접 저희 집 앞으로 출장을 와주셨다는 점이에요. 며칠 뒤 약속한 날짜에 맞춰 전문 기사님이 오셨고, 제 벤리를 꼼꼼하게 살펴보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경미한 전도 부분도 직접 확인하시고, 최종 판매 가격을 제시해주셨어요. 제가 처음 상담받았던 금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자리에서 서류 작성하고, 바로 제 통장으로 판매 대금을 입금해주셨습니다. 명의이전도 알아서 다 처리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편했어요. 중고 오토바이 판매, 특히 저처럼 제주에 사시는 분들에게 GT바이크를 추천하고 싶어요. 복잡한 절차 없이 제가 있는 곳으로 와서 모든 걸 처리해주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오토바이를 알아볼 시간도 벌고, 스트레스 없이 벤리를 잘 보냈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좋은 경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식 레브넬500 1만8천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11
처음으로 제 오토바이를 판매하고 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번에 레브넬500을 GT바이크에 팔게 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제주에 살고 있어서 육지 업체와 거래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타던 레브넬500은 2022년식이었고, 주행거리는 1만 8천 킬로미터 정도 되는 무사고 차량이었어요. 핸들만 제가 따로 교체해서 사용했었죠. 정이 많이 든 바이크라 팔까 말까 고민도 많았지만, 결국 새로운 기종으로 넘어가기 위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중고 오토바이 가게에도 연락해보고, 온라인 플랫폼에도 올려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제주도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직접 보고 사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몇 군데에서 견적을 받아봤지만,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낮아서 실망하던 차에 GT바이크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국 어디든 출장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고요. 솔직히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전화해서 제 오토바이 정보(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튜닝 여부)를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제일 궁금했던 건 "제주도도 정말 오시나요?"였는데, 흔쾌히 오신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상담해주신 분께서는 제가 상세하게 말씀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고, 실물 확인 후 최종 조율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금액도 다른 곳보다 괜찮아서 일단 출장 방문을 요청했어요. 며칠 뒤, 약속된 날짜에 GT바이크 직원분이 제주도 저희 집 앞까지 직접 오셨습니다. 날씨도 좋지 않았는데 멀리서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셔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군요. 제가 말씀드렸던 정보와 실제 상태를 비교하시고는, 최종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처음 전화 상담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저도 제 바이크 상태를 잘 알고 있었기에 납득할 수 있는 금액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계약서 작성하고 명의 이전 서류도 다 처리해주셨습니다. 바로 제 계좌로 입금 확인까지 시켜주셨고요. 제 눈앞에서 모든 절차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니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빠르게 처리해주신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군요. 처음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해보면서, 직접 발품 팔고 서류 준비하고 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귀찮을 줄 알았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에 사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집 앞까지 와서 모든 걸 처리해주는 서비스가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오토바이를 팔 일이 있다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제 소중한 레브넬500을 좋은 분께 보낸 것 같아 마음이 편하네요.
2020년식 R3 1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2
너 지난번에 나 타던 R3 처분한다고 했을 때 기억나지? 그거 드디어 정리했다. 2020년식에 적산거리 1만8천km 정도 탄 건데, 너도 알다시피 예전에 주차장에서 살짝 긁혀서 카울 새로 갈았던 적 있잖아. 거의 순정 상태로 아껴 타긴 했어도 사고 이력 비슷한 게 남아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까 영 귀찮더라고. 네고 문의로 피곤하게 굴 사람들도 뻔히 보이고, 직장 때문에 평일엔 시간 내기도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거든. 창원 쪽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카울 갈았다는 얘기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어. 그러다가 바이크 커뮤니티에서 평 괜찮길래 GT바이크라는 곳에 카톡으로 문의를 넣어봤거든. 상태 사진이랑 키로수, 카울 교체했던 내용까지 숨김없이 다 보내줬는데, 생각보다 견적을 꽤 합리적으로 쳐주더라고. 감가 들어갈 부분은 왜 그런지 이유를 딱 집어서 담백하게 설명해 주니까 오히려 신뢰가 갔어. 여기가 수도권 쪽이라 창원까지 직접 오는 건 아니고 탁송 기사님 보내서 거래하는 방식이었는데, 솔직히 탁송 거래는 처음이라 살짝 불안했거든?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전혀 그런 거 없더라. 오늘 기사님 도착해서 외관 상태 쓱 둘러보시고 사진 찍어 본사에 전달하더니, 5분도 안 돼서 바로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내 계좌로 입금 들어왔어. 돈 들어온 거 두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다. 서류도 챙겨드렸더니 명의 이전 절차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 준다고 하더라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제일 스트레스받는 게 현장에서 말 바꾸는 거랑 입금 질질 끄는 건데, 여긴 그런 군더더기가 전혀 없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창원이라 거리 멀다고 망설였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어. 너도 지금 타는 거 기변 생각 있거나 오토바이 판매 신경 쓰기 싫으면 혼자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연락해 봐. 귀찮은 거 질색하는 너한테는 딱 맞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