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스즈키 하야부사
- 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4만5천km
- 지역
- 창원
- 판매일
- 2026.10.28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창원에서 2021년식 하야부사 보내고 후기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출퇴근이랑 장거리 투어로 정말 알차게 타다 보니 4만 5천 킬로미터나 탔더군요. 킬로수가 제법 있는 데다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으로 카울 교체했던 이력도 있고, 핸들도 제 손에 맞게 바꿔둔 상태라 개인 거래로 넘기기에는 이것저것 따질 사람도 많고 연락 대응하기도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몇 군데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겼습니다. 하야부사 특성상 상태나 주행거리에 따라 견적 차이가 꽤 날 것 같아서 처음엔 반신반의했거든요. 사진 여러 장 찍어서 사고 이력이랑 카울 교체 내역, 핸들 튜닝된 부분까지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더니 생각보다 감가 폭을 무리하게 잡지 않고 현실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지방인 창원에 사는데도 집 앞까지 직접 출장으로 와주시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10월 28일에 약속한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트럭 몰고 도착하셨고, 지하 주차장에서 바이크 시동 걸어보고 외관 둘러보며 상태를 점검하셨습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저런 트집 잡으면서 견적을 깎으려고 하면 그냥 거래 취소할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미리 유선상으로 확인했던 내용 그대로 확인만 하시고는 바로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처리해 주셨습니다. 통장에 돈 들어온 것 확인하자마자 서류 넘겨드리고 적재까지 일사천리로 끝났네요. 큰 바이크라 싣는 과정도 신경 쓰였는데 결속도 단단하게 잘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에 바로 처리해서 서류 보내주신다고 하니 뒤탈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정리했습니다. 키로수가 많거나 교체 이력이 있어서 중고 처분이 까다로운 바이크는 확실히 스트레스 덜 받는 곳에서 거래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번거로운 과정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들 안전 라이딩 하세요.
관련 페이지 바로가기
비슷한 오토바이 매입을 고민 중이신가요?
모델명, 연식, 주행거리만 알려주셔도 대략적인 매입 가능 금액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고객 판매 후기
2021년식 혼다 벤리110 3만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4
가게 배달용으로 타던 2021년식 벤리11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주행거리가 3만km 정도 됐고, 핸들을 편한 걸로 교체해 둔 상태였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처분을 결정하게 되었네요. 창원 지역이라 개인 거래를 먼저 알아볼까도 생각했지만, 일하면서 구매자 연락받고 시간 맞추는 게 번거로울 것 같아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봤습니다. 몇 군데 견적을 물어봤는데, 어떤 곳은 키로수가 많다며 유선상으로 너무 후려치거나 터무니없는 조건을 제시하더군요. 그러다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상태를 보내고 상담을 받았는데, 생활기스 감안해서 납득할 만한 금액대를 먼저 제시해 주셔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창원 저희 집 앞까지 직접 출장으로 와주셨습니다. 내려가서 차량 상태 확인하는 데 10분도 안 걸렸던 것 같습니다. 핸들 교체한 부분이나 카울 쪽에 자잘한 생활기스 정도만 가볍게 확인하시더니, 처음에 유선으로 안내받았던 금액에서 억지 트집 잡고 깎는 일 없이 바로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현장에서 계약서 쓰고 서류 넘겨드리니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화물차에 실어 보내는 것까지 보고 올라왔는데,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줄은 몰랐습니다. 지방이라 출장 부르면 이런저런 핑계로 깎을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괜한 기우였습니다. 일정이 바빠서 빠르게 차량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거래 잘 마쳤습니다.
2020년식 R3 1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2
너 지난번에 나 타던 R3 처분한다고 했을 때 기억나지? 그거 드디어 정리했다. 2020년식에 적산거리 1만8천km 정도 탄 건데, 너도 알다시피 예전에 주차장에서 살짝 긁혀서 카울 새로 갈았던 적 있잖아. 거의 순정 상태로 아껴 타긴 했어도 사고 이력 비슷한 게 남아서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까 영 귀찮더라고. 네고 문의로 피곤하게 굴 사람들도 뻔히 보이고, 직장 때문에 평일엔 시간 내기도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거든. 창원 쪽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카울 갈았다는 얘기 듣자마자 가격을 생각보다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어. 그러다가 바이크 커뮤니티에서 평 괜찮길래 GT바이크라는 곳에 카톡으로 문의를 넣어봤거든. 상태 사진이랑 키로수, 카울 교체했던 내용까지 숨김없이 다 보내줬는데, 생각보다 견적을 꽤 합리적으로 쳐주더라고. 감가 들어갈 부분은 왜 그런지 이유를 딱 집어서 담백하게 설명해 주니까 오히려 신뢰가 갔어. 여기가 수도권 쪽이라 창원까지 직접 오는 건 아니고 탁송 기사님 보내서 거래하는 방식이었는데, 솔직히 탁송 거래는 처음이라 살짝 불안했거든?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전혀 그런 거 없더라. 오늘 기사님 도착해서 외관 상태 쓱 둘러보시고 사진 찍어 본사에 전달하더니, 5분도 안 돼서 바로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내 계좌로 입금 들어왔어. 돈 들어온 거 두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다. 서류도 챙겨드렸더니 명의 이전 절차도 알아서 착착 진행해 준다고 하더라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제일 스트레스받는 게 현장에서 말 바꾸는 거랑 입금 질질 끄는 건데, 여긴 그런 군더더기가 전혀 없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창원이라 거리 멀다고 망설였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어. 너도 지금 타는 거 기변 생각 있거나 오토바이 판매 신경 쓰기 싫으면 혼자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연락해 봐. 귀찮은 거 질색하는 너한테는 딱 맞을 거다.
2021년식 혼다 PCX125 3만km 김해 판매 후기
김해 · 2026.10.27
출퇴근용으로 한 3년 정도 타던 2021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음으로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경로가 바뀌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치되는 날이 길어지더라고요. 바이크를 남한테 팔아보는 것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개인 직거래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당근이나 번개장터에 올리자니 자잘한 문의에 일일이 답장할 시간도 안 나고, 예전에 빗길에서 한번 제자리 꿍 수준으로 경미하게 넘어진 적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나중에 트러블이 생길까 봐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주행거리도 3만km를 훌쩍 넘긴 상태라 동네 센터 몇 군데에 슬쩍 물어봤더니 터무니없이 깎아내리더군요.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장비 달아둔 건 쳐주지도 않으면서 제자리 슬립 흔적만 물고 늘어지는 게 좀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봤습니다. 제가 김해 쪽에 살고 있어서 거리가 좀 있다 보니 어떻게 진행되나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연식, 적산거리, 그리고 솔직하게 좌측 카울에 긁힌 전도 흔적까지 다 찍어서 보내드리니 견적을 꽤 합리적으로 내어주시더군요. 감가 사유에 대해서도 전화로 조목조목 설명해주시는데 납득이 가는 수준이었습니다. 거래는 탁송 기사님이 제가 사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직접 오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간 맞춰 오신 기사님이 차량 외관 상태랑 시동 걸리는 것 가볍게 체크하시고 사진 찍어 본사에 전달하시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계좌로 약속된 금액을 입금해주셨습니다. 현장에서 괜히 말 바꾸며 억지로 깎으려고 들지 않는 점이 가장 안도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도 미리 폐지증명서랑 신분증 사본을 준비해뒀더니 기사님이 챙겨가셨고, 명의 정리도 당일 깔끔하게 끝났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첫 오토바이 판매라 서류나 탁송 과정이 많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신경 쓸 게 거의 없어서 편했습니다. 바이크 처분 고민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 받으면서 직거래 끌지 마시고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2023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3만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7
바이크를 타기만 해봤지 내 손으로 직접 처분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수원에서 출퇴근 겸 주말 투어로 2023년식 티맥스560을 참 알차게 탔는데, 3만km 정도 달리다 보니 차 탈 일이 더 많아져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튜닝 없이 순정 상태로 얌전하게 탔고 사고는 없었지만, 아무래도 적지 않은 키워수와 일상적인 생활기스가 있어서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개인 거래를 해볼까 싶어 동호회나 장터에 올려볼 생각도 했는데,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다 보니 모르는 사람과 시간 맞추고 시동 걸어보고 네고 실랑이할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곳에 사진이랑 상태를 보내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다른 곳들은 키로수가 많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가격을 확 깎거나, 막상 가져갈 때 현장에서 차감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겨서 좀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는데, 사진으로 외관이랑 계기판 키로수를 꼼꼼히 확인하시더니 처음 안내해주신 금액을 깔끔하게 유지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수원이라 직접 와주시나 했는데 일정이 탁송으로 잡혔습니다. 직접 얼굴을 안 보고 보내는 방식이라 차를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 어쩌나 속으로 내심 초조했거든요. 그런데 약속된 기사님이 도착하셔서 바이크 싣는 과정도 차분하게 진행되었고, 상태 확인 후 지체 없이 바로 계좌로 입금 처리가 끝났습니다. 입금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린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명의이전 완료된 내역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보내주셔서 마음이 푹 놓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오토바이 판매라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괜히 스트레스받으며 끌지 않고 빠르고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후련합니다. 저처럼 바이크 처분이 처음이라 절차가 막막한 분들은 이렇게 투명하게 진행해주는 곳을 찾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2017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1만8천km 춘천 판매 후기
춘천 · 2026.10.27
별점: 5점 만점에 5점 춘천 외곽 쪽에 살고 있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할 때마다 늘 이동이 고민이었습니다. 직장 일 때문에 평일에 멀리 나갈 시간도 안 나고, 개인 거래를 올리자니 메테오350을 보러 여기까지 올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그냥 마음 편하게 매입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제가 타던 바이크는 2017년식 메테오350이고 적산거리는 1만 8천 킬로 정도 탔습니다.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카울을 새로 교체한 적이 있었고, 머플러는 사제로 바꿔둔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순정 머플러는 창고에 잘 보관하고 있어서 이것도 같이 챙겨둔 상태였고요. 처음 몇 군데 연락을 돌렸을 때는 사고 이력이나 사제 머플러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가격을 크게 깎으려고 하거나, 춘천까지는 거리가 멀어서 탁송비가 따로 빠진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말하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솔직히 바이크 상태 숨길 생각도 없었고 있는 그대로 다 말씀드렸는데, 시작부터 후려치는 느낌을 받아서 정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 쪽에 문의를 남겼는데 상담이 꽤 담백하고 명확했습니다. 카울 교체한 부분이랑 사제 머플러, 순정 부품 보관 여부까지 사진이랑 같이 보내드렸더니 그걸 다 감안해서 현실적인 견적을 먼저 내주셨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춘천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거래를 진행해 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늘 2026년 10월 27일에 약속한 시간에 맞춰 집 앞으로 와주셨고, 차량 외관이랑 엔진 소리, 보관해 둔 순정 머플러까지 차근차근 확인하셨습니다. 미리 고지했던 부분 외에 트집을 잡거나 억지로 현장 감가를 하려는 모습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계좌로 약속된 금액 전액 입금해 주셨고, 실어가는 것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번거로울 줄 알았는데 집 앞에서 시간 낭비 없이 한 번에 끝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감가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거래하고 싶으신 분들께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줄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별점 5점 아깝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