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PCX125
- 연식
- 2021년식
- 주행거리
- 1만2천km
- 지역
- 안양
- 판매일
- 2026.11.02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출퇴근용으로 3년 가까이 아끼며 타던 2021년식 PCX125를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하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지더군요. 주행거리는 딱 1만 2천km 정도였고, 큰 사고 없이 생활기스만 살짝 있는 상태라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어플을 통해 개인거래를 해볼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올리려고 준비하다 보니 시간 약속 잡아놓고 잠수 타는 사람들도 많고, 사제 머플러를 달아둔 것 때문에 구조변경이나 순정 부품 관련해서 피곤한 실랑이가 생길 것 같아 걱정이 앞섰습니다. 집이 안양이라 퇴근 후에 사람 만나는 것도 일이었고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방법을 찾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 연식, 주행거리, 생활기스 흔적과 함께 사제 머플러가 장착되어 있지만 떼어둔 순정 머플러도 그대로 보관 중이라는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온라인 견적만 높게 부르고 현장에 와서 이런저런 핑계로 후려치는 곳들을 워낙 많이 봐왔던 터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상담해주신 분이 상태에 맞는 현실적인 금액대를 명확하게 안내해주셨고, 안양 집 앞까지 직접 출장 와서 진행해주신다고 해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그리고 제가 챙겨둔 순정 머플러 부품까지 꼼꼼히 확인하셨습니다. 혹시나 자잘한 생활기스를 트집 잡으며 말도 안 되는 감가를 요구하면 그냥 돌려보낼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전달했던 내용과 다르지 않다며 처음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주시더군요. 서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까지 끝났는데, 전체 과정이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정들었던 첫 스쿠터를 떠나보내는 마음이 시원섭섭하긴 했지만,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개인거래로 시간 뺏기고 감정 상하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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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1만2천km 안양 판매 후기
안양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5점 (★★★★★ 대신 4.8점이나 5점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5.0점 드립니다) 2022년식 하야부사를 타다가 최근 업무가 너무 바빠져서 주말에도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적산거리 1만2천km 정도 탔고 무사고로 정말 아끼며 관리했던 차라 개인 직거래를 먼저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리터급 스포츠투어러 특성상 떠보는 연락도 많고 예약 잡아놓고 당일에 약속을 깨는 분들이 있어서 피로감이 심하더군요. 머플러도 사제로 구변 완료된 상태였고 순정 부품도 따로 보관 중이라 이걸 한꺼번에 깔끔하게 넘기고 싶었습니다. 스트레스받느니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는 편이 낫겠다 싶어 여기저기 견적을 넣어봤습니다. 다른 곳들은 사제 머플러라는 이유로 구변 여부와 상관없이 감가를 부르거나, 순정 머플러가 있어도 가져가기 번거롭다며 금액을 깎으려 하더군요.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려보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주행거리, 튜닝 내역을 있는 그대로 적어서 보내드렸는데 상담해 주시는 분이 감가 사유를 억지로 만들지 않고 현실적인 금액대를 시원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 챙겨둔 것도 제대로 감안해서 견적을 내주셨고요. 안양 집 앞 주차장으로 출장 약속을 잡고 방문해 주셨는데, 시간 약속도 칼같이 지켜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외관이랑 소모품 상태, 엔진 필링 정도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유선상으로 협의했던 금액에서 한 푼도 깎지 않고 바로 입금 처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보관하고 있던 순정 머플러 박스까지 트럭에 깔끔하게 실어 가셨고요. 오토바이 판매할 때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 대며 말 바꾸는 업체들이 워낙 많다고 들어서 솔직히 긴장을 좀 했는데, 전혀 그런 불쾌한 상황 없이 20분 만에 서류 확인부터 입금까지 끝났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와서 마지막까지 안심이 됐네요.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하고 정직하게 거래하고 싶으신 라이더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20년식 야마하 MT-09 5만2천km 안양 판매 후기
안양 · 2026.10.25
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출퇴근부터 주말 투어까지 알차게 탔던 MT-09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적산거리가 5만2천 킬로미터를 넘어가다 보니 엔진 필링은 여전히 짱짱해도 시장에서 제값을 받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게다가 예전에 제꿍 수준의 가벼운 접촉으로 사이드 카울을 정품으로 갈았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며 스트레스받을 게 뻔해 보였습니다. 튜닝도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라 화려하게 어필할 거리도 없었고요. 몇 주 동안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두고 고민만 거듭하다가, 안양 직장 동료가 소개해 준 GT바이크에 한번 견적이나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키로수랑 카울 교체했던 부분, 사진 여러 장 찍어서 숨김없이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주행거리가 워낙 많아서 대폭 깎이거나 아예 거절당할 줄 알았는데,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감가 기준을 조목조목 설명해 주시며 납득 가능한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개인 구매자 상대하면서 네고 연락에 시달릴 바에는 깔끔하게 처분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안양 집 앞으로 전문 탁송 기사님이 오시는 방식으로 거래를 잡았는데, 약속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셨고 차량 외관이랑 엔진 소리 정도 간단히 체크하시더니 바로 상차 작업을 진행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금액을 깎으려 들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 그대로라며 군더더기 없이 진행해 주셨어요. 상차가 끝나고 서류 확인이 되자마자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바로 입금되었고, 명의이전도 당일 빠르게 처리되어 폐지 및 이전 관련 서류 사진까지 보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정들었던 바이크를 보내는 게 섭섭하긴 했지만, 골치 아픈 과정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후련함이 더 크네요. 키로수가 많아서 처분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편하게 상담받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0년식 BMW S1000RR 3만8천km 안산 판매 후기
안산 · 2026.11.02
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S1000RR인데 결국 이렇게 보내게 됐네요. 주행거리가 3만 8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이제 슬슬 기변 생각도 들고, 최근에는 바빠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져서 마음먹고 정리를 결심했습니다. 사실 개인 거래를 먼저 시도해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키로수가 아주 적은 편도 아닌 데다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다 보니 채팅으로 연락 오는 분들마다 그 부분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핸들도 타기 편하게 교체해둔 상태였는데 순정이 아니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직거래 약속 잡아놓고 당일에 잠수 타는 일까지 겪고 나니 솔직히 진이 다 빠졌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부터 제가 숨기는 거 없이 카울 교체한 내역이랑 핸들 튜닝 상태, 현재 키로수까지 사진이랑 같이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다른 곳들은 대충 얼마 부르고 막상 오면 몇백씩 깎는다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봐서, 여기도 집 앞까지 와서 꼬투리 잡으면 그냥 돌려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사는 안산 집 앞 주차장으로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는데, 기사님이 오토바이를 찬찬히 둘러보시더니 엔진 필링이랑 외관 체크를 꼼꼼하게 하시더라고요. 카울 단차나 교체 부위도 살펴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사진으로 다 고지했던 내용이라며 현장에서 억지 트집 잡거나 말도 안 되게 금액을 깎으려 들지 않으셨습니다. 전화로 얘기 나눴던 선에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조율이 끝났네요. 서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되는 거 보고 나서 리프트에 실리는 모습을 보는데, 몇 년 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그런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꽤 컸습니다. 그래도 질질 끌지 않고 얼굴 붉힐 일 없이 약속대로 딱딱 처리되니까 가슴 한구석에 얹혀 있던 무거운 짐은 확실히 내려놓은 기분입니다. 괜히 개인 거래한다고 스트레스받으며 시간 낭비했던 게 아쉬울 정도로 편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2022년식 BMW S1000RR 3만8천km 평택 판매 후기
평택 · 2026.11.02
2년 반 넘게 정말 애지중지하면서 타던 22년식 S1000RR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평택에서 출퇴근도 가끔 하고 주말마다 투어를 워낙 자주 다니다 보니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미터나 쌓였더라고요. 킬로수가 제법 많은 데다가 작년에 저속 유턴하다가 가볍게 우꿍 했던 흔적이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직거래 올리면 바이크 상태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거나 터무니없는 네고 요청이 올 게 뻔해서 일찌감치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는데, 리터급 슈퍼스포츠에 키로수가 많고 제자리 전도 이력까지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감가를 거의 후려치듯이 부르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소모품도 주기 맞춰서 꼬박꼬박 갈아줬는데 그런 관리는 전혀 쳐주지 않는 느낌이라 솔직히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됐습니다. 상담할 때 전도 당시 생긴 카울 스크래치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를 숨김없이 다 보여드렸는데, 감가 사유를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명확하게 짚어주시더라고요. 무조건 깎으려고만 드는 게 아니라 연식 대비 관리 상태도 감안해서 견적을 내주시는 게 느껴져서 믿음이 갔습니다. 제가 평일에는 일을 빼기가 힘든 상황이라 탁송 거래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평택 집 앞까지 탁송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를 실어 가셨는데, 솔직히 얼굴 직접 안 보고 보내는 거라 차가 떠나기 전까지는 조금 불안하기도 했어요. 혹시라도 바이크 도착하고 나서 실물 보고 딴소리하면서 돈을 덜 입금해주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님이 상차하시고 확인 전화 오더니, 사전에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통장에 바로 꽂아주셨습니다. 쓸데없는 핑계로 추가 감가하려는 것 전혀 없이 약속대로 딱 진행되니까 그제야 긴장이 풀리고 후련하더라고요. 정들었던 스천알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씁쓸했지만, 골치 아픈 일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장거리 뛰어서 키로수 많은 바이크 처분 고민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여기서 편하게 견적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9년식 가와사키 Z900 3만8천km 평택 판매 후기
평택 · 2026.11.01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19년식 Z90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키로수가 3만 8천km 정도로 제법 쌓인 데다,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제꿍 수준의 카울 교체 이력도 있어서 개인 직거래로 팔기에는 피곤한 일이 많을 것 같아 업체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윈드스크린이랑 리어백 같은 실용적인 튜닝 위주로 해두긴 했지만, 아무래도 키로수와 교체 이력 때문에 감가를 심하게 맞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더군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이랑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 매입 업체 서너 군데에 사진이랑 내용을 보내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온라인 상담 때는 그럴듯한 금액을 부르더니, 카울 교체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말을 바꾸면서 견적을 팍 깎거나, 일단 바이크를 실물로 봐야 정확한 금액이 나온다며 말끝을 흐리더라고요. 경험상 현장에 오면 이런저런 이유로 더 깎으려는 게 뻔히 보여서 거래를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는데, 상담 방식부터 다른 곳들과 확실히 차이가 났습니다. 제가 평택에 거주 중이라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카울 교체했던 부위와 소모품 상태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거든요. 담당자분이 튜닝된 내역이랑 주행거리를 꼼꼼하게 체크하시더니, 터무니없는 감가 없이 현실적이면서도 앞서 알아봤던 곳들보다 훨씬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거래는 평택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시동 상태 확인하시고는 본사와 바로 통화하며 미리 협의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해 주시더군요. 현장에서 추가로 딴지를 걸거나 말을 바꾸는 일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어서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폐지 서류 넘겨드리고 탁송 차량에 바이크 올라가는 것까지 보고 마무리했는데, 명의이전 서류 처리도 지체 없이 빠르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여러 군데 비교해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스트레스 주는 곳들과 달리, 처음부터 명확한 기준으로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마칠 수 있었네요. 주변에 기변이나 판매 고민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