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식 야마하 MT-09 5만2천km 안양 판매 후기

작성일 2026.10.25 · 2026년 10월 25일 작성

차종
야마하 MT-09
연식
2020년식
주행거리
5만2천km
지역
안양
판매일
2026.10.25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출퇴근부터 주말 투어까지 알차게 탔던 MT-09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적산거리가 5만2천 킬로미터를 넘어가다 보니 엔진 필링은 여전히 짱짱해도 시장에서 제값을 받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게다가 예전에 제꿍 수준의 가벼운 접촉으로 사이드 카울을 정품으로 갈았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며 스트레스받을 게 뻔해 보였습니다. 튜닝도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라 화려하게 어필할 거리도 없었고요. 몇 주 동안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두고 고민만 거듭하다가, 안양 직장 동료가 소개해 준 GT바이크에 한번 견적이나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키로수랑 카울 교체했던 부분, 사진 여러 장 찍어서 숨김없이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주행거리가 워낙 많아서 대폭 깎이거나 아예 거절당할 줄 알았는데,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감가 기준을 조목조목 설명해 주시며 납득 가능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개인 구매자 상대하면서 네고 연락에 시달릴 바에는 깔끔하게 처분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안양 집 앞으로 전문 탁송 기사님이 오시는 방식으로 거래를 잡았는데, 약속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셨고 차량 외관이랑 엔진 소리 정도 간단히 체크하시더니 바로 상차 작업을 진행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금액을 깎으려 들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 그대로라며 군더더기 없이 진행해 주셨어요. 상차가 끝나고 서류 확인이 되자마자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바로 입금되었고, 명의이전도 당일 빠르게 처리되어 폐지 및 이전 관련 서류 사진까지 보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보내는 게 섭섭하긴 했지만, 골치 아픈 과정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후련함이 더 크네요. 키로수가 많아서 처분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편하게 상담받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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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레브넬500 3만km 안양 판매 후기

안양 · 2026.10.19

★★★★★ 별 다섯 개가 아깝지 않은 GT바이크 레브넬500 판매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소중한 레브넬500을 GT바이크에 판매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됐어요. 원래 오토바이를 한 번 사면 오래 타는 편인데,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다른 기종으로 갈아타게 되면서 정들었던 레브넬을 떠나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레브넬은 2017년식에 주행거리 3만km 정도 되는 크루저였어요. 연식과 키로수가 좀 있어서 판매하기 전부터 걱정이 많았죠.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개인 거래도 염두에 뒀었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명의 이전 같은 복잡한 절차가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 업체를 몇 군데 찾아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대충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 곳들 몇 군데에 전화해서 견적을 받아봤는데, 다들 제 생각보다 너무 낮게 부르거나, 이것저것 트집 잡으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어요. 특히 제 오토바이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는데, 그 부분을 가지고 계속 감가를 하려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고 이력이 없는 게 좋겠지만, 이미 수리도 완벽하게 해뒀고 운행에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러다가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전화했어요. 그런데 상담부터 느낌이 달랐습니다. 일단 제 오토바이 정보(2017년식 레브넬500, 3만km, 카울 교체 이력)를 말씀드리니까, 다른 곳들처럼 퉁명스럽게 '일단 봐야 안다'는 식의 반응이 아니라, 제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어주면서 예상 견적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카울 교체 이력에 대해서도 "그럴 수 있죠. 수리 잘 되어있으면 큰 문제 없습니다"라고 먼저 말씀해주시는데, 괜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제가 생각했던 마지노선 이상의 금액을 제시해주셔서 살짝 놀랐어요. 저는 안양에 살고 있어서 직접 방문하기는 좀 애매했는데, GT바이크에서 탁송으로 오토바이를 가져가 주신다고 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약속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서 기사님이 오셨고, 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군요. 순정 상태 그대로였고, 소모품도 제가 관리를 잘해서 큰 문제 없이 깔끔했습니다. 현장에서 최종적으로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하시고는 처음 말씀해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주셨어요. 서류 절차도 정말 간단했습니다. 필요한 서류 몇 가지만 준비해두면 명의 이전까지 알아서 다 해주신다고 하니, 제가 할 일은 거의 없었어요. 오토바이를 실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입금 확인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이렇게 빠르고 깔끔하게 진행될 줄은 몰랐네요. 개인 거래로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했어요.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제 오토바이를 깔끔하게 보내고 나니 후련하면서도 GT바이크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소중한 레브넬500을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식 혼다 CBR650R 3만km 아산 판매 후기

아산 · 2026.10.25

별점: 5점 만점에 4.8점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18년식 CBR650R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적산 거리가 벌써 3만km를 넘어가기도 했고, 최근에는 바빠져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처분을 고민하게 됐어요. 개인 직거래를 먼저 알아볼까도 싶었는데, 예전에 제꿍 수준의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고 핸들도 튜닝된 상태라 구매자랑 이것저것 따지면서 시간 끄는 게 너무 귀찮을 것 같더군요. 직장 생활하면서 일일이 약속 잡고 흥정하는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 업체를 찾아봤습니다. 몇 군데 연락해서 상태를 설명하고 사진을 보냈는데, 사고 이력이나 핸들 튜닝 부분을 듣자마자 전화상으로 과하게 금액을 깎으려는 곳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러다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는데, 담당자분이 카울 교체 부위랑 핸들 상태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시더니 납득할 만한 수준에서 솔직하게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말장난 없이 현실적인 금액을 바로 짚어주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출장 약속을 잡았습니다. 제가 있는 아산 쪽까지 직접 와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니 흔쾌히 집 앞으로 방문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전에 맞춰서 와주셨고, 약속 시간도 칼같이 지켜주셨네요. 도착하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교체된 핸들이나 카울 단차 같은 부분을 찬찬히 살펴보셨습니다. 현장에서 꼬투리 잡으면서 터무니없이 트집 잡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 외에 다른 하자가 없으니 미리 이야기했던 견적 그대로 진행해 주셨어요. 서류 확인하고 계약서 쓴 뒤에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까지 바로 확인됐습니다. 바이크 싣고 가시면서 명의 이전 절차도 문제없이 마무리해 주시겠다고 안내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별점에서 0.2점을 뺀 건 아무래도 개인 거래 최고가보다는 업체 매입 특성상 조금 낮을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인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사천리로 해결해 준 편의성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차이였습니다. 아산 근처에서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속 시원하게 잘 마무리했네요.

2018년식 가와사키 Z900 3만km 아산 판매 후기

아산 · 2026.10.25

아산에서 타던 2018년식 Z9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다 보니 적산거리가 3만km 정도 됐더군요. 제꿍이나 사고는 한 번도 없었지만, 머플러를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구조변경 문제나 순정 부품 유무로 가격 깎자는 소리를 들을까 봐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다행히 탈거해 둔 순정 머플러는 창고에 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개인 거래로 올릴까도 생각했는데, 직장 일 때문에 평일에 시간 내기도 어렵고 네이키드 4기통 리터급에 가까운 모델은 연락 오는 사람마다 이것저것 따지는 경우가 많아서 스트레스받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바이크 커뮤니티에서 종종 언급되던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려봤습니다. 차량 연식, 키로수, 좌우 측면 사진이랑 머플러 튜닝 상태, 순정 부품 보관 여부까지 정리해서 상담 때 다 보내드렸습니다. 솔직히 직접 매장으로 가져가기엔 거리가 있어서 어떻게 진행되나 했는데, 아산 집 앞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는 방식으로 거래가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견적도 생각했던 기준선에 맞춰서 깔끔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상태 둘러보시고, 따로 챙겨둔 순정 머플러랑 폐지 서류 확인한 뒤에 본사 쪽으로 상태 전달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고지했던 내용과 실제 바이크 상태가 같으니 현장에서 딴소리나 말도 안 되는 감가 없이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통장으로 입금되었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기사님이 바이크 실어서 출발하셨고요. 바이크 오래 타면서 기변도 여러 번 해봤지만, 탁송으로 진행하는 오토바이 판매는 처음이라 조금 반신반의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딱 정해진 절차대로 빠르고 담백하게 끝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류 처리나 이전 관련해서도 신경 쓸 일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었네요. 바쁜 직장인분들이나 지방에서 바이크 처분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7년식 R6 8천km 서울 판매 후기

서울 · 2026.10.25

주말에만 가끔 타던 17년식 R6를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실키로수도 8천km 조금 넘은 상태라 아껴 타던 녀석이었는데, 개인 직거래는 시간도 안 나고 모르는 사람 상대하는 게 번거로워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GT바이크에 바로 연락했던 건 아닙니다. 서울 지역 출장 매입한다는 다른 곳 두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는데, 유선상으로는 그럴듯하게 부르더니 막상 카울 교체 이력이랑 사제 머플러 이야기를 꺼내니까 태도가 확 바뀌더군요. 가벼운 접촉으로 순정 카울 새로 교체했던 거라 프레임 먹은 것도 아니고, 사제 머플러도 구변 완료에 순정품까지 따로 보관 중이라고 설명했는데도 사고차 취급을 하면서 터무니없이 금액을 후려치려고 했습니다. 심지어 한 곳은 일단 방문 약속부터 잡고 현장에서 깎으려는 뉘앙스가 너무 강해서 거래를 취소했네요. 마지막으로 알아본 곳이 GT바이크였는데, 상담할 때부터 느낌이 꽤 달랐습니다. 상태 사진이랑 카울 교체 부위, 머플러 순정품 보유 여부를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더니, 감가 요인이 되는 부분과 크게 문제없는 부분을 명확하게 선 그어서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무조건 높게 부르고 현장에서 깎는 식이 아니라, 사전에 조율된 금액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는 점을 미리 짚어주는 게 신뢰가 갔습니다. 약속 당일 서울 집 앞 주차장으로 직접 방문해 주셨고, 바이크 상태 확인도 아주 꼼꼼하게 진행됐습니다. 사제 머플러에 보관 중이던 순정 머플러도 같이 실어드렸는데, 미리 얘기 나눈 것 외에 억지 트집을 잡거나 당일 현장 네고를 시도하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사전에 설명했던 내용과 실차 상태가 일치하니 약속했던 견적 그대로 바로 입금 처리해 주시더군요. 서류 확인부터 입금 확인, 그리고 명의이전 안내까지 현장에서 신속하게 마무리되어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른 업체들 거치면서 스트레스받았던 것 생각하면 진작 여기서 진행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크를 팔 때 솔직하게 상태를 공유해도 불합리하게 깎이지 않고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저처럼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후회 없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들었던 바이크 기분 좋게 잘 보냈습니다.

2017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2만5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25

20대 후반부터 꿈꿔오다 서른 넘어서 어렵게 데려왔던 2017년식 하야부사를 오늘 성남 집 앞에서 떠나보냈습니다. 적산거리가 이제 막 2만 5천 킬로를 넘겼는데, 결혼하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훨씬 길어지더군요. 시동만 가끔 걸어주며 방치하느니 좋은 분께 가는 게 맞겠다 싶어 결국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직거래를 해볼까도 고민했지만 하야부사 같은 대배기량 기종은 시승 문제나 대차 요구, 말도 안 되는 네고 연락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몇 군데 매입처에 사진을 보내봤는데, 제 바이크 상태를 듣자마자 깎을 구실부터 찾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예전에 우측으로 가볍게 슬립하면서 카울 끝이랑 머플러 가드 쪽에 긁힌 흔적이 있었거든요. 슬립 이력에 사제 머플러 장착된 걸 얘기하니 전화 통화에서부터 턱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며 기운을 빠지게 했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박스째 따로 보관하고 있다고 해도 별로 들으려 하지 않더군요. 그러다 바이크 타는 지인이 권해줘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제꿍에 가까운 경미한 전도 흔적 사진이랑 머플러 상태,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를 가감 없이 전달드렸는데, 사진을 꼼꼼히 보시더니 현실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견적을 먼저 제시해 주셨습니다. 흠집 부분은 감안하되 순정 머플러가 온전히 남아있다는 점도 좋게 봐주시더군요. 약속을 잡고 기사님이 성남 저희 아파트 주차장까지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현장에서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몇십만 원씩 더 깎으면 어쩌나 긴장하고 내려갔는데, 실물을 둘러보시더니 미리 사진으로 봤던 스크래치 외에는 엔진 필링이나 소모품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다며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 박스 챙겨드리고 서류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키를 넘겨드렸네요. 트럭 리프트에 바이크가 실려 올라갈 때는 가슴 한구석이 찌릿하고 섭섭했지만, 얼굴 붉히는 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후련한 마음이 더 큽니다. 아끼던 애마를 보낼 때 거래 과정마저 지치면 정말 속상했을 텐데, 정직하게 차를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