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레브넬500
- 연식
- 2020년식
- 주행거리
- 1만2천km
- 지역
- 부산
- 판매일
- 2026.08.04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 솔직히 별점 다섯 개 드려도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운 오토바이 판매 경험이었어요! 안녕하세요. 2020년식 레브넬500을 GT바이크에 판매한 부산 거주자입니다. 작년에 큰맘 먹고 오토바이를 샀었는데, 갑자기 해외 발령이 나서 오랫동안 타지 못할 것 같아 결국 팔기로 결심했어요. 처음에는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다 보니 복잡하고 신경 쓸 일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특히 명의 이전 같은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 업체를 알아보게 됐습니다. 여러 업체에 문의해봤는데, GT바이크가 가장 친절하고 상세하게 상담해 주셨어요. 다른 곳은 대충 모델명만 묻고 끊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는 제 레브넬500의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튜닝 여부까지 꼼꼼하게 물어봐 주시더라고요. 제 오토바이가 무사고에 순정 상태였고, 생활기스 정도만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가견적을 내주셨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가격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GT바이크는 서울에 있어서 탁송 거래를 진행했어요. 사실 탁송으로 보내는 게 조금 불안하기도 했는데, 담당자분께서 탁송 절차를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4일 오전에 탁송 기사님께서 오셔서 오토바이를 가져가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GT바이크 측에서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 후 최종 견적을 말씀해주셨어요. 처음 받았던 가견적과 동일하게 진행됐고, 바로 명의이전 서류 안내와 함께 입금 처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입금도 정말 빠르게 되었고, 명의이전까지 깔끔하게 처리되었다는 문자까지 받으니 모든 과정이 완벽하게 마무리된 느낌이었어요.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게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고 만족스럽게 제 레브넬500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꼭 한번 문의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친절한 상담, 합리적인 견적, 그리고 빠르고 깔끔한 일처리까지 모든 면에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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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2026.11.02
부산에서 타던 2021년식 GSX-R600 정리하고 간단하게 요약 후기 남겨봅니다. 주말 취미용으로 아끼면서 타던 바이크인데, 최근 일도 바빠지고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지하 주차장에만 세워두다가 결국 처분을 결심했습니다. 1만 2천km 조금 넘게 주행했고 제자리 꿍 한번 없는 완전 무사고에 튜닝도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라 직거래를 해볼까도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까지 와서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가격 깎으려는 사람들 상대할 생각 하니 시작부터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문 매입 업체를 몇 군데 알아봤습니다. 동네 센터는 생각보다 금액을 너무 낮게 불렀고, 인터넷에서 찾은 다른 곳들은 사진만 보고는 대충 얼버무리면서 일단 바이크부터 보자고 해서 신뢰가 잘 안 갔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 현재 상태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 순정 상태 그대로라는 점을 상세히 말씀드렸더니 견적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사실 지방이라 거래가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부산까지 탁송 기사님을 직접 배차해서 진행해 주신다고 하더군요. 약속한 시간에 맞춰 탁송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시동 상태 확인 후 바로 본사와 연락을 취했습니다. 사전에 얘기했던 상태와 다르지 않으니 처음에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감가 없이 바로 계좌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상차해서 보냈네요. 서류도 미리 폐지 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준비해 두어서 기사님 편에 바로 전달했고, 명의이전이나 말소 관련 처리도 당일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할 때 번거로운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끝내서 만족스럽습니다.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된 금액 그대로 빠르고 확실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귀찮은 과정 없이 깔끔하게 거래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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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식 S1000RR을 신차로 내려서 전국 방방곡곡 투어를 다니다 보니 3년도 안 돼서 적산거리가 5만 2천 킬로를 넘겼습니다. 키로수도 워낙 많은 데다 작년에 가벼운 접촉사고로 카울을 한 번 교체한 이력이 있고, 사제 머플러 작업(순정품은 박스째 보관 중)까지 되어 있어서 솔직히 제값 받고 팔기는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는 곳도 부산이라 지방이다 보니 처분하기가 더 막막했고요. 처음에는 동네 바이크 샵이랑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 매입 업체 두세 군데에 견적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하나같이 실망스러웠습니다. 한 곳은 5만 킬로 넘었다는 말 듣자마자 거의 폐차 직전 취급을 하면서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고, 다른 업체는 사진상으로는 그럴싸한 금액을 제시하더니 카울 교체랑 튜닝 이야기를 꺼내니까 일단 실물을 봐야 안다면서 현장에서 무조건 깎겠다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더군요. 부산까지 와서 실물 보고 말 바꾸면 저만 시간 낭비하는 꼴이라 거래를 접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문의를 남겼던 곳이 GT바이크였습니다. 이전 업체들과 통화하면서 스트레스를 워낙 받았던 터라, 그냥 애초에 흠잡힐 만한 부분들을 제가 먼저 다 깠습니다. 키로수 5만 2천km 찍힌 계기판 사진, 교체된 카울 부위, 사제 머플러 상태랑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인 사진까지 한 번에 다 보내드렸죠. 솔직히 여기서도 후려칠 줄 알았는데, 담당자분이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더니 감가 요인은 합리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도 납득할 만한 현실적인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앞서 알아봤던 업체들보다 견적 자체가 훨씬 깔끔했고, 무엇보다 추가 감가 없이 이 금액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확답을 주시더군요. 부산이라 거래는 GT바이크 측에서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직접 보고 거래하는 게 아니라 탁송 기사님이 실어갈 때 딴소리 나오는 건 아닌가 살짝 긴장했는데, 기사님 도착하셔서 바이크 상차하고 외관 확인 전화 한 통 끝나자마자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챙겨둔 순정 머플러 박스까지 잘 실어 보냈고요. 서류 넘겨드리고 다음 날 바로 폐지 및 이전 완료된 서류까지 사진으로 깔끔하게 받았습니다. 조건이 까다로운 바이크라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꽤나 골치 아플 줄 알았는데, 다른 업체들처럼 말 바꾸는 일 없이 약속대로 일사천리로 끝나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처럼 키로수 많거나 교체 이력 있어서 견적 비교로 골치 아프신 분들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여기에 먼저 물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3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2만5천km 대구 판매 후기
대구 · 2026.11.02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잘 타던 2023년식 티맥스56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2년 반 정도 타면서 2만5천 킬로 정도 탔는데, 차를 새로 뽑으면서 탈 일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방치하느니 상태 괜찮을 때 넘기는 게 낫겠다 싶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보게 됐습니다.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지만 대형 스쿠터 특성상 화물 거래나 네고 문의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매입 쪽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다른 곳 몇 군데 사진 보내고 견적을 받아봤는데, 작년에 제꿍 수준으로 살짝 슬립하면서 카울 밑쪽에 긁힌 흔적이 있다고 하니 가격을 터무니없이 깎으려는 곳이 많았어요. 순정 상태라 손댄 곳도 없는데 감가가 너무 심해서 고민하던 차에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상담할 때 경미한 전도 이력이랑 카울 스크래치 부위, 적산거리 등을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는데, 사진 꼼꼼히 확인하시더니 현실적인 선에서 감가를 최소화해 견적을 내주시더군요. 대구까지 직접 출장 와주신다고 해서 바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오늘 집 앞 주차장으로 기사님이 직접 방문해 주셨고, 약속 시간도 딱 맞춰 오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구동계 쪽 간단히 살펴보시더니 사전에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이랑 차이가 없다면서 전화로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감가 없이 바로 진행해 주셨어요. 현장에서 상태 트집 잡으면서 가격 후려칠까 봐 살짝 긴장했는데, 그런 거 전혀 없이 깔끔하게 계약서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전액 입금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서류 확인이랑 화물차에 싣는 것까지 다 해서 20분도 안 걸린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해서 문자 주신다고 하니 신경 쓸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구라 지방 출장비나 이런저런 핑계로 가격 깎일 줄 알았는데 약속된 금액 그대로 지켜줘서 기분 좋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 귀찮은 과정 없이 깔끔하게 거래하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2020년식 BMW S1000RR 3만8천km 안산 판매 후기
안산 · 2026.11.02
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S1000RR인데 결국 이렇게 보내게 됐네요. 주행거리가 3만 8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이제 슬슬 기변 생각도 들고, 최근에는 바빠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져서 마음먹고 정리를 결심했습니다. 사실 개인 거래를 먼저 시도해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키로수가 아주 적은 편도 아닌 데다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다 보니 채팅으로 연락 오는 분들마다 그 부분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핸들도 타기 편하게 교체해둔 상태였는데 순정이 아니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직거래 약속 잡아놓고 당일에 잠수 타는 일까지 겪고 나니 솔직히 진이 다 빠졌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부터 제가 숨기는 거 없이 카울 교체한 내역이랑 핸들 튜닝 상태, 현재 키로수까지 사진이랑 같이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다른 곳들은 대충 얼마 부르고 막상 오면 몇백씩 깎는다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봐서, 여기도 집 앞까지 와서 꼬투리 잡으면 그냥 돌려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사는 안산 집 앞 주차장으로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는데, 기사님이 오토바이를 찬찬히 둘러보시더니 엔진 필링이랑 외관 체크를 꼼꼼하게 하시더라고요. 카울 단차나 교체 부위도 살펴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사진으로 다 고지했던 내용이라며 현장에서 억지 트집 잡거나 말도 안 되게 금액을 깎으려 들지 않으셨습니다. 전화로 얘기 나눴던 선에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조율이 끝났네요. 서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되는 거 보고 나서 리프트에 실리는 모습을 보는데, 몇 년 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그런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꽤 컸습니다. 그래도 질질 끌지 않고 얼굴 붉힐 일 없이 약속대로 딱딱 처리되니까 가슴 한구석에 얹혀 있던 무거운 짐은 확실히 내려놓은 기분입니다. 괜히 개인 거래한다고 스트레스받으며 시간 낭비했던 게 아쉬울 정도로 편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2022년식 BMW S1000RR 3만8천km 평택 판매 후기
평택 · 2026.11.02
2년 반 넘게 정말 애지중지하면서 타던 22년식 S1000RR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평택에서 출퇴근도 가끔 하고 주말마다 투어를 워낙 자주 다니다 보니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미터나 쌓였더라고요. 킬로수가 제법 많은 데다가 작년에 저속 유턴하다가 가볍게 우꿍 했던 흔적이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직거래 올리면 바이크 상태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거나 터무니없는 네고 요청이 올 게 뻔해서 일찌감치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리터급 슈퍼스포츠에 키로수가 많고 제자리 전도 이력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감가를 거의 후려치듯이 부르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소모품도 주기 맞춰서 꼬박꼬박 갈아줬는데 그런 관리는 전혀 쳐주지 않는 느낌이라 솔직히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됐습니다. 상담할 때 전도 당시 생긴 카울 스크래치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를 숨김없이 다 보여드렸는데, 감가 사유를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명확하게 짚어주시더라고요. 무조건 깎으려고만 드는 게 아니라 연식 대비 관리 상태도 감안해서 견적을 내주시는 게 느껴져서 믿음이 갔습니다. 제가 평일에는 일을 빼기가 힘든 상황이라 탁송 거래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평택 집 앞까지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를 실어 가셨는데, 솔직히 얼굴 직접 안 보고 보내는 거라 차가 떠나기 전까지는 조금 불안하기도 했어요. 혹시라도 바이크 도착하고 나서 실물 보고 딴소리하면서 돈을 덜 입금해주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님이 상차하시고 확인 전화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꽂아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핑계로 추가 감가하려는 것 전혀 없이 약속대로 딱 진행되니까 그제야 긴장이 풀리고 후련하더라고요. 정들었던 스천알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골치 아픈 일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장거리 뛰어서 키로수 많은 바이크 처분 고민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여기서 편하게 견적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