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MT-09
- 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전주
- 판매일
- 2026.09.13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13일 일요일에 후기를 남기는 전주 거주자입니다. 저의 2019년식 MT-09를 GT바이크에 판매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MT-09는 저에게 정말 소중한 바이크였어요. 3만 8천 킬로미터를 함께 달리면서 많은 추억을 쌓았죠.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유지하기가 어려워져 판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판매를 결심하고 나서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여러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 웹사이트도 들어가 보고, 개인 거래도 염두에 뒀었죠. 사실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기대에 못 미치거나 절차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지는 곳이 많았어요. 제 MT-09가 경미한 전도 이력이 있고 핸들 튜닝이 되어 있다 보니, 이런 점들이 가격에 어떻게 반영될지 걱정이 되기도 했고요. 아무래도 개인 거래는 신경 쓸 부분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GT바이크를 알게 되었어요.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했고, 제가 사는 전주 지역이라 출장이 가능한지부터 문의했습니다. 다행히 출장이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바로 제 바이크 정보(MT-09, 2019년식, 3만8천km, 경미한 전도, 핸들 튜닝)를 상세하게 말씀드렸고, 생각보다 빠르게 견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괜찮은 금액을 제시해주셔서 좀 놀랐어요. 이전에 다른 곳에서 받았던 견적들보다 합리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한 날짜에 GT바이크 담당자분이 저희 집 앞으로 직접 와주셨어요. 제가 전주에 살고 있어서 출장 거리가 꽤 되실 텐데, 시간 맞춰 정확히 오셔서 감사했습니다.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보시더군요. 제가 말씀드린 전도 이력이나 튜닝 부분도 자세히 확인하셨어요. 그래도 처음에 제가 받았던 견적에서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최종 가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바로 계약서 작성을 진행했습니다. 서류 작업도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명의 이전 서류도 제가 따로 신경 쓸 필요 없이 모두 처리해주셨습니다. 가장 놀랐던 건 입금 처리 속도였어요. 바이크 확인과 서류 작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제 계좌로 판매 대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입금 확인까지 완료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혹시나 하는 불안감 없이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진행되는 걸 보니 신뢰가 가더군요. 소중한 MT-09를 떠나보내면서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이렇게 좋은 업체를 통해 판매하게 되어 후회는 없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GT바이크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저처럼 지방에 계신 분들도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하게 바이크를 판매할 수 있을 거예요.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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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야마하 XMAX300 4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0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꽤 오래 탔던 17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킬로수가 벌써 4만 5천을 넘어가다 보니 잔고장 걱정도 슬슬 들고, 무엇보다 요즘은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태반이었거든요. 방치하다가 배터리 방전되고 상태 나빠지느니 제값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 때 보내주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전주에 살다 보니까 개인 직거래를 올리기도 참 애매했어요. 지방이라 그런지 연락 오는 사람들도 드물고, 가끔 연락이 와도 터무니없이 가격을 후려치거나 학생이라면서 깎아달라는 식이라 감정 소모가 꽤 심했습니다. 게다가 제 바이크가 예전에 우꿍으로 경미하게 슬립한 흔적도 조금 남아있고,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순정은 창고에 따로 보관 중이었습니다) 직거래로 구매자 만나서 일일이 꼬투리 잡히며 실랑이 벌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피곤하더라고요. 결국 스트레스받지 말고 업체에 넘기자는 생각으로 몇 군데 견적을 알아봤습니다. 지방이라고 탁송비 명목으로 견적을 대폭 깎거나, 연식이랑 주행거리만 듣고 거의 폐차 수준으로 부르는 곳들이 많아 실망하던 차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상태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냈습니다. 전도 이력 스크래치 부분이랑 4만 5천km 계기판, 사제 머플러 달려있지만 순정 부품도 챙겨드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감안해서 꽤 합리적인 금액대를 제시해 주시더군요. 거리가 있어서 전주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길래 내심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서 금액을 더 깎으면 어쩌나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들 찾아보면 현장에서 트집 잡혀서 깎였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봤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탁송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시고 사진 몇 장 찍어 본사로 전송하시더니, 사전에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시더라고요. 순정 머플러까지 트렁크랑 뒷좌석 쪽에 꼼꼼하게 묶어서 실어 보내고 나니 통장에 입금 알림이 딱 뜨는데, 그동안 끌어안고 있던 짐 하나를 훌훌 털어낸 기분이었습니다. 서류 처리나 이전 관련해서도 복잡한 절차 없이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바이크 처분할 때 이동이나 거래 때문에 골치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집 앞에서 탁송으로 깔끔하게 끝나니 정말 홀가분하네요. 오랜 시간 정들었던 녀석이라 떠나보낼 때 살짝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번거로운 과정 없이 안전하게 거래를 마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2018년식 BMW S1000RR 8천km 용인 판매 후기
용인 · 2026.10.29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018년식 S1000RR 순정 차량 정리하면서 남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주행거리가 8천km밖에 안 될 정도로 정말 아끼면서 탔던 바이크인데, 올해 들어 일도 바빠지고 탈 시간이 거의 없어서 결국 처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슈퍼스포츠 장르라 직거래로 올리면 이런저런 시승 요구도 많고 피곤할 것 같아서, 용인 집 근처에서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이 한 번 있었던 터라, 다른 센터 몇 군데에 먼저 견적을 넣어봤을 때는 감가를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르더군요. 카울 스크래치 조금 있는 걸로 엔진이나 프레임까지 깎아내리듯 말해서 기분이 좀 상했던 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전도 부위 찍어서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감가 요인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터무니없이 후려치지 않고 주행거리 짧고 순정 상태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견적을 주시더라고요. 거래 당일에는 약속한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용인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리프트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 상태 둘러보시면서 사전에 사진으로 보낸 상처 외에는 다른 트집 잡지 않으셨고, 시동 걸어보고 소리 체크한 뒤에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입금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서류 건네드리고 입금 확인까지 걸린 시간이 20분도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문제없이 당일 바로 처리되고 확인 문자까지 보내주셔서 깔끔했습니다. 0.2점을 뺀 이유는 약속 시간보다 기사님이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제가 퇴근하고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던 점 때문인데, 이건 사실 일찍 와주신 거라 단점이라 하기도 뭐하네요. 시간 낭비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안라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