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로열엔필드 불릿350
- 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3만km
- 지역
- 전주
- 판매일
- 2026.10.23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021년에 신차로 내려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불릿350을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전주 시내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로 라이딩 다니면서 정도 참 많이 들었는데, 어느덧 키로수가 3만km를 넘어가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개인 거래로 팔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바이크가 주행거리도 제법 있는 편이고,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볍게 좌전도했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포지션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직거래를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 드는 사람들과 실랑이하기가 솔직히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자니 배터리도 방전될 것 같고 보험료만 나가는 게 아까워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며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견적을 문의해봤습니다. 지방인 전주까지 직접 내려와서 상태를 봐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GT바이크에 사진과 함께 전도 이력, 핸들 튜닝 내용, 3만km 주행거리까지 숨김없이 전달했더니 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진상으로 미리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억지 감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믿음이 갔고요. 약속 당일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시간에 맞춰 집 앞 주차장으로 화물차가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고 외관을 가볍게 둘러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흔적 외에는 다른 흠을 잡거나 가격을 깎으려고 하지 않으시더군요. 상태 확인이 끝나자마자 서류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제 발이 되어주던 불릿350이 트럭에 실려 올라가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이 섭섭하기도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주 개운합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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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식 레브넬500 2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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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에 살고 있는 라이더입니다. 제가 타던 레브넬500을 GT바이크에 팔고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2022년식 레브넬500을 2만 5천 킬로 정도 탔는데, 슬슬 다른 기종으로 바꿔볼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얼마 전 제 동생이 다른 오토바이를 팔면서 GT바이크 이야기를 해줬는데, 괜찮다고 해서 저도 연락을 해보게 됐습니다. 사실 제 바이크가 경미하게 전도 이력도 있었고, 핸들도 제 스타일에 맞춰 튜닝을 해둔 상태라 제값을 받기 어려울까 걱정이 많았어요. 여러 업체에 문의를 해봤는데, 다들 사고 이력이랑 튜닝 때문에 감가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기대를 크게 안 했는데, GT바이크는 달랐습니다. 우선 전화 상담부터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잘 설명해 주셨어요. 사고 이력이나 튜닝 부분도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는데, 납득할 만한 수준의 견적을 바로 제시해주셨습니다. 다른 곳보다 훨씬 합리적이라고 느꼈어요. 무엇보다 제가 사는 전주까지 집 앞으로 직접 출장 오셔서 바이크를 확인하고 가져가신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따로 옮길 필요 없이 편하게 거래할 수 있었거든요. 약속한 날짜인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에 시간 맞춰 오셨고, 차량 상태 꼼꼼히 확인하신 후 추가 감가 없이 처음 제시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받을 수 있었습니다. 명의 이전도 빠르게 처리해주셨고요. 깔끔하고 신속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쳐서 기분이 좋네요. 다음에도 오토바이 팔 일이 생기면 GT바이크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만족스러운 거래였습니다.
2020년식 R3 1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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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식 가와사키 Z900 3만km 화성 판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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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투어도 다니면서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2022년식 Z900을 오늘 떠나보냈습니다. 계기판을 보니 딱 3만 킬로미터를 조금 넘겼더라고요. 사실 이 바이크를 타는 내내 큰 문제 한 번 없었고 슬립이나 제꿍 같은 사고도 없이 순정 그대로 잘 아껴 탔던 터라, 막상 팔려고 마음먹었을 때는 섭섭한 마음이 꽤 컸습니다. 요즘 업무도 바빠지고 주말에도 탈 시간이 거의 안 나다 보니 지하 주차장에 먼지만 쌓여가는 꼴을 더는 보기 힘들어서 정리를 결심했어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올려서 개인 거래를 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화성 외곽 쪽이라 그런지 오겠다는 사람들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았고, 주행거리가 3만km가 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짜고짜 터무니없는 네고부터 요구하는 연락들을 받다 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몇몇 매입 업체에도 문의를 넣어봤는데, 사진을 보기도 전부터 키로수가 많다며 기본 견적 자체를 깎아내리더군요. 기분이 상해서 그냥 며칠 더 세워둘까 하다가 지인 소개로 알게 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솔직하게 사고는 전혀 없지만 세월에 따른 생활 기스는 조금 있고, 튜닝 없이 완전 순정 상태라는 점, 그리고 3만 킬로 탄 상태를 사진과 함께 전달드렸어요. 생각보다 답변이 굉장히 빨랐고, 무엇보다 킬로수만 보고 무작정 깎으려 들지 않고 차량 관리 상태를 감안해서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제가 평일에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직접 찾아가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탁송으로 진행해 주신다고 해서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약속된 시간에 맞춰 화성 집 앞으로 탁송 기사님이 오셨고,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확인하시고 상차를 진행하셨습니다. 혹시나 차 실을 때 핑계를 대면서 가격을 깎지 않을까 속으로 살짝 긴장도 했는데, 처음 상담 때 전달받았던 내용과 다른 게 없다며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계좌로 바로 입금해 주시더군요. 서류 확인이랑 이전 절차 안내까지 그 자리에서 일사천리로 끝났습니다. 떠나는 뒷모습을 보는데 마음이 헛헛하긴 했지만, 오토바이 판매하면서 이렇게 감정 소모 없이 깔끔하게 처리된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끼던 바이크를 제값 받고 기분 좋게 넘길 수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고 홀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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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 2026.10.22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아끼며 타던 2023년식 R6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적산거리가 2만5천km 정도라 적지 않은 편이었고,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기에는 신경 쓰일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자잘한 편의 장착도 되어 있었는데, 동호회 장터에 일일이 설명글 올리고 연락 주고받는 과정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일도 바쁘다 보니 시간 빼기도 어려워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강원도 원주라 서울이나 경기권 업체들이 과연 오실까 싶었는데, 흔쾌히 집 앞까지 출장으로 방문해 주신다고 해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상태 보낼 때 카울 교체했던 부분이랑 주행거리 다 솔직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간혹 현장에 와서 트집 잡으며 터무니없이 금액을 깎는다는 이야기를 건너건너 들었던 터라 조금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원주 집 주차장으로 와주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타이어 마모도 등을 꼼꼼하게 살피시더니 사전에 나눴던 이야기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며 처음 유선상으로 안내해 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군요. 쓸데없는 실랑이 없이 차분하고 깔끔하게 봐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서류 확인하고 계약서 쓴 뒤에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차량을 실어 보냈습니다. 구청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명의이전 처리까지 당일에 바로 끝났다고 연락을 주셔서 마지막까지 깔끔했네요. 지방이라 출장비나 감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번거로운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쳐서 만족스럽습니다. R6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