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5만2천km 울산 판매 후기

작성일 2026.11.01 · 2026년 11월 1일 작성

차종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연식
2022년식
주행거리
5만2천km
지역
울산
판매일
2026.11.01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출퇴근이랑 주말 근교 라이딩용으로 타던 메테오350을 정리했습니다. 2022년에 신차로 내려서 혼자 5만 2천km 넘게 탔으니 꽤 알차게 타긴 했네요. 아무래도 킬로수가 제법 쌓인 데다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 한번 교체했던 이력이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면 이것저것 설명하기도 피곤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아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울산이라 지방 쪽도 신경 써서 거래해 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GT바이크에 견적을 문의드렸습니다. 키로수랑 카울 교체 내역, 튜닝 없는 순정 상태라는 점까지 사진이랑 같이 있는 그대로 다 전달해 드렸고요. 킬로수가 많아서 감가가 많이 될까 봐 걱정했는데, 상태를 꼼꼼하게 물어보시더니 현실적이고 납득 가능한 금액으로 안내해 주시더군요. 지방이라 직접 오시는 건 아니고 탁송 기사님을 배정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는데, 시간 약속도 정확했고 진행 과정이 꽤 깔끔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싣고 확인 끝난 뒤에 바로 입금 처리가 됐고, 서류 문제도 문제없이 정리되었습니다. 거리 때문에 혹시나 현장에서 트집 잡히거나 거래가 어그러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처음에 사진 보고 나눈 이야기 그대로 진행돼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서 킬로수 많은 바이크 처분하기가 쉽지 않은데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마무리했네요. 메테오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기분 좋게 털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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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R6 3만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8

오랫동안 아끼며 타던 17년식 R6를 정리하면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출퇴근 용도보다는 주말 취미용으로 탔는데, 키로수도 3만8천km 정도 찼고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좌측 슬립 흔적이 있어서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튜닝은 건드리지 않고 순정 그대로 타왔기 때문에 관리 상태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에 물어봤는데, R6는 요즘 매물이 많지 않아도 키로수가 많다거나 전도 자국이 있으면 감가가 심하게 들어간다며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더군요. 심지어 한 곳은 일단 매장에 바이크를 가져다 놔야 실물을 보고 최종 금액을 정해줄 수 있다고 해서 영 내키지 않았습니다. 지방인 울산이라 화물 거래를 유도하는 온라인 중고 업체들도 있었는데, 탁송 보내고 나서 현장에서 꼬투리 잡혀 깎일까 봐 선뜻 맡기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진이랑 등록증, 주행거리, 슬립으로 인한 카울 흠집 부위를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는데, 다른 곳들과 달리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면서도 순정 상태를 유지한 점을 좋게 봐주셨는지 현실적이면서도 납득 가능한 선에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울산까지 직접 집 앞으로 출장을 와서 거래를 진행해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시간 맞춰 도착하셨고, 미리 보내드렸던 사진과 실차 상태를 꼼꼼하게 대조해 보셨습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말을 바꾸지 않을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고지했던 상처 외에는 다른 부분을 문제 삼지 않고 처음 상담 때 말씀하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명의이전 처리 과정도 깔끔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후려치는 견적에 지쳤던 분들이라면 여기서 한번 견적 비교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4만5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4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21년식 티맥스56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적산 거리가 4만 5천km 정도로 꽤 쌓인 편이라 개인 거래로 올리면 연락도 뜸하고 네고 문의만 많을 것 같아 스트레스받기 싫더라고요. 사고 난 적은 한 번도 없었고 편의상 핸들 교체 정도만 해둔 상태였는데, 아무래도 킬로수가 있다 보니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울산 쪽 센터 몇 군데에 전화를 돌려봤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후려치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를 찾아보고 GT바이크에 견적 문의를 남겨봤습니다.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계기판 사진 찍어서 보내드렸더니 생각보다 빠르게 예상 견적을 주시더군요. 다른 곳보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대를 제시해 주셔서 바로 방문 약속을 잡았습니다. 울산이라 출장비가 따로 붙거나 일정이 밀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원했던 날짜에 맞춰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끌고 와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외관 상태랑 구동계 소리, 핸들 유격 같은 부분을 꼼꼼하게 점검하셨습니다. 키로수가 많은 점은 이미 전달받고 오신 거라 그런지 현장에서 트집 잡으면서 말도 안 되게 깎으려는 행동은 전혀 없었네요. 사전에 말씀해 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류 건네드리고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한 뒤에 바이크 실어 보냈습니다. 이전 처리도 당일이나 다음 날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확인 연락 주신다고 하니 신경 쓸 게 없어서 편하네요. 지방이라 출장으로 바이크 처분하기가 번거로울 줄 알았는데, 괜히 시간 끌면서 감가당하는 것보다 이렇게 확실하게 털어내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득인 것 같습니다. 티맥스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기분 좋게 잘 마무리했습니다.

2021년식 BMW S1000RR 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4

바이크를 취미로 타면서 기변은 몇 번 해봤지만, 타던 바이크를 개인 간 직거래가 아닌 전문 매입처에 처분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타던 모델은 2021년식 S1000RR이었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8천km 조금 넘게 탄 상태로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아끼던 바이크라 그냥 두기엔 아깝고 해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제가 사는 곳이 울산이다 보니 지방이라 거래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직거래를 올리자니 워낙 고가의 리터급 레플리카라 타보겠다고 와서 시동만 걸어보고 가거나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 상대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핸들 쪽은 제 체형에 맞게 교체해 둔 상태였고, 슬립이나 제꿍 같은 사고는 없었지만 생활 기스는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실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견적을 대충 부르고 나중에 탁송 기사님이 와서 이것저것 핑계 대며 가격을 크게 깎는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제일 컸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낼 때 생활 기스가 난 부분이랑 튜닝된 핸들 쪽 사진을 아주 상세하게 찍어서 보냈습니다. 상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과 등록 서류 정보를 확인하시더니 현실적인 매입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터무니없이 높게 부르고 나중에 깎는 느낌이 아니라, 상태 감안해서 딱 납득할 만한 선으로 말씀해 주시더군요. 울산까지 직접 방문하기보다는 전문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서 진행하겠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오늘 약속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리프트 트럭을 가지고 오셨고, 차량 외관과 서류를 꼼꼼하게 확인하신 뒤 바로 본사 쪽으로 상태를 전달하셨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억지 트집을 잡거나 감가를 요구하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고지했던 부분들 그대로 확인만 하고는 바로 입금 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통장에 돈 들어온 것 확인하고 바이크를 실어 보냈네요.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는 거라 과정이 복잡하거나 신경 쓸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게 끝나서 놀랐습니다. 서류 정리나 명의이전 절차도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지방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끼던 바이크를 보내서 시원섭섭하지만, 그래도 마음고생 없이 좋은 거래 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2019년식 야마하 XMAX300 2만5천km 원주 판매 후기

원주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2년 넘게 타던 2019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지더라고요. 바이크를 아예 처음 파는 거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참 막막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개인 직거래를 많이 추천했는데, 직장 일도 바쁜 데다 모르는 사람과 시간 맞추고 이것저것 설명하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더군요. 특히 강원도 원주 쪽이라 구매자가 선뜻 나타날지도 의문이었고요. 그래서 동호회 글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주행거리가 2만5천 킬로 정도 됐고, 무사고에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실용적인 편의 장비만 깔끔하게 달아둔 상태라 사진을 구석구석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실 이런 매입 업체들은 나중에 이런저런 핑계로 금액을 크게 깎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살짝 경계심을 갖고 있었는데, 첫 상담 때부터 차 상태를 차분히 확인하시더니 꽤 합리적인 견적을 먼저 제시해 주시더군요. 동네 센터에서 대충 부른 금액보다 훨씬 납득이 가는 수준이었습니다. 원주 지역이라 어떻게 차를 보내야 하나 싶었는데, 직접 갈 필요 없이 업체 쪽에서 탁송 기사님을 저희 집 앞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리프트 트럭을 몰고 오셨고, 차량 외관이랑 시동 상태, 계기판 주행거리 등을 간단하게 확인하시더니 본사에 연락을 넣으시더라고요.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입금 문제였는데, 기사님이 바이크를 상차하고 고정하는 동안 본사에서 연락이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흠잡기나 당일 감가 같은 게 없어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서류도 폐지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챙겨서 기사님 편에 전달해 드렸고, 당일 저녁에 명의 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났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참 많았는데, 복잡한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가 부담스럽거나 바이크 판매가 처음이라 사기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좋은 조건에 깔끔히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2020년식 R6 5만2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1.01

너 이번에 바이크 기변한다고 했지? 혹시 기존 타던 거 처분할 생각이면 내 후기 한번 참고해봐. 내가 타던 2020년식 R6 드디어 정리했거든. 주행거리가 5만2천km 정도 찍혀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자니 솔직히 연락 오는 사람들 상대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 알다시피 스포츠 바이크에 키로수 좀 있으면 채팅으로 네고부터 후려치고, 와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워낙 많잖아. 게다가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구조변경 서류랑 보관 중이던 순정 머플러까지 챙겨서 넘겨야 하니까 신경 쓸 게 한두 개가 아니었어. 무사고 차량이긴 해도 키로수가 있어서 제값 받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밑져야 본전으로 연락해봤거든. 사진이랑 바이크 상태, 순정 부품 따로 갖고 있다는 거 솔직하게 적어서 보냈더니 생각보다 금방 견적을 내주더라. 다른 곳 두어 군데도 찔러봤는데 거긴 키로수 듣자마자 너무 터무니없이 깎으려고 해서 정떨어졌었거든. 근데 여긴 주행거리가 좀 있어도 무사고에 관리 상태 감안해서 납득할 만한 금액을 불러줬어. 내가 수원 살아가지고 탁송을 보내야 하나 고민했는데, 기사님이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출장 와주셔서 진짜 편했어. 약속 시간 딱 맞춰서 오시더니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그리고 챙겨둔 순정 머플러 상태까지 꼼꼼히 확인하시더라고.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억지 트집 잡으면서 깎으려고 하면 그냥 안 팔 생각이었는데, 사전에 이야기 나눈 그대로 깔끔하게 진행해줘서 기분 좋았음.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했고, 명의이전도 다음 날 바로 처리해서 사진으로 보내주더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이전 질질 끄는 거랑 뒤늦게 하자 잡는 건데 그런 뒷말 나올 일이 전혀 없었어. 너도 개인 거래 스트레스 받지 말고 오토바이 판매할 일 있으면 여기 한번 상담받아봐. 시간 아끼고 감정 소모 안 하는 것만 해도 진짜 남는 장사더라. 나중에 새 차 뽑으면 같이 투어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