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PCX125
- 연식
- 2018년식
- 주행거리
- 5만2천km
- 지역
- 부산
- 판매일
- 2026.09.17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17일 목요일에 GT바이크에 PCX125를 판매한 부산 거주 고객입니다. 오토바이 판매가 처음이라 경험담을 공유해볼까 해요. 저는 2018년식 PCX125를 탔는데, 주행거리가 5만2천km를 넘어서면서 슬슬 새 오토바이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애정을 쏟아왔던 스쿠터라 막상 팔려니 아쉬운 마음도 컸지만, 이제 보낼 때가 된 것 같더라고요. 문제는 중고 오토바이를 어떻게 팔아야 할지 전혀 몰랐다는 점이었죠. 개인 거래를 하자니 시간도 많이 들 것 같고, 번거로운 절차들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전문 업체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부르거나 이것저것 트집을 잡으려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살짝 실망했었어요. 특히 제 PCX가 경미한 전도 이력이 있고 핸들 튜닝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더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 검색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되었어요. 다른 후기들을 읽어보니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저도 한번 연락해보기로 했죠. GT바이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가 타고 있던 PCX125의 정보, 그러니까 2018년식이고 주행거리가 5만2천km 정도 된다는 것, 그리고 경미한 전도 이력과 핸들 튜닝이 있다는 사실을 자세히 남겼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상담 전화가 왔는데, 제가 설명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친절하게 물어봐 주셨어요. 덕분에 제가 오토바이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죠. 제가 사는 곳이 부산이라서 혹시 거리가 멀면 어떻게 되나 걱정했는데, 탁송으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어요. 견적을 받은 후에는 솔직히 다른 곳에서 받았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제 오토바이의 연식이나 주행거리, 그리고 작은 사고 이력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바로 판매를 결정했죠. 탁송 일정을 잡고 약속된 날짜에 기사님이 오셔서 오토바이를 실어 가셨어요. 직접 끌고 갈 필요 없이 집 앞에서 모든 과정이 진행되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기사님도 오토바이를 싣는 내내 꼼꼼하게 다뤄주시는 모습에서 신뢰가 갔어요. 오토바이가 실려간 후 얼마 되지 않아 명의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고, 동시에 제 계좌로 판매 대금이 입금되었어요. 모든 과정이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되어서 놀랐습니다. 처음 해보는 오토바이 판매였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아무런 어려움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GT바이크를 한번 이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선택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복잡한 절차 없이 제가 있는 곳에서 편하게 판매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오토바이를 알아볼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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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식 S1000RR을 신차로 내려서 전국 방방곡곡 투어를 다니다 보니 3년도 안 돼서 적산거리가 5만 2천 킬로를 넘겼습니다. 키로수도 워낙 많은 데다 작년에 가벼운 접촉사고로 카울을 한 번 교체한 이력이 있고, 사제 머플러 작업(순정품은 박스째 보관 중)까지 되어 있어서 솔직히 제값 받고 팔기는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는 곳도 부산이라 지방이다 보니 처분하기가 더 막막했고요. 처음에는 동네 바이크 샵이랑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매입 업체 두세 군데에 견적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하나같이 실망스러웠습니다. 한 곳은 5만 킬로 넘었다는 말 듣자마자 거의 폐차 직전 취급을 하면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고, 다른 업체는 사진상으로는 그럴싸한 금액을 제시하더니 카울 교체랑 튜닝 이야기를 꺼내니까 일단 실물을 봐야 안다면서 현장에서 무조건 깎겠다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더군요. 부산까지 와서 실물 보고 말 바꾸면 저만 시간 낭비하는 꼴이라 거래를 접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문의를 남겼던 곳이 GT바이크였습니다. 이전 업체들과 통화하면서 스트레스를 워낙 받았던 터라, 그냥 애초에 흠잡힐 만한 부분들을 제가 먼저 다 깠습니다. 키로수 5만 2천km 찍힌 계기판 사진, 교체된 카울 부위, 사제 머플러 상태랑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인 사진까지 한 번에 다 보내드렸죠. 솔직히 여기서도 후려칠 줄 알았는데, 담당자분이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더니 감가 요인은 합리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도 납득할 만한 현실적인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앞서 알아봤던 업체들보다 견적 자체가 훨씬 깔끔했고, 무엇보다 추가 감가 없이 이 금액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확답을 주시더군요. 부산이라 거래는 GT바이크 측에서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직접 보고 거래하는 게 아니라 탁송 기사님이 실어갈 때 딴소리 나오는 건 아닌가 살짝 긴장했는데, 기사님 도착하셔서 바이크 상차하고 외관 확인 전화 한 통 끝나자마자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챙겨둔 순정 머플러 박스까지 잘 실어 보냈고요. 서류 넘겨드리고 다음 날 바로 폐지 및 이전 완료된 서류까지 사진으로 깔끔하게 받았습니다. 조건이 까다로운 바이크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꽤나 골치 아플 줄 알았는데, 다른 업체들처럼 말 바꾸는 일 없이 약속대로 일사천리로 끝나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처럼 키로수 많거나 교체 이력 있어서 견적 비교로 골치 아프신 분들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먼저 물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019년식 가와사키 Z900 3만8천km 평택 판매 후기
평택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19년식 Z9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키로수가 3만 8천km 정도로 제법 쌓인 데다,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제꿍 수준의 카울 교체 이력도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피곤한 일이 많을 것 같아 업체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윈드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실용적인 튜닝 위주로 해두긴 했지만, 아무래도 키로수와 교체 이력 때문에 감가를 심하게 맞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더군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이랑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 매입 업체 서너 군데에 사진이랑 내용을 보내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온라인 상담 때는 그럴듯한 금액을 부르더니, 카울 교체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말을 바꾸면서 견적을 팍 깎거나, 일단 바이크를 실물로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온다며 말끝을 흐리더라고요. 경험상 현장에 오면 이런저런 이유로 더 깎으려는 게 뻔히 보여서 거래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는데, 상담 방식부터 다른 곳들과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제가 평택에 거주 중이라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카울 교체했던 부위와 소모품 상태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거든요. 담당자분이 튜닝된 내역이랑 주행거리를 꼼꼼하게 체크하시더니, 터무니없는 감가 없이 현실적이면서도 앞서 알아봤던 곳들보다 훨씬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거래는 평택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시동 상태 확인하시고는 본사와 바로 통화하며 미리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해 주시더군요. 현장에서 추가로 딴지를 걸거나 말을 바꾸는 일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어서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탁송 차량에 바이크 올라가는 것까지 보고 마무리했는데, 명의이전 서류 처리도 지체 없이 빠르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여러 군데 비교해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스트레스 주는 곳들과 달리, 처음부터 명확한 기준으로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었네요. 주변에 기변이나 판매 고민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2년식 혼다 ADV350 5만2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1.01
너도 알다시피 내가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타던 2022년식 ADV350 있잖아. 키로수가 5만 2천을 넘어가니까 슬슬 처분하고 기변을 하든가 해야겠다 싶더라고. 근데 창원에서 직거래로 팔려니까 키로수도 꽤 많고, 예전에 살짝 긁혀서 카울 교체했던 이력이랑 핸들 교체해 둔 게 마음에 걸렸어. 개인 거래 올리면 네고 문의만 잔뜩 오고 피곤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거든.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키로수 보더니 가격을 너무 후려치더라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GT바이크라는 곳에 견적을 넣어봤어. 사실 지방이라 와줄까 싶었는데, 사진이랑 상태 솔직하게 적어서 보내니까 생각보다 답장도 빠르고 견적도 꽤 합리적으로 잡아줬어. 카울 바꾼 거랑 핸들 튜닝된 부분, 키로수까지 처음에 다 말씀드렸는데도 별다른 트집 없이 깔끔하게 금액을 제시해 주더라. 여기가 마음에 들었던 게, 창원까지 직접 내려오는 게 아니라 GT바이크 쪽에서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서 진행해 준 점이야. 기사님이 약속 시간 맞춰서 집 앞까지 딱 오셨고, 바이크 싣기 전에 외관 확인하고 바로 본사랑 통화하시더라고. 통화 끝나자마자 처음 얘기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 찍히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어. 보통 현장에서 말 바꾸면서 깎는 경우가 흔하다고 해서 긴장했거든. 서류 넘겨드리고 탁송 차 출발하는 거 보는데 진짜 한 15분도 안 걸린 것 같아. 폐지 서류랑 신분증 사본 챙겨두니까 알아서 처리해 주고, 명의이전도 당일 깔끔하게 끝났다고 연락 오더라. 바이크 키로수 많거나 지방 살아서 개인 거래 스트레스받는 사람 있으면 여기 한번 물어봐. 나처럼 이것저것 손봤거나 키로수 높은 바이크 처분할 때 시간 낭비 안 하고 오토바이 판매하기에는 정말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 혹시 너도 타던 거 정리할 생각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견적이라도 한번 받아봐.
2019년식 야마하 XMAX300 2만5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2년 넘게 타던 2019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지더라고요. 바이크를 아예 처음 파는 거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참 막막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개인 직거래를 많이 추천했는데, 직장 일도 바쁜 데다 모르는 사람과 시간 맞추고 이것저것 설명하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더군요. 특히 강원도 원주 쪽이라 구매자가 선뜻 나타날지도 의문이었고요. 그래서 동호회 글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주행거리가 2만5천 킬로 정도 됐고, 무사고에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실용적인 편의 장비만 깔끔하게 달아둔 상태라 사진을 구석구석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실 이런 매입 업체들은 나중에 이런저런 핑계로 금액을 크게 깎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살짝 경계심을 갖고 있었는데, 첫 상담 때부터 차 상태를 차분히 확인하시더니 꽤 합리적인 견적을 먼저 제시해 주시더군요. 동네 센터에서 대충 부른 금액보다 훨씬 납득이 가는 수준이었습니다. 원주 지역이라 어떻게 차를 보내야 하나 싶었는데, 직접 갈 필요 없이 업체 쪽에서 탁송 기사님을 저희 집 앞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리프트 트럭을 몰고 오셨고, 차량 외관이랑 시동 상태, 계기판 주행거리 등을 간단하게 확인하시더니 본사에 연락을 넣으시더라고요.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입금 문제였는데, 기사님이 바이크를 상차하고 고정하는 동안 본사에서 연락이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흠잡기나 당일 감가 같은 게 없어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서류도 폐지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챙겨서 기사님 편에 전달해 드렸고, 당일 저녁에 명의 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났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참 많았는데, 복잡한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가 부담스럽거나 바이크 판매가 처음이라 사기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좋은 조건에 깔끔히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2022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5만2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근교 라이딩용으로 타던 메테오350을 정리했습니다. 2022년에 신차로 내려서 혼자 5만 2천km 넘게 탔으니 꽤 알차게 타긴 했네요. 아무래도 킬로수가 제법 쌓인 데다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 한번 교체했던 이력이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면 이것저것 설명하기도 피곤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아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울산이라 지방 쪽도 신경 써서 거래해 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GT바이크에 견적을 문의드렸습니다. 키로수랑 카울 교체 내역, 튜닝 없는 순정 상태라는 점까지 사진이랑 같이 있는 그대로 다 전달해 드렸고요. 킬로수가 많아서 감가가 많이 될까 봐 걱정했는데, 상태를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니 현실적이고 납득 가능한 금액으로 안내해 주시더군요. 지방이라 직접 오시는 건 아니고 탁송 기사님을 배정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는데, 시간 약속도 정확했고 진행 과정이 꽤 깔끔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싣고 확인 끝난 뒤에 바로 입금 처리가 됐고, 서류 문제도 문제없이 정리되었습니다. 거리 때문에 혹시나 현장에서 트집 잡히거나 거래가 어그러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처음에 사진 보고 나눈 이야기 그대로 진행돼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서 킬로수 많은 바이크 처분하기가 쉽지 않은데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마무리했네요. 메테오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기분 좋게 털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