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티맥스560
- 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평택
- 판매일
- 2026.09.10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10일 목요일에 GT바이크에 제 티맥스560을 판매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평택에 살고 있는 라이더였는데, 이번에 잠시 오토바이 생활을 정리하게 되면서 애지중지 타던 티맥스560을 팔기로 결심했어요. 2022년식이고 주행거리가 3만 8천 km로 좀 되는 편이었죠. 게다가 경미한 전도 이력이 한 번 있었고, 머플러는 사제로 튜닝해 둔 상태였어요(순정 머플러는 가지고 있었지만요). 아무래도 이런 조건들 때문에 제대로 된 가격을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중고 오토바이 센터 몇 군데에 전화해서 문의를 해봤어요. 평택 근처나 수원 쪽에 있는 곳들이었죠. 대충 차량 정보랑 사고 이력을 말했더니, 대부분은 "직접 봐야 안다"는 말만 하고는 어물쩍 넘어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몇 군데는 아예 낮은 가격을 부르거나, 현장에서 감가될 부분이 많을 거라며 불안감을 조성하기도 했고요. 특히 튜닝 머플러나 주행거리가 많다는 점을 단점처럼 지적하는 곳이 많아서 솔직히 좀 답답했습니다. 나중에 현장에 오면 이런저런 이유로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러다 문득 인터넷 검색 중에 GT바이크를 알게 됐습니다. 후기들이 괜찮아 보이길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연락을 해봤어요. 차량 정보랑 사진 몇 장, 그리고 제가 직접 기록해 둔 전도 이력 내용까지 자세히 알려드렸죠. 사제 머플러에 순정 보관 중인 것까지 다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대충 듣고 말았는데, GT바이크 쪽에서는 제 설명을 정말 꼼꼼하게 들어주셨어요. 제가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때마다 명쾌하게 답변해주셨고요. 며칠 뒤에 연락이 왔는데, 제가 다른 업체들에서 들었던 것보다는 훨씬 합리적인 견적을 알려주셨어요. 물론 제가 신차로 샀을 때 생각했던 가격보다는 낮았지만, 제 오토바이의 연식, 주행거리, 사고 이력 등을 고려했을 때 정말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견적을 제시한 후에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감가는 없다"는 말씀에 신뢰가 갔습니다. 제가 튜닝 머플러를 가지고 있었던 것도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좋았어요. 거래 방식은 GT바이크에서 탁송으로 진행해주기로 했어요. 제가 직접 오토바이를 끌고 갈 필요 없이, 약속된 날짜에 저희 집으로 직접 가지러 오셨습니다. 제가 따로 준비할 건 거의 없었고, 오토바이와 서류만 잘 챙겨두면 됐어요. 약속 시간을 정확히 지켜서 오셨고, 차량 상태를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하시긴 했지만, 처음 제시해주셨던 견적에서 단 1원도 깎지 않으셨습니다. 이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현장에서 말을 바꾸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켜주신 거죠. 오토바이를 가져가시는 동시에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을 도와주셨고, 제가 확인하는 자리에서 바로 판매 대금을 입금해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정말 깔끔하고 신속하게 처리되어서 놀랐어요.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진행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GT바이크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여러 업체에 견적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GT바이크에 꼭 한 번 문의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른 곳에서 겪었던 불쾌함 없이, 정직하고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오토바이를 보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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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식 R3 1만2천km 평택 판매 후기
평택 · 2026.10.18
안녕하세요. 2020년식 R3를 얼마 전 GT바이크에 판매한 평택 사는 라이더입니다. 오래 고민하고 여러 군데 비교해본 끝에 최종적으로 GT바이크를 선택했는데, 솔직한 경험담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제가 R3를 팔게 된 계기는 간단해요. 주말마다 신나게 달렸는데, 이제 장거리 투어보다는 동네 마실용 스쿠터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끼던 바이크라 아무데나 팔고 싶진 않았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여러 매입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 곳에 문의했어요. 한 곳은 바이크를 직접 가져와야 한다고 해서 부담스러웠고, 다른 한 곳은 출장 와서 바이크를 보더니 사고 이력(카울 교체)이 있다고 감가를 너무 크게 부르더라고요. 물론 제가 가벼운 접촉으로 카울 교체 이력이 있긴 하지만, 엔진이나 주행에 전혀 문제없는 단순 교체였는데 말이죠. 스크린이나 탑박스 같은 편의 튜닝은 아예 없는 셈 치는 분위기였습니다. 견적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한참 아래여서 실망이 컸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 좀 더 폭넓게 찾아봤는데, GT바이크라는 곳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후기들도 괜찮고, 무엇보다 비대면 견적 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서 연락을 해봤죠. 제가 판매할 R3의 연식, 주행거리(1만2천km), 사고 유무(가벼운 접촉 후 카울 교체), 그리고 스크린과 탑박스 같은 튜닝 내역을 자세히 전달했습니다. 담당자분이 제 설명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필요한 사진 몇 장을 요청하시더라고요. 사진을 보내드리고 나서 받은 견적은 동네 센터들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일단 사고 이력에 대한 감가폭이 합리적이었고, 편의 튜닝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치를 인정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제가 샀던 가격보다는 낮았지만, 이 정도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다른 온라인 매입 업체 몇 군데와도 비교했는데, GT바이크가 제 바이크의 상태와 옵션에 대해 가장 정확하고 만족스러운 견적을 주었습니다. 견적 확인 후 바로 판매를 결정했습니다. 제가 평택에 살아서 바이크를 직접 끌고 가기가 어려웠는데, GT바이크는 탁송으로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고, 약속된 날짜에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바로 싣고 가셨습니다. 이때도 제 R3를 소중히 다뤄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바이크가 떠나고 나서 명의이전과 입금까지는 정말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서류 절차도 간편하게 안내해주셔서 헤맬 일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바이크가 떠나고 며칠 뒤 제 통장으로 약속된 금액이 정확히 입금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깔끔하게 처리될 수 있다는 걸 GT바이크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이전에 다른 바이크를 팔 때는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요. 2026년 10월 18일, 제 R3는 좋은 주인 만나겠죠? 혹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GT바이크에 한번 문의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처럼 여러 업체와 비교해보시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식 혼다 PCX160 1만8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3년 가까이 타던 2021년식 PCX160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직하면서 차로 출퇴근을 하게 되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고, 주행거리도 1만8천km 정도 찍힌 상태라 더 감가되기 전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군데랑 온라인 매입 업체 몇 곳에 사진을 보내서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편차가 심하더군요. 어떤 곳은 사진만 대충 보더니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깎아서 부르고, 또 다른 곳은 온라인상으로는 그럴듯하게 높게 불러놓고는 전주까지 내려오려면 출장비 명목으로 빼야 한다거나 핸들 교체된 튜닝 내역을 트집 잡아 깎으려는 뉘앙스를 보였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직거래는 연락 오는 사람마다 시간 맞추기 번거롭고 피곤해서 결국 비교 끝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여기는 카톡으로 연식, 1만8천 주행거리, 무사고 상태랑 핸들 교체된 부분 사진을 다 찍어 보내드렸더니 감가 사유가 될 만한 것과 아닌 것을 처음부터 선명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말 바꿀 것 같은 불안감이 덜해서 출장 약속을 잡았습니다. 전주 집 앞 주차장까지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구동계 쪽 가볍게 점검하시더니 미리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불필요하게 흠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실랑이할까 봐 내심 긴장했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바이크 실어 보내드렸네요. 이전에 타던 바이크를 팔 때는 개인 거래로 몇 주 동안 연락에 시달리고 현장 네고 때문에 기분 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른 곳들이랑 비교해 봐도 확실히 일 처리가 깔끔하고 정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주처럼 지방에 계시면서 오토바이 판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러 군데 스트레스받아가며 재지 마시고 여기서 견적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2020년식 레브넬500 4만5천km 천안 판매 후기
천안 · 2026.10.29
2020년에 데려와서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전국 투어 다니며 정이 많이 들었던 레블5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키로수가 4만 5천을 넘어가다 보니 개인 거래로 올리자니 연락 오는 사람들 상대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직장 일 때문에 평일에 시간 내서 구매자 만나는 것도 영 여의치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사제 머플러로 바꿔둔 상태라 구조변경 서류나 순정 머플러 챙겨주는 일까지 신경 쓸 게 많아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는 저로서는 막막한 마음이 컸습니다.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업체를 알아보다가 후기가 괜찮아 보여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천안이라 서울이나 수도권 업체들이 여기까지 당일로 와줄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주행거리, 무사고 내역, 사제 머플러 달려 있고 순정 부품도 따로 보관 중이라는 내용을 전해드리니 생각보다 답변이 금방 오더군요. 견적도 킬로수가 제법 있어서 큰 기대 안 했는데 감가 폭이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 바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거래 날짜인 오늘 집 앞 주차장까지 약속 시간 맞춰서 트럭을 끌고 와주셨습니다. 처음 파는 거라 현장에서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깎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셔서 외관이랑 시동 상태, 머플러 상태 꼼꼼히 확인하시더니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이랑 똑같다고 감가 없이 말씀하신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어요. 순정 머플러도 같이 실어 드리고, 그 자리에서 서류 확인한 뒤에 바로 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혼자 팔려고 끙끙 앓았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스트레스 깨나 받았을 텐데, 집 앞까지 와서 깔끔하게 일사천리로 처리해 주시니 마음이 아주 홀가분합니다. 첫 오토바이 판매였는데 별 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잘 관리하며 탔던 바이크인 만큼 다음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식 BMW S1000RR 8천km 용인 판매 후기
용인 · 2026.10.29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018년식 S1000RR 순정 차량 정리하면서 남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행거리가 8천km밖에 안 될 정도로 정말 아끼면서 탔던 바이크인데, 올해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시간이 거의 없어서 결국 처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슈퍼스포츠 장르라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시승 요구도 많고 피곤할 것 같아서, 용인 집 근처에서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이 한 번 있었던 터라, 다른 센터 몇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을 때는 감가를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르더군요. 카울 스크래치 조금 있는 걸로 엔진이나 프레임까지 깎아내리듯 말해서 기분이 좀 상했던 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전도 부위 찍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감가 요인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터무니없이 후려치지 않고 주행거리 짧고 순정 상태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견적을 주시더라고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용인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 상태 둘러보시면서 사전에 사진으로 보낸 상처 외에는 다른 트집 잡지 않으셨고, 시동 걸어보고 소리 체크한 뒤에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건네드리고 입금 확인까지 걸린 시간이 2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문제없이 당일 바로 처리되고 확인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깔끔했습니다. 0.2점을 뺀 이유는 약속 시간보다 기사님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제가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 때문인데, 이건 사실 일찍 와주신 거라 단점이라 하기도 뭐하네요. 시간 낭비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안라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