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4만5천km 대전 판매 후기

작성일 2026.11.04 · 2026년 11월 4일 작성

차종
스즈키 하야부사
연식
2019년식
주행거리
4만5천km
지역
대전
판매일
2026.11.04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0대 초반부터 계속 바이크를 타왔지만, 타던 기변을 할 때마다 지인에게 넘기거나 센터에 대차만 해봤지 제가 직접 타던 바이크를 온전히 업체에 넘겨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2019년식 하야부사를 5년 넘게 타면서 4만 5천 킬로미터 정도 달렸는데, 최근 들어 장거리 투어 갈 시간도 안 나고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길어져 결국 정리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올려서 개인 직거래를 해볼까도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배기량도 크고 무게도 제법 나가는 스포츠투어러 특성상, 시승 요구부터 네고 문의, 서류 처리까지 직장인이 일일이 응대하기에는 솔직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스트레스받지 않고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여러 매입 업체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보게 됐습니다. 제가 대전에 살고 있어서 수도권 업체들은 출장비나 탁송비 명목으로 금액을 깎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전화로 사진이랑 연식, 주행거리, 무사고 내역, 그리고 롱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편의 위주 장착 상태를 말씀드렸더니 대략적인 견적을 꽤 구체적으로 짚어주시더군요. 다른 곳 두 군데는 일단 와서 봐야 안다며 애매하게 둘러대던데, 여기는 감가 기준을 미리 설명해 줘서 첫인상이 괜찮았습니다. 일정을 잡고 기사님이 대전 집 앞 지하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셔서 바이크 외관, 소모품, 엔진 소리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셨습니다. 주행거리가 4만km가 넘어가다 보니 현장에서 트집을 잡아서 크게 깎으면 어쩌나 긴장했는데,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던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사진 상담 때 불렀던 금액에서 별다른 억지 감가 없이 거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계약서 작성하고 입금 확인까지 마친 뒤에 상차하는 걸 지켜봤습니다. 폐지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전달해 드렸더니 당일 오후에 바로 명의이전 처리까지 깔끔하게 끝났다고 확인 연락을 주시더군요. 평소 바이크 아끼던 성격이라 첫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꽤 신경 쓰였는데, 괜한 헛걸음이나 실랑이 없이 집 앞에서 수월하게 끝나서 다행스러웠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하야부사를 떠나보내니 시원섭섭하지만, 첫 판매 경험치고는 정말 매끄럽고 편안하게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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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2026.10.31

야, 너도 알다시피 내가 타던 19년식 R6 있잖아. 이번에 결국 정리했거든. 키로수가 3만 8천이나 되다 보니까 개인거래로 올리면 백퍼 간만 보고 네고 폭탄 들어올 것 같아서 진짜 스트레스였어. 게다가 알차인데 내가 편하게 타려고 롱스크린에 박스까지 달아놔서 순정 찾는 애들은 또 싫어할 것 같았고. 무사고에 제꿍도 없었지만 세월 흔적이나 생활기스는 좀 있어서 팔 때 신경 쓰일 게 한두 개가 아니었거든. 대전에서 직거래하자니 동네도 좁고 해서 여러 군데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견적을 한번 넣어봤어. 사실 이런 데는 후려치는 게 기본이라 크게 기대는 안 했거든? 근데 사진 찍어서 스펙이랑 기스 있는 거 가감 없이 다 보냈더니 답장이 꽤 빨리 오더라. 견적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잡아줘서 솔직히 좀 놀랐어. 거래 방식도 편했던 게, 내가 대전이라 어디까지 가야 하나 싶었는데 여기서 탁송 기사님을 바로 우리 집 앞으로 배차해 주더라고.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쓱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시길래 속으로 '아 이제 전화 와서 뭐 트집 잡고 깎겠구나' 긴장 빨고 있었거든. 근데 사진으로 미리 상태를 다 확인해서 그런지 말장난 하나도 없이 견적 그대로 바로 계좌로 꽂아주더라.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바로 기사님 보내드렸지. 명의이전 서류도 기사님 편에 같이 보내서 끝냈는데, 당일에 바로 처리돼서 서류 사진 딱 날아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 바이크 팔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약속 잡아놓고 잠수 타는 애들이랑 현장에서 꼬투리 잡아서 깎으려는 사람들 상대하는 건데, 그런 감정 소모가 1도 없었음. 너도 나중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일 생기면 괜히 당근이나 중고나라 잡고 며칠 동안 씨름하지 말고 여기 먼저 견적 받아봐라. 진짜 편하게 털어냈다.

2023년식 혼다 포르자350 5만2천km 대전 판매 후기

대전 · 2026.10.27

대전에서 출퇴근이랑 배달 겸용으로 타던 포르자350 정리하려고 고민 중인 분들 있으면 참고하시라고 글 남겨요. 23년식인데 제가 좀 멀리 다녀서 5만 2천km 정도 탔거든요. 솔직히 키로수가 5만이 넘어가니까 개인 거래로 올리기에는 연락도 뜸할 것 같고, 이것저것 꼬투리 잡히거나 네고 연락만 잔뜩 올 것 같아서 스트레스받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군데 견적을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키로수 때문에 생각보다 가격을 후려치는 곳이 많았어요. 무사고에 손댄 거 하나 없는 완전 순정인데도 키로수 이야기만 나오면 한숨부터 쉬는 곳도 있어서 기분이 좀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지인이 알려줘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상담할 때 연식이랑 주행거리, 외관 상태 솔직하게 말씀드렸더니 생각보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바로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대전이라 출장비나 감가 걱정을 좀 했는데, 집 앞까지 직접 기사님이 와주신다고 해서 바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오늘 오전에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집 앞으로 와주셨어요. 바이크 상태 둘러보시더니 계기판 키로수 확인하시고, 카울에 잔기스 있는 거 외에는 엔진 소리도 괜찮고 무사고 순정 그대로 관리 잘했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억지 트집 잡으면서 깎으려고 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하고 나서 그 자리에서 계좌로 바로 입금 처리해 주셨고, 실려 가는 거 보니까 시원섭섭하면서도 골칫거리 하나 덜어낸 기분이었어요. 명의이전도 당일에 깔끔하게 처리해서 서류 사진 보내주신다고 하니 신경 쓸 게 하나도 없네요. 키로수 많아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은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GT바이크에 한번 물어보세요.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오토바이 판매 깔끔하게 끝내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 거래 피로감 생각하면 진작 이렇게 할 걸 그랬네요.

2019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1만2천km 대전 판매 후기

대전 · 2026.10.24

주말 라이딩용으로 아끼며 타던 2019년식 하야부사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장거리 투어 다니려고 롱스크린에 탑박스까지 달아두고 애지중지 관리했는데, 일정이 바빠지면서 1만 2천 킬로미터에서 키로수도 더 늘지 않고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져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대형 바이크라 개인 직거래는 시간 맞추기도 번거롭고 시승 핑계로 발생하는 문제도 걱정되어 매입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처음에는 대전 근처 오토바이 센터 두세 곳에 사진을 보내고 견적을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조건이 너무 맞지 않았습니다. 무사고에 가벼운 생활기스 정도만 있다고 설명을 드렸는데도, 투어러 특성상 감가가 크다거나 현장에 오면 더 깎일 수 있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말씀하시더군요. 또 다른 한 곳은 유선상으로는 제법 높은 금액을 부르더니 막상 방문 일정을 잡으려니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확답을 주지 않아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견적을 문의해보게 되었습니다. 차종이랑 연식, 적산거리, 그리고 탑박스랑 스크린 장착된 상태를 사진 찍어 그대로 전송해드렸습니다. 앞서 알아봤던 업체들과 다르게 사진을 꼼꼼히 확인하시고는 감가 사유가 될 만한 부분과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짚어주며 최종 견적을 명확히 제시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대전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진행해 주신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약속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트럭을 가지고 오셨고, 차량 외관과 시동 상태를 둘러보시더니 사전에 말씀드린 생활기스 외에 다른 문제는 없다며 상담 때 안내받은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아 깎으려 들지 않을까 내심 긴장했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 후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처리가 되었고, 명의이전 관련 안내도 깔끔하게 설명해주셔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여러 군데 발품 팔며 비교해본 보람이 있었네요.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괜히 이리저리 스트레스받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를 좋은 방식으로 떠나보내게 되어 홀가분합니다.

2021년식 R6 1만2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1.04

야, 너 혹시 바이크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얘기 잘 들어봐. 내가 이번에 아끼던 21년식 R6 드디어 보냈잖아. 1만2천 정도 탔고 머플러 하나 안 건드린 순정이라 개인 매물로 올릴까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 근데 너도 알다시피 예전에 가벼운 접촉사고 때문에 카울 갈았던 이력이 있잖아. 개인 거래 올리면 그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서 가격 깎으려는 사람들 상대할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더라고. 내가 울산 살다 보니까 지방이라 매수자 구하는 것도 일이고, 화물 거래니 뭐니 하면서 트집 잡힐까 봐 그냥 깔끔하게 업체에 넘기기로 마음먹었어. 동네 센터 두어 군데 물어봤는데 카울 교체 얘기 나오자마자 부르는 값이 너무 후려치는 수준이라 정나미 뚝 떨어졌었거든. 그러다가 바이크 타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견적 받아보라고 해서 밑져야 본전으로 연락해봤지. 솔직히 지방이라 탁송비 빼고 뭐 빼면 남는 거 없겠지 싶었는데, 상담할 때 카울 교체한 거랑 현재 상태 사진 찍어서 가감 없이 다 보냈거든? 근데 생각보다 감가를 억지로 때리지 않고 납득할 만한 선에서 금액을 딱 제시해주더라고. 튜닝 안 된 순정 상태 그대로 관리 잘했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봐줘서 마음이 놓였어. 거래는 울산까지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싣고 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어. 솔직히 화물차 떠나고 나서 돈 늦게 주거나 나중에 바이크 도착해서 딴소리하면 어쩌나 속으로 조금 쫄았거든? 근데 기사님이 바이크 상차하고 상태 확인 끝나자마자 바로 서류 확인하고 계좌로 약속했던 금액 전액 입금해주더라. 입금 알림 뜨는 거 내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보냈어. 명의이전도 며칠 안 걸려서 깔끔하게 처리되고 폐지 서류 관련해서도 신경 쓸 거 하나 없이 끝났어.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려고 스트레스받고 있으면 괜히 동네에서 헐값에 넘기지 말고 여기 한번 견적 넣어봐. 시간 뺏기고 감정 상하는 일 없이 진짜 쿨하게 끝나서 나는 속이 다 시원하다. 나중에 너 기변할 때 오토바이 판매하게 되면 꼭 참고해.

2019년식 레브넬500 4만5천km 부산 판매 후기

부산 · 2026.11.03

출퇴근길부터 주말 근교 투어까지 참 오랜 시간 함께했던 2019년식 레블500을 오늘 마침내 보냈습니다. 적산 거리가 4만 5천 킬로미터를 넘어가다 보니 요즘 들어 판매를 두고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킬로수도 꽤 쌓였고,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에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바꿔둔 터라 개인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트집 잡히며 피곤해질 게 뻔해 보였습니다. 게다가 제가 사는 곳이 부산이라 매수자를 찾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았고요. 그렇다고 동네 센터에 넘기자니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를 것 같아 망설여지더군요. 며칠을 고민하다가 인터넷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들을 찾아보던 중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실 지방이라 거래가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상담하면서 상태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키로수가 4만 5천인 점, 카울 교체 이력, 그리고 핸들 튜닝 사진까지 가감 없이 보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제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따져보시고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무조건 깎으려고 들지 않고 사전에 고지한 부분에 대해 합리적으로 기준을 잡아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가서 거래를 결정했습니다. 부산이라 직접 방문하시는 대신 탁송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고, 약속한 일정에 맞춰 기사님이 집 앞까지 와주셨습니다. 바이크 싣는 과정도 조심스럽게 진행해 주셨고, 실시간으로 확인이 끝나자마자 약속했던 금액이 제 계좌로 바로 입금되었습니다. 서류 챙겨서 넘겨드리고 나니 그동안 골치 아프게 고민했던 게 허무할 정도로 일사천리로 끝났네요. 2026년 11월 3일 오늘, 탁송 트럭에 실려 떠나는 레블을 보면서 시원섭섭한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좋은 조건에 신경 쓸 일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킬로수가 많거나 지방에 있어서 오토바이 판매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고민만 하지 마시고 한 번쯤 견적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