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스즈키 GSX-R600 3만8천km 원주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9.13 · 2026년 9월 13일 작성

차종
스즈키 GSX-R600
연식
2017년식
주행거리
3만8천km
지역
원주
판매일
2026.09.13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야, 오랜만이다! 나 요즘 바이크 팔고 나서 아주 홀가분하게 지내고 있어. 전에 너랑 카페에서 얘기했던 내 2017년식 GSX-R600 말이야. 결국 GT바이크에 넘겼다니까. 너도 나중에 바이크 팔 일 있으면 여기 한 번 알아봐. 진짜 괜찮아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겨. 내가 원주에 살잖아? 그래서 처음에는 동네 센터에 물어봤지. 근데 아무래도 스포츠 바이크는 수요가 좀 제한적이라 그런지 원하는 가격을 맞춰주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 좀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지 싶었어. 그러다가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해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GT바이크를 알게 됐어. 솔직히 처음엔 이름만 보고 어디 새로 생긴 데인가 했는데, 평이 꽤 좋더라고. 그래서 한 번 연락을 해봤지. 전화해서 내 GSX-R600, 2017년식에 3만 8천km 정도 탔고, 한 번 경미하게 제꿍한 이력 있다고 솔직하게 다 얘기했어. 튜닝은 하나도 안 하고 완전 순정이라고도 말했고. 그랬더니 정말 친절하게 다 들어주면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더라. 그 가격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은 거야! 동네 센터에서 말했던 것보다도 더 좋아서 좀 놀랐어. 혹시나 싶어서 다른 큰 업체 몇 군데도 전화해봤는데, GT바이크 쪽이 제일 납득 가는 가격을 제시해줬어. 무조건 비싸게 부르는 게 아니라, 차 상태랑 시장 상황을 잘 아는 것 같더라고. 견적이 마음에 들어서 그럼 다음 절차는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내가 원주에 있어서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테니 탁송으로 진행하는 게 어떻겠냐고 먼저 제안해주더라. 어차피 나도 바이크 직접 끌고 서울까지 가기는 좀 부담스러웠거든. 내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서 탁송 기사님이 오셨어. 오시기 전에 미리 연락도 주시고, 바이크 상태도 꼼꼼하게 다시 한번 확인하시더라. 내 앞에서 사진도 다 찍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 아무래도 탁송으로 보내는 거라 혹시나 무슨 일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명의이전이랑 입금! 바이크를 싣고 가신 다음 날인가? 연락이 왔고, 바로 명의이전 처리까지 완료됐다고 알려주셨어.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판매 대금이 내 통장으로 바로 입금됐더라고. 깔끔하게 일 처리 되는 거 보고 완전 안심했지. 이렇게 바이크를 판매하는 게 처음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편하게 진행된 것 같아. 2026년 9월 13일, 이날 바이크 보내고 아주 속 시원했지. 혹시 너도 나중에 바이크 팔 일 생기면 GT바이크에 꼭 한번 문의해봐. 나는 정말 만족스러운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경험이었어! 강추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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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 2026.10.22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아끼며 타던 2023년식 R6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적산거리가 2만5천km 정도라 적지 않은 편이었고,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기에는 신경 쓰일 부분이 꽤 많았습니다. 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자잘한 편의 장착도 되어 있었는데, 동호회 장터에 일일이 설명글 올리고 연락 주고받는 과정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일도 바쁘다 보니 시간 빼기도 어려워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강원도 원주라 서울이나 경기권 업체들이 과연 오실까 싶었는데, 흔쾌히 집 앞까지 출장으로 방문해 주신다고 해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상태 보낼 때 카울 교체했던 부분이랑 주행거리 다 솔직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간혹 현장에 와서 트집 잡으며 터무니없이 금액을 깎는다는 이야기를 건너건너 들었던 터라 조금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원주 집 주차장으로 와주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타이어 마모도 등을 꼼꼼하게 살피시더니 사전에 나눴던 이야기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며 처음 유선상으로 안내해 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시더군요. 쓸데없는 실랑이 없이 차분하고 깔끔하게 봐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서류 확인하고 계약서 쓴 뒤에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차량을 실어 보냈습니다. 구청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명의이전 처리까지 당일에 바로 끝났다고 연락을 주셔서 마지막까지 깔끔했네요. 지방이라 출장비나 감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번거로운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쳐서 만족스럽습니다. R6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0년식 혼다 PCX125 8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0.17

야, 너 혹시 오토바이 팔 생각 있으면 내 얘기 좀 들어봐. 나 진짜 최근에 PCX125 팔았거든? 나름 정들었던 스쿠터인데, 이제 거의 탈 일이 없어져서 어쩌지 고민하다가 GT바이크에 팔게 됐어. 원래 좀 번거롭고 귀찮을까 봐 미루고 있었는데, 와, 생각보다 너무 편하고 깔끔하게 처리해서 너한테도 완전 추천해주고 싶어서 글 쓴다. 내가 2020년식 PCX125를 가지고 있었는데, 주행거리는 한 8천km 정도? 사고는 한 번도 없었고 그냥 생활기스 정도만 있었어. 튜닝은 머플러만 사제로 바꿨었는데, 다행히 순정 머플러는 내가 잘 보관해두고 있었지. 처음엔 그냥 동네 센터에 물어볼까 하다가, 친구가 GT바이크 여기가 괜찮다고 해서 한번 알아봤어. 솔직히 여러 군데 견적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해서 몇 군데 더 문의해보긴 했는데, GT바이크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 다른 데는 뭔가 좀 까다롭거나 견적을 팍 깎으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거든. GT바이크에 전화해서 내 스쿠터 정보랑 사진 몇 장 보내주니까, 금방 대략적인 견적을 알려주더라고. 내 생각보다 괜찮은 금액이라서 솔깃했지. 특히 좋았던 건 내가 강원도 원주에 사는데, 집 앞으로 출장을 와준다는 거였어. 사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 내가 직접 차를 끌고 가거나 용달 부르는 것도 다 일이었을 텐데, 알아서 와준다고 하니 완전 땡큐였지. 약속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 직원분이 우리 집으로 오셨어. 오셔서 스쿠터 상태 꼼꼼하게 확인하시는데, 진짜 친절하고 전문적인 느낌이더라. 내가 머플러 사제라고 말씀드리니 순정품 있는지 확인하시고, 생활기스 같은 것도 미리 보낸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확인하시더라. 최종 견적 말씀해주시는데, 처음에 말했던 금액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어.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싶어서 바로 판매 결정했지. 그 자리에서 바로 명의 이전 서류 작성하고, 내가 보는 앞에서 즉시 입금까지 해주셨어. 와, 진짜 일사천리로 진행되니까 너무 신기하더라. 내 통장에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나니 그때서야 '아, 진짜 내 스쿠터 떠나는구나' 싶더라니까. 혹시라도 명의 이전 같은 거 문제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모든 절차를 알아서 다 해주셔서 나는 그냥 사인 몇 번 하고 돈만 받았어. 이렇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쉬운 일이었나 싶더라니까. 결론적으로, 너도 혹시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GT바이크에 한 번 연락해봐.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진짜 편하고 믿을 만하다는 걸 느꼈어. 괜히 스트레스받으면서 여기저기 알아보지 말고, GT바이크에 문의 한 번 넣어보는 거 추천해. 나도 다음번에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무조건 여기 이용할 거야! 진짜 강추한다!

2018년식 BMW S1000RR 8천km 용인 판매 후기

용인 · 2026.10.29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018년식 S1000RR 순정 차량 정리하면서 남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행거리가 8천km밖에 안 될 정도로 정말 아끼면서 탔던 바이크인데, 올해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시간이 거의 없어서 결국 처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슈퍼스포츠 장르라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시승 요구도 많고 피곤할 것 같아서, 용인 집 근처에서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이 한 번 있었던 터라, 다른 센터 몇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을 때는 감가를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르더군요. 카울 스크래치 조금 있는 걸로 엔진이나 프레임까지 깎아내리듯 말해서 기분이 좀 상했던 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전도 부위 찍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감가 요인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터무니없이 후려치지 않고 주행거리 짧고 순정 상태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견적을 주시더라고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용인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 상태 둘러보시면서 사전에 사진으로 보낸 상처 외에는 다른 트집 잡지 않으셨고, 시동 걸어보고 소리 체크한 뒤에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건네드리고 입금 확인까지 걸린 시간이 2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문제없이 당일 바로 처리되고 확인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깔끔했습니다. 0.2점을 뺀 이유는 약속 시간보다 기사님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제가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 때문인데, 이건 사실 일찍 와주신 거라 단점이라 하기도 뭐하네요. 시간 낭비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안라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