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BMW S1000RR
- 연식
- 2023년식
- 주행거리
- 4만5천km
- 지역
- 청주
- 판매일
- 2026.10.30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3년식 S1000RR을 신차로 내려서 전국 방방곡곡 투어를 다녔더니 주행거리가 벌써 4만 5천km를 넘겼습니다. 슈퍼스포츠 장르 특성상 키로수가 4만을 넘어가니까 개인 직거래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올려둬도 연락 오는 분들마다 키로수 핑계로 말도 안 되는 네고를 요구하더군요. 게다가 제자리 꿍 수준의 가벼운 접촉 사고로 사이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매번 일일이 설명하고 가격 조율하는 과정에 진이 다 빠진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전문 매입처를 알아봤고,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었습니다. 처음 문의할 때 4만 5천 탄 거랑 카울 교체 이력, 그리고 현재 사제 머플러 장착 중인데 순정 머플러는 따로 박스에 보관하고 있다는 점까지 가감 없이 전부 적어서 보냈습니다. 키로수 때문에 터무니없이 후려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감가선에서 납득 가능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청주 집 앞까지 출장으로 와주신다고 해서 오늘 2026년 10월 30일에 시간 맞춰 약속을 잡았습니다. 출장 오신 분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체크하시고, 볼트 체결 부위나 소모품 상태를 꼼꼼하게 둘러보시더군요. 미리 말씀드렸던 카울 교체 부위나 사제 머플러 상태도 확인하셨고, 따로 보관 중이던 순정 머플러도 챙겨서 실어드렸습니다. 현장에서 사소한 생활 기스 같은 걸로 괜히 트집 잡고 말 바꾸는 거 아닐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공유했던 내용과 큰 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처음에 이야기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했고, 명의이전 절차도 깔끔하게 안내받았네요. 0.2점을 뺀 이유는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워낙 많다 보니 개인 직거래 희망가보다는 조금 낮출 수밖에 없었던 제 욕심 탓이고, 거래 과정이나 일 처리 속도 자체는 5점을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번거로운 실랑이 없이 당일 집 앞에서 오토바이 판매를 끝낼 수 있어서 속이 다 후련하네요. 시간 낭비 안 하고 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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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R3 4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5점 2017년식 R3를 4만 5천 킬로미터 정도 타면서 정말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기변을 결심하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행거리가 제법 쌓인데다 핸들을 튜닝해둔 상태라 개인 거래로 올리면 네고 문의만 잔뜩 오거나 거래가 오래 걸릴 것 같아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지방인 전주에 살다 보니 구매자를 직접 만나기도 쉽지 않았고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에 물어봤는데, 키로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견적을 너무 낮게 부르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러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연식, 주행거리, 무사고지만 생활기스가 좀 있다는 점, 핸들 교체 내역까지 솔직하게 정리해서 보내드렸는데 답장이 빠르게 오더군요. 감가 사유가 될 만한 부분들을 미리 다 짚고 견적을 받았는데, 다른 곳보다 훨씬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전주라서 직접 올라가야 하나 걱정했는데 탁송으로 진행해주신다고 해서 한결 편했습니다. 2026년 10월 30일 오늘 오전에 탁송 기사님이 집 앞으로 방문하셨고, 차체 상태를 확인한 뒤에 꼼꼼하게 실어가셨습니다. 사실 탁송 보내고 나서 핑계를 대며 금액을 깎으면 어쩌나 내심 불안했던 것도 사실인데, 사진으로 미리 공유했던 생활기스 외에는 딴소리 없이 처음에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바로 입금해주시더군요. 서류 확인이랑 이전 처리도 막힘없이 매끄럽게 끝나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지방에서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번거로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직접 움직일 필요 없이 집 앞에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키로수 많다고 후려치지 않고 바이크 상태 그대로 봐주신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거래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별 다섯 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2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1만2천km 안양 판매 후기
안양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5점 (★★★★★ 대신 4.8점이나 5점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5.0점 드립니다) 2022년식 하야부사를 타다가 최근 업무가 너무 바빠져서 주말에도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적산거리 1만2천km 정도 탔고 무사고로 정말 아끼며 관리했던 차라 개인 직거래를 먼저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리터급 스포츠투어러 특성상 떠보는 연락도 많고 예약 잡아놓고 당일에 약속을 깨는 분들이 있어서 피로감이 심하더군요. 머플러도 사제로 구변 완료된 상태였고 순정 부품도 따로 보관 중이라 이걸 한꺼번에 깔끔하게 넘기고 싶었습니다. 스트레스받느니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는 편이 낫겠다 싶어 여기저기 견적을 넣어봤습니다. 다른 곳들은 사제 머플러라는 이유로 구변 여부와 상관없이 감가를 부르거나, 순정 머플러가 있어도 가져가기 번거롭다며 금액을 깎으려 하더군요.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려보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주행거리, 튜닝 내역을 있는 그대로 적어서 보내드렸는데 상담해 주시는 분이 감가 사유를 억지로 만들지 않고 현실적인 금액대를 시원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 챙겨둔 것도 제대로 감안해서 견적을 내주셨고요. 안양 집 앞 주차장으로 출장 약속을 잡고 방문해 주셨는데, 시간 약속도 칼같이 지켜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외관이랑 소모품 상태, 엔진 필링 정도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유선상으로 협의했던 금액에서 한 푼도 깎지 않고 바로 입금 처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보관하고 있던 순정 머플러 박스까지 트럭에 깔끔하게 실어 가셨고요. 오토바이 판매할 때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 대며 말 바꾸는 업체들이 워낙 많다고 들어서 솔직히 긴장을 좀 했는데, 전혀 그런 불쾌한 상황 없이 20분 만에 서류 확인부터 입금까지 끝났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와서 마지막까지 안심이 됐네요.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하고 정직하게 거래하고 싶으신 라이더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23년식 BMW S1000RR 5만2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10.30
23년식 S1000RR을 신차로 내려서 전국 방방곡곡 투어를 다니다 보니 3년도 안 돼서 적산거리가 5만 2천 킬로를 넘겼습니다. 키로수도 워낙 많은 데다 작년에 가벼운 접촉사고로 카울을 한 번 교체한 이력이 있고, 사제 머플러 작업(순정품은 박스째 보관 중)까지 되어 있어서 솔직히 제값 받고 팔기는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는 곳도 부산이라 지방이다 보니 처분하기가 더 막막했고요. 처음에는 동네 바이크 샵이랑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매입 업체 두세 군데에 견적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하나같이 실망스러웠습니다. 한 곳은 5만 킬로 넘었다는 말 듣자마자 거의 폐차 직전 취급을 하면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고, 다른 업체는 사진상으로는 그럴싸한 금액을 제시하더니 카울 교체랑 튜닝 이야기를 꺼내니까 일단 실물을 봐야 안다면서 현장에서 무조건 깎겠다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더군요. 부산까지 와서 실물 보고 말 바꾸면 저만 시간 낭비하는 꼴이라 거래를 접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문의를 남겼던 곳이 GT바이크였습니다. 이전 업체들과 통화하면서 스트레스를 워낙 받았던 터라, 그냥 애초에 흠잡힐 만한 부분들을 제가 먼저 다 깠습니다. 키로수 5만 2천km 찍힌 계기판 사진, 교체된 카울 부위, 사제 머플러 상태랑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인 사진까지 한 번에 다 보내드렸죠. 솔직히 여기서도 후려칠 줄 알았는데, 담당자분이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더니 감가 요인은 합리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도 납득할 만한 현실적인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앞서 알아봤던 업체들보다 견적 자체가 훨씬 깔끔했고, 무엇보다 추가 감가 없이 이 금액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확답을 주시더군요. 부산이라 거래는 GT바이크 측에서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직접 보고 거래하는 게 아니라 탁송 기사님이 실어갈 때 딴소리 나오는 건 아닌가 살짝 긴장했는데, 기사님 도착하셔서 바이크 상차하고 외관 확인 전화 한 통 끝나자마자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챙겨둔 순정 머플러 박스까지 잘 실어 보냈고요. 서류 넘겨드리고 다음 날 바로 폐지 및 이전 완료된 서류까지 사진으로 깔끔하게 받았습니다. 조건이 까다로운 바이크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꽤나 골치 아플 줄 알았는데, 다른 업체들처럼 말 바꾸는 일 없이 약속대로 일사천리로 끝나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처럼 키로수 많거나 교체 이력 있어서 견적 비교로 골치 아프신 분들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먼저 물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2년식 야마하 MT-09 1만8천km 춘천 판매 후기
춘천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춘천에서 타던 2022년식 MT-09를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신차 내려서 1만 8천 킬로 정도 탔는데, 특별한 튜닝 없이 순정 상태로만 아껴가며 주행했던 바이크입니다. 제자리 쿵이나 사고는 전혀 없었고 세차하면서 생긴 미세한 생활 기스 정도만 있는 상태였어요. 올가을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일이 점점 줄어들다 보니 겨울 오기 전에 처분하는 게 맞겠다 싶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봤습니다. 춘천 쪽은 개인 거래를 하려고 해도 매수자를 찾기가 쉽지 않고, 서울이나 경기 쪽으로 직접 바이크를 타고 가자니 시간도 안 맞고 번거로웠습니다. 동네 센터에 몇 군데 물어봤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금액을 너무 낮게 부르셔서 고민이 많았는데, 지인이 GT바이크 이야기를 해줘서 사진 몇 장 찍어 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사진이랑 등록증,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보내드리니 담당자분이 꼼꼼히 확인하시고 견적을 주셨습니다. 사실 지방이라 탁송비 명목으로 금액을 많이 깎을 줄 알았는데, 처음 제시해 주신 금액 자체가 꽤 합리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생활 기스 있는 부분들까지 미리 다 보여드렸더니, 직접 오지 않고 탁송 기사님을 춘천 집 앞으로 보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하자고 하시더군요. 약속한 시간에 탁송 기사님이 트럭을 가지고 오셨고, 바이크 상태를 간단히 영상으로 담아가신 뒤에 바로 본사와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트집 잡으면서 감가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사전에 상의했던 내용 그대로 감가 없이 바로 계좌로 입금 처리가 되었습니다. 입금 확인하고 바이크 상차해서 보낸 뒤, 서류 처리도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바이크 처분할 때 이동하는 게 제일 큰 일이었는데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약속한 견적 그대로 지켜주시고 일 처리도 군더더기 없이 빨라서 제 기준에서는 별점 만점이 아깝지 않은 오토바이 판매 경험이었습니다.
2021년식 혼다 PCX160 1만8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3년 가까이 타던 2021년식 PCX160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직하면서 차로 출퇴근을 하게 되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고, 주행거리도 1만8천km 정도 찍힌 상태라 더 감가되기 전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군데랑 온라인 매입 업체 몇 곳에 사진을 보내서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편차가 심하더군요. 어떤 곳은 사진만 대충 보더니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깎아서 부르고, 또 다른 곳은 온라인상으로는 그럴듯하게 높게 불러놓고는 전주까지 내려오려면 출장비 명목으로 빼야 한다거나 핸들 교체된 튜닝 내역을 트집 잡아 깎으려는 뉘앙스를 보였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직거래는 연락 오는 사람마다 시간 맞추기 번거롭고 피곤해서 결국 비교 끝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여기는 카톡으로 연식, 1만8천 주행거리, 무사고 상태랑 핸들 교체된 부분 사진을 다 찍어 보내드렸더니 감가 사유가 될 만한 것과 아닌 것을 처음부터 선명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말 바꿀 것 같은 불안감이 덜해서 출장 약속을 잡았습니다. 전주 집 앞 주차장까지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구동계 쪽 가볍게 점검하시더니 미리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불필요하게 흠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실랑이할까 봐 내심 긴장했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바이크 실어 보내드렸네요. 이전에 타던 바이크를 팔 때는 개인 거래로 몇 주 동안 연락에 시달리고 현장 네고 때문에 기분 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른 곳들이랑 비교해 봐도 확실히 일 처리가 깔끔하고 정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주처럼 지방에 계시면서 오토바이 판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러 군데 스트레스받아가며 재지 마시고 여기서 견적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