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PCX160
- 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인천
- 판매일
- 2026.07.28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2021년식 PCX160을 GT바이크에 판매했습니다. 3만8천km 정도 탔고, 한번 넘어져서 핸들을 좀 바꾼 적이 있었는데, 처음엔 팔 생각도 없었어요. 그냥 계속 탈까 하다가 문득 판매를 결정하게 됐죠. 다른 곳 몇 군데랑 비교해보고 GT바이크에 연락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제 오토바이 정보 말씀드리니까 바로 견적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다른 곳이랑 비교했을 때 GT바이크가 괜찮은 가격을 제시해주셔서 바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인천에 살아서 직접 방문하기는 좀 애매했는데, GT바이크에서 탁송으로 오토바이를 수거해주는 방식이라 편했어요. 제가 직접 움직일 필요가 없어서 좋더라고요. 약속한 날짜에 오토바이를 보냈고, 바로 명의이전이랑 입금까지 깔끔하게 처리됐습니다. 중간에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중고 오토바이 판매, 생각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네요. 복잡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께 GT바이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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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으로 잘 타고 다니던 포르자350을 정리했습니다. 차를 새로 뽑고 나니까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2020년식에 주행거리도 이제 겨우 8천km 조금 넘긴 상태라 그냥 두기엔 아까워서 처분을 결심했습니다. 튜닝은 손댄 것 없이 순정 그대로 탔는데, 예전에 골목길에서 한번 중심을 잃고 약하게 전도된 적이 있었습니다. 카울 하단이랑 머플러 커버 쪽에 긁힌 자국이 살짝 남아 있어서 개인 직거래를 올릴까 하다가도, 구매자랑 시간 맞추고 현장에서 자잘한 흠집으로 실랑이 벌일 생각을 하니 피곤하더군요. 인천 쪽에서 빠르게 정리할 방법을 찾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부위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내드렸는데, 사진 확인 후에 제시해 주신 금액이 예상했던 수준보다 감가가 심하지 않았습니다. 전화로 설명해 주시는 내용도 납득이 갈 만한 수준이었고, 추가 감가 없이 그대로 진행해 주신다고 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됐습니다. 제가 평일 낮에는 시간을 길게 비우기 어려웠는데, 제가 사는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 앞으로 탁송 기사님이 약속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서류 몇 가지 확인하시더니 바로 사무실 확인 거쳐서 계좌로 금액을 입금해 주시더군요. 돈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나서 상차하는 걸 지켜봤습니다. 이후에 서류 이전 처리도 문제없이 바로 정리되어 연락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는 건 아니지만, 이번처럼 번거로운 과정 없이 일사천리로 끝난 적은 처음인 것 같네요. 가격 흥정으로 스트레스받지 않고 깔끔하게 처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거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쓰이던 숙제를 하나 턴 기분이라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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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변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나 이번에 타던 2017년식 CBR650R 정리했거든. 알다시피 내가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거의 매일 타다 보니 주행거리도 3만 8천 킬로미터나 쌓였고, 예전에 제자리꿍 수준으로 살짝 슬립했던 적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기가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어. 핸들도 튜닝해 둔 상태라 동호회 같은 데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시승해 본다고 나와서 간만 보고 갈까 봐 스트레스받기 싫더라고. 그래서 몇 군데 센터에 견적을 물어봤는데, 연식이랑 키로수 듣자마자 가격을 말도 안 되게 깎거나 가져와서 봐야 안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굴어서 고민이 많았거든. 그러다가 바이크 타는 지인이 알려줘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어. 인천이라 직접 가야 하나 싶었는데, 사진이랑 상태 설명 보내드리니까 탁송으로 진행해 주겠다고 하더라고. 전도 이력이랑 카울 스크래치, 핸들 교체한 부분까지 사진으로 다 솔직하게 찍어서 보냈거든. 숨겨봤자 나중에 실물 보고 실랑이하는 게 더 피곤하니까 다 오픈했는데, 그런 부분 감안해서 처음부터 딱 선명하게 금액을 제시해 줬어. 터무니없이 후려치는 느낌이 없어서 일단 마음에 들었지. 그리고 바로 오늘, 기사님이 우리 집 앞까지 탁송 트럭 몰고 오셨어. 현장에서 차 상태 확인하시고는 내가 사진으로 미리 말씀드린 거랑 다르지 않으니까 추가로 딴소리하거나 깎으려는 거 전혀 없이 바로 진행되더라고. 그 자리에서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입금 처리 딱 해주고 차 실어가셨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30분도 안 걸린 것 같아. 명의이전도 바로 처리된다고 안내받아서 속이 다 후련하다. 바이크 처분할 때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간 뺏기고 사람 상대하면서 감정 소모하는 게 제일 귀찮잖아. 그런 면에서 진짜 깔끔했어. 너도 나중에 오토바이 판매할 일 생기면 괜히 직거래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연락해서 견적 받아봐. 진짜 편하게 잘 털어냈어.
2018년식 레브넬500 3만km 인천 판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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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정말 잘 타고 다녔던 2018년식 레블5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주행거리가 3만km를 넘어가다 보니 개인 거래로 올리기에는 연락 오는 사람들 응대하기도 번거롭고, 시간 맞추는 것도 일이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인천 쪽 동네 센터 몇 군데에 전화해 봤는데 키로수 보더니 생각보다 너무 후려치더라고요. 그래서 바이크 타는 지인한테 물어봤더니 GT바이크를 알려줘서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상담할 때 상태를 숨김없이 다 말씀드렸습니다. 무사고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연식이랑 주행거리가 있어서 잔기스나 생활 스크래치는 좀 있고, 머플러는 사제로 바꿔놨는데 다행히 순정 머플러를 박스째로 보관 중이라고 전달했습니다.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 찍어서 보내드리니 빠르게 견적을 주시더군요. 다른 곳에서 들었던 금액보다 현실적이고 납득 가능한 선이라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됐는데,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기사님이 인천 집 앞까지 오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그리고 제가 챙겨둔 순정 머플러 부품까지 꼼꼼하게 확인하시고는 사진 찍어서 사무실로 전송하시더군요. 전화 상담 때 미리 고지했던 생활기스 외에는 다른 핑계 대면서 현장에서 말도 안 되게 깎으려는 게 없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상태 확인 끝나자마자 담당자분한테 확인 전화 오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렸네요. 탁송 기사님이 안전하게 실어 가시는 모습 보면서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었지만, 일처리 하나만큼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다음 날 명의이전 완료된 폐지 관련 서류 사진도 문자로 깔끔하게 보내주셔서 보험 해지까지 한 번에 끝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할 때 현장 감가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많이 봤는데, 솔직하게 상태 다 오픈하고 진행하니 아무 트러블 없이 잘 마무리되었네요. 레블500 보내고 당분간은 쉬겠지만 나중에 기변 병 오면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번창하세요.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