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BMW S1000RR
- 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평택
- 판매일
- 2026.11.02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년 반 넘게 정말 애지중지하면서 타던 22년식 S1000RR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평택에서 출퇴근도 가끔 하고 주말마다 투어를 워낙 자주 다니다 보니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미터나 쌓였더라고요. 킬로수가 제법 많은 데다가 작년에 저속 유턴하다가 가볍게 우꿍 했던 흔적이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직거래 올리면 바이크 상태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거나 터무니없는 네고 요청이 올 게 뻔해서 일찌감치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리터급 슈퍼스포츠에 키로수가 많고 제자리 전도 이력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감가를 거의 후려치듯이 부르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소모품도 주기 맞춰서 꼬박꼬박 갈아줬는데 그런 관리는 전혀 쳐주지 않는 느낌이라 솔직히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됐습니다. 상담할 때 전도 당시 생긴 카울 스크래치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를 숨김없이 다 보여드렸는데, 감가 사유를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명확하게 짚어주시더라고요. 무조건 깎으려고만 드는 게 아니라 연식 대비 관리 상태도 감안해서 견적을 내주시는 게 느껴져서 믿음이 갔습니다. 제가 평일에는 일을 빼기가 힘든 상황이라 탁송 거래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평택 집 앞까지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를 실어 가셨는데, 솔직히 얼굴 직접 안 보고 보내는 거라 차가 떠나기 전까지는 조금 불안하기도 했어요. 혹시라도 바이크 도착하고 나서 실물 보고 딴소리하면서 돈을 덜 입금해주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님이 상차하시고 확인 전화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꽂아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핑계로 추가 감가하려는 것 전혀 없이 약속대로 딱 진행되니까 그제야 긴장이 풀리고 후련하더라고요. 정들었던 스천알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골치 아픈 일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장거리 뛰어서 키로수 많은 바이크 처분 고민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여기서 편하게 견적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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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19년식 Z9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키로수가 3만 8천km 정도로 제법 쌓인 데다,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제꿍 수준의 카울 교체 이력도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피곤한 일이 많을 것 같아 업체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윈드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실용적인 튜닝 위주로 해두긴 했지만, 아무래도 키로수와 교체 이력 때문에 감가를 심하게 맞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더군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이랑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 매입 업체 서너 군데에 사진이랑 내용을 보내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온라인 상담 때는 그럴듯한 금액을 부르더니, 카울 교체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말을 바꾸면서 견적을 팍 깎거나, 일단 바이크를 실물로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온다며 말끝을 흐리더라고요. 경험상 현장에 오면 이런저런 이유로 더 깎으려는 게 뻔히 보여서 거래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는데, 상담 방식부터 다른 곳들과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제가 평택에 거주 중이라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카울 교체했던 부위와 소모품 상태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거든요. 담당자분이 튜닝된 내역이랑 주행거리를 꼼꼼하게 체크하시더니, 터무니없는 감가 없이 현실적이면서도 앞서 알아봤던 곳들보다 훨씬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거래는 평택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시동 상태 확인하시고는 본사와 바로 통화하며 미리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해 주시더군요. 현장에서 추가로 딴지를 걸거나 말을 바꾸는 일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어서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탁송 차량에 바이크 올라가는 것까지 보고 마무리했는데, 명의이전 서류 처리도 지체 없이 빠르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여러 군데 비교해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스트레스 주는 곳들과 달리, 처음부터 명확한 기준으로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었네요. 주변에 기변이나 판매 고민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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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S1000RR인데 결국 이렇게 보내게 됐네요. 주행거리가 3만 8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이제 슬슬 기변 생각도 들고, 최근에는 바빠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져서 마음먹고 정리를 결심했습니다. 사실 개인 거래를 먼저 시도해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키로수가 아주 적은 편도 아닌 데다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다 보니 채팅으로 연락 오는 분들마다 그 부분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핸들도 타기 편하게 교체해둔 상태였는데 순정이 아니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직거래 약속 잡아놓고 당일에 잠수 타는 일까지 겪고 나니 솔직히 진이 다 빠졌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부터 제가 숨기는 거 없이 카울 교체한 내역이랑 핸들 튜닝 상태, 현재 키로수까지 사진이랑 같이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다른 곳들은 대충 얼마 부르고 막상 오면 몇백씩 깎는다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봐서, 여기도 집 앞까지 와서 꼬투리 잡으면 그냥 돌려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사는 안산 집 앞 주차장으로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는데, 기사님이 오토바이를 찬찬히 둘러보시더니 엔진 필링이랑 외관 체크를 꼼꼼하게 하시더라고요. 카울 단차나 교체 부위도 살펴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사진으로 다 고지했던 내용이라며 현장에서 억지 트집 잡거나 말도 안 되게 금액을 깎으려 들지 않으셨습니다. 전화로 얘기 나눴던 선에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조율이 끝났네요. 서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되는 거 보고 나서 리프트에 실리는 모습을 보는데, 몇 년 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그런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꽤 컸습니다. 그래도 질질 끌지 않고 얼굴 붉힐 일 없이 약속대로 딱딱 처리되니까 가슴 한구석에 얹혀 있던 무거운 짐은 확실히 내려놓은 기분입니다. 괜히 개인 거래한다고 스트레스받으며 시간 낭비했던 게 아쉬울 정도로 편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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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 2026.11.01
너도 알다시피 내가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타던 2022년식 ADV350 있잖아. 키로수가 5만 2천을 넘어가니까 슬슬 처분하고 기변을 하든가 해야겠다 싶더라고. 근데 창원에서 직거래로 팔려니까 키로수도 꽤 많고, 예전에 살짝 긁혀서 카울 교체했던 이력이랑 핸들 교체해 둔 게 마음에 걸렸어. 개인 거래 올리면 네고 문의만 잔뜩 오고 피곤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냥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거든.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키로수 보더니 가격을 너무 후려치더라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GT바이크라는 곳에 견적을 넣어봤어. 사실 지방이라 와줄까 싶었는데, 사진이랑 상태 솔직하게 적어서 보내니까 생각보다 답장도 빠르고 견적도 꽤 합리적으로 잡아줬어. 카울 바꾼 거랑 핸들 튜닝된 부분, 키로수까지 처음에 다 말씀드렸는데도 별다른 트집 없이 깔끔하게 금액을 제시해 주더라. 여기가 마음에 들었던 게, 창원까지 직접 내려오는 게 아니라 GT바이크 쪽에서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서 진행해 준 점이야. 기사님이 약속 시간 맞춰서 집 앞까지 딱 오셨고, 바이크 싣기 전에 외관 확인하고 바로 본사랑 통화하시더라고. 통화 끝나자마자 처음 얘기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 찍히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어. 보통 현장에서 말 바꾸면서 깎는 경우가 흔하다고 해서 긴장했거든. 서류 넘겨드리고 탁송 차 출발하는 거 보는데 진짜 한 15분도 안 걸린 것 같아. 폐지 서류랑 신분증 사본 챙겨두니까 알아서 처리해 주고, 명의이전도 당일 깔끔하게 끝났다고 연락 오더라. 바이크 키로수 많거나 지방 살아서 개인 거래 스트레스받는 사람 있으면 여기 한번 물어봐. 나처럼 이것저것 손봤거나 키로수 높은 바이크 처분할 때 시간 낭비 안 하고 오토바이 판매하기에는 정말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 혹시 너도 타던 거 정리할 생각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견적이라도 한번 받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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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2년 넘게 타던 2019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지더라고요. 바이크를 아예 처음 파는 거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참 막막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개인 직거래를 많이 추천했는데, 직장 일도 바쁜 데다 모르는 사람과 시간 맞추고 이것저것 설명하는 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더군요. 특히 강원도 원주 쪽이라 구매자가 선뜻 나타날지도 의문이었고요. 그래서 동호회 글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주행거리가 2만5천 킬로 정도 됐고, 무사고에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실용적인 편의 장비만 깔끔하게 달아둔 상태라 사진을 구석구석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실 이런 매입 업체들은 나중에 이런저런 핑계로 금액을 크게 깎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살짝 경계심을 갖고 있었는데, 첫 상담 때부터 차 상태를 차분히 확인하시더니 꽤 합리적인 견적을 먼저 제시해 주시더군요. 동네 센터에서 대충 부른 금액보다 훨씬 납득이 가는 수준이었습니다. 원주 지역이라 어떻게 차를 보내야 하나 싶었는데, 직접 갈 필요 없이 업체 쪽에서 탁송 기사님을 저희 집 앞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리프트 트럭을 몰고 오셨고, 차량 외관이랑 시동 상태, 계기판 주행거리 등을 간단하게 확인하시더니 본사에 연락을 넣으시더라고요.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입금 문제였는데, 기사님이 바이크를 상차하고 고정하는 동안 본사에서 연락이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흠잡기나 당일 감가 같은 게 없어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서류도 폐지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챙겨서 기사님 편에 전달해 드렸고, 당일 저녁에 명의 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났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참 많았는데, 복잡한 절차 없이 집 앞에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처럼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가 부담스럽거나 바이크 판매가 처음이라 사기 걱정이 앞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좋은 조건에 깔끔히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