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R6 3만km 전주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9.11 · 2026년 9월 11일 작성

차종
R6
연식
2017년식
주행거리
3만km
지역
전주
판매일
2026.09.11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R6 판매했던 사람입니다. 2017년식 R6, 주행거리 3만km 정도 되는 제 오토바이를 얼마 전 GT바이크를 통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판매를 결심한 건 갑자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당장 현금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애지중지 타던 바이크라 아쉬움이 컸지만, 그래도 좋은 곳에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나 온라인 카페에 글을 올려봤어요. 근데 동네 센터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낮은 금액을 부르더라고요. 아무래도 스포츠 바이크라 그런지 판매도 쉽지 않을 거라고 하면서요. 온라인 카페는 개인 거래라 언제 연락 올지도 모르고, 직접 만나서 이것저것 설명하는 것도 번거로울 것 같았습니다. 제가 카울 교체 이력도 있고, 핸들 튜닝도 좀 되어 있어서 혹시나 감가 당할까봐 걱정도 됐고요.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 업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곳에 견적 문의를 넣었고, GT바이크도 그중 한 곳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다 비슷하겠지 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GT바이크는 제가 상담했던 다른 곳들보다 훨씬 빠르게 연락이 왔고, 제가 보낸 사진 몇 장과 정보만으로도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습니다. 제 R6가 과거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고, 핸들도 튜닝되어 있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최대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제시해 주시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졌어요. 최종적으로 GT바이크가 제시한 금액이 제가 기대했던 선에 가장 근접했고, 무엇보다 상담 과정이 깔끔해서 믿음이 갔습니다. 다른 곳들은 자꾸 오토바이를 직접 봐야 정확한 금액을 알려줄 수 있다며 방문을 유도했는데, GT바이크는 제가 보낸 정보를 바탕으로 꽤 구체적인 견적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판매 방식은 제가 직접 오토바이를 가져갈 수 없는 상황이라 탁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있는 전주까지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를 싣고 가셨어요. 탁송 비용도 따로 들지 않아서 편리했습니다.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마지막으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고, 별다른 문제 없다고 확인된 후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을 도와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명의이전 서류와 함께 판매 대금을 바로 입금해 주셔서 모든 절차가 당일에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 오토바이를 떠나보내면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이렇게 빠르고 편하게 판매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를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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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 2026.10.23

2021년에 신차로 내려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불릿350을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전주 시내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로 라이딩 다니면서 정도 참 많이 들었는데, 어느덧 키로수가 3만km를 넘어가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개인 거래로 팔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바이크가 주행거리도 제법 있는 편이고,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볍게 좌전도했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포지션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직거래를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 드는 사람들과 실랑이하기가 솔직히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자니 배터리도 방전될 것 같고 보험료만 나가는 게 아까워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며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견적을 문의해봤습니다. 지방인 전주까지 직접 내려와서 상태를 봐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GT바이크에 사진과 함께 전도 이력, 핸들 튜닝 내용, 3만km 주행거리까지 숨김없이 전달했더니 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진상으로 미리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억지 감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믿음이 갔고요. 약속 당일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시간에 맞춰 집 앞 주차장으로 화물차가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고 외관을 가볍게 둘러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흔적 외에는 다른 흠을 잡거나 가격을 깎으려고 하지 않으시더군요. 상태 확인이 끝나자마자 서류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제 발이 되어주던 불릿350이 트럭에 실려 올라가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이 섭섭하기도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주 개운합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7년식 야마하 XMAX300 4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0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꽤 오래 탔던 17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킬로수가 벌써 4만 5천을 넘어가다 보니 잔고장 걱정도 슬슬 들고, 무엇보다 요즘은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태반이었거든요. 방치하다가 배터리 방전되고 상태 나빠지느니 제값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 때 보내주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전주에 살다 보니까 개인 직거래를 올리기도 참 애매했어요. 지방이라 그런지 연락 오는 사람들도 드물고, 가끔 연락이 와도 터무니없이 가격을 후려치거나 학생이라면서 깎아달라는 식이라 감정 소모가 꽤 심했습니다. 게다가 제 바이크가 예전에 우꿍으로 경미하게 슬립한 흔적도 조금 남아있고,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순정은 창고에 따로 보관 중이었습니다) 직거래로 구매자 만나서 일일이 꼬투리 잡히며 실랑이 벌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피곤하더라고요. 결국 스트레스받지 말고 업체에 넘기자는 생각으로 몇 군데 견적을 알아봤습니다. 지방이라고 탁송비 명목으로 견적을 대폭 깎거나, 연식이랑 주행거리만 듣고 거의 폐차 수준으로 부르는 곳들이 많아 실망하던 차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상태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냈습니다. 전도 이력 스크래치 부분이랑 4만 5천km 계기판, 사제 머플러 달려있지만 순정 부품도 챙겨드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감안해서 꽤 합리적인 금액대를 제시해 주시더군요. 거리가 있어서 전주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길래 내심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서 금액을 더 깎으면 어쩌나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들 찾아보면 현장에서 트집 잡혀서 깎였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봤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탁송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시고 사진 몇 장 찍어 본사로 전송하시더니, 사전에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시더라고요. 순정 머플러까지 트렁크랑 뒷좌석 쪽에 꼼꼼하게 묶어서 실어 보내고 나니 통장에 입금 알림이 딱 뜨는데, 그동안 끌어안고 있던 짐 하나를 훌훌 털어낸 기분이었습니다. 서류 처리나 이전 관련해서도 복잡한 절차 없이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바이크 처분할 때 이동이나 거래 때문에 골치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집 앞에서 탁송으로 깔끔하게 끝나니 정말 홀가분하네요. 오랜 시간 정들었던 녀석이라 떠나보낼 때 살짝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번거로운 과정 없이 안전하게 거래를 마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년식 R6 3만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8

오랫동안 아끼며 타던 17년식 R6를 정리하면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출퇴근 용도보다는 주말 취미용으로 탔는데, 키로수도 3만8천km 정도 찼고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좌측 슬립 흔적이 있어서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튜닝은 건드리지 않고 순정 그대로 타왔기 때문에 관리 상태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에 물어봤는데, R6는 요즘 매물이 많지 않아도 키로수가 많다거나 전도 자국이 있으면 감가가 심하게 들어간다며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더군요. 심지어 한 곳은 일단 매장에 바이크를 가져다 놔야 실물을 보고 최종 금액을 정해줄 수 있다고 해서 영 내키지 않았습니다. 지방인 울산이라 화물 거래를 유도하는 온라인 중고 업체들도 있었는데, 탁송 보내고 나서 현장에서 꼬투리 잡혀 깎일까 봐 선뜻 맡기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진이랑 등록증, 주행거리, 슬립으로 인한 카울 흠집 부위를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는데, 다른 곳들과 달리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면서도 순정 상태를 유지한 점을 좋게 봐주셨는지 현실적이면서도 납득 가능한 선에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울산까지 직접 집 앞으로 출장을 와서 거래를 진행해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시간 맞춰 도착하셨고, 미리 보내드렸던 사진과 실차 상태를 꼼꼼하게 대조해 보셨습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말을 바꾸지 않을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고지했던 상처 외에는 다른 부분을 문제 삼지 않고 처음 상담 때 말씀하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명의이전 처리 과정도 깔끔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후려치는 견적에 지쳤던 분들이라면 여기서 한번 견적 비교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