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3만km 광주 판매 후기

작성일 2026.08.04 · 2026년 8월 4일 작성

차종
스즈키 하야부사
연식
2023년식
주행거리
3만km
지역
광주
판매일
2026.08.04
판매금액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고민 끝에 판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2026년 8월 4일 화요일, 광주에서 하야부사를 판매한 사람입니다. 3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3만km를 함께하며 전국 곳곳을 누볐던 제 2023년식 하야부사를 보내는 날이라 그런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처음에는 이 바이크를 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개인 거래를 하자니 번거로운 점이 너무 많고, 여기저기 연락해서 견적을 받아보자니 귀찮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문득 GT바이크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다른 업체들도 몇 군데 찾아봤는데, GT바이크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가 제일 눈에 띄더라고요. 다들 편하고 깔끔하게 거래했다고 하는 글들을 보니 저도 한번 문의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화 상담은 친절했습니다. 제 바이크가 2023년식 하야부사에 주행거리 3만km, 사고는 없지만 생활기스가 좀 있고,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 튜닝이 되어 있다고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물어보시고는 대략적인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 괜찮았습니다. 다른 곳들도 연락해서 대략적인 견적을 들어봤는데, GT바이크가 가장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셔서 바로 출장 방문 요청을 드렸습니다. 솔직히 광주까지 와주실까 걱정했는데, 약속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서 저희 집 앞으로 직접 와주셨습니다. 오셔서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군요. 제가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이나 생활기스 같은 것들도 직접 보시면서 확인하셨습니다. 그래도 처음 말씀해주셨던 금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안심했습니다. 현장에서 최종 견적을 받고 계약서 작성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명의이전이랑 입금도 그 자리에서 바로 처리해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제 눈앞에서 바로 명의 이전되는 걸 확인시켜주시고, 입금까지 바로 완료되니 따로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원래 좀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빠르게 처리되니 너무 편했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이렇게 간편하고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만약 다음에 또 오토바이를 팔 일이 있다면, 고민 없이 GT바이크를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번거로움 없이 제 하야부사를 좋은 곳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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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2026.10.23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아껴 타던 포르자350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인 광주 쪽에 살다 보니 중고 거래할 때 직거래는 구매자 만나기가 쉽지 않고, 그렇다고 대리점이나 매매상사에 넘기자니 가격 후려치기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처음엔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혼자 개인 거래를 해보려고 사진 찍어 올렸더니 연락 오는 사람들마다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거나 간만 보고 잠수타는 경우가 태반이더군요. 지쳐서 근처 센터 두 군데에 전화로 문의를 넣어봤는데, 2017년식에 1만2천km 탄 무사고 차라고 설명을 해도 머플러 튜닝이 되어 있다는 말에 대뜸 검사 통과 유무부터 따지며 견적을 심하게 낮춰 불렀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따로 챙겨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현장 와서 깎을 핑계만 찾는 느낌이라 거래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다른 곳들을 더 알아보다가 GT바이크 후기를 보고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여기도 지방 출장이면 출장비 명목으로 깎거나 실물 보고 말 바꾸는 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카톡으로 바이크 전체 사진이랑 계기판 주행거리, 사제 머플러 사진, 보관 중인 순정 부품 사진까지 꼼꼼하게 보내드리고 견적을 받았는데, 앞서 문의했던 센터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가 잘 보관되어 있다는 점도 감가 없이 좋게 봐주셨고요. 약속 날짜인 오늘(10월 23일) 기사님이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몰고 와주셨습니다. 차체 외관 생활기스랑 소모품 상태, 머플러 구음기랑 순정 박스 상태를 직접 확인하셨는데, 유선상으로 이미 다 전달했던 내용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추가로 트집 잡거나 억지 네고를 시도하는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현장 감가였는데 아주 깔끔하게 진행되더군요. 서류 확인 끝내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약속했던 금액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한 뒤에 바이크를 실어 보냈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많은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처리해 주니 정말 편했습니다. 다른 업체들에서 말도 안 되는 핑계로 감가당할 뻔했던 경험을 겪고 난 뒤라 그런지 이번 오토바이 판매 과정이 훨씬 만족스럽게 느껴지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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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저번에 내 하야부사 기억나지? 2019년식에 키로수도 8천km밖에 안 타서 거의 새 차나 다름없던 녀석인데, 이번에 결국 정리했어. 솔직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기만 하고 통 탈 시간이 없어서 아까웠거든. 바이크 접을 생각 하거나 기변 고민 중이면 내 후기 잘 들어봐. 처음에는 개인 직거래로 팔까 했는데, 아무래도 리터급 스포츠투어러는 직거래하면 시승 문제도 있고 이것저것 피곤한 일이 많잖아. 게다가 예전에 제자리 꿍 수준으로 살짝 긁힌 자국도 하나 있었고,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물론 순정 머플러는 창고에 잘 보관해뒀지만)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올리면 네고 문자만 수십 통 올 것 같더라고.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으로 하는 곳들 몇 군데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넣어봤어. 내가 사는 곳이 광주라서 솔직히 거리 때문에 견적을 후려치거나 출장비 많이 빼지 않을까 걱정했거든? 근데 상담할 때 사진이랑 전도 이력, 머플러 상태 같은 거 가감 없이 다 오픈했는데도 가격을 생각보다 깔끔하게 잡아주더라고. 진행 방식도 진짜 편했던 게,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내 집 앞으로 직접 보내주셨어. 탁송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고 순정 머플러 챙겨둔 것까지 꼼꼼히 실으신 다음에, 바로 확인 연락 오더니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입금 찍히더라.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꼬투리 잡아서 깎는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진짜 마음에 들었어. 서류 확인이랑 명의이전 처리까지 일사천리로 끝나니까 신경 쓸 게 하나도 없더라. 솔직히 지방에서 큰 배기량 오토바이 판매하려고 하면 구매자 찾기도 힘들고 탁송비 문제로 실랑이하기 십상인데,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끝낼 줄 알았으면 진작 넘길 걸 그랬다 싶어. 너도 지금 타는 바이크 정리할 생각 있으면 혼자 끙끙 앓으면서 직거래 스트레스받지 말고 여기 한번 견적 받아봐. 내가 직접 겪어보니까 일 처리 깔끔하고 확실해서 친구인 너한테도 편하게 추천해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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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2026.11.02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잘 타던 2023년식 티맥스56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2년 반 정도 타면서 2만5천 킬로 정도 탔는데, 차를 새로 뽑으면서 탈 일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방치하느니 상태 괜찮을 때 넘기는 게 낫겠다 싶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보게 됐습니다.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지만 대형 스쿠터 특성상 화물 거래나 네고 문의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매입 쪽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다른 곳 몇 군데 사진 보내고 견적을 받아봤는데, 작년에 제꿍 수준으로 살짝 슬립하면서 카울 밑쪽에 긁힌 흔적이 있다고 하니 가격을 터무니없이 깎으려는 곳이 많았어요. 순정 상태라 손댄 곳도 없는데 감가가 너무 심해서 고민하던 차에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상담할 때 경미한 전도 이력이랑 카울 스크래치 부위, 적산거리 등을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는데, 사진 꼼꼼히 확인하시더니 현실적인 선에서 감가를 최소화해 견적을 내주시더군요. 대구까지 직접 출장 와주신다고 해서 바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오늘 집 앞 주차장으로 기사님이 직접 방문해 주셨고, 약속 시간도 딱 맞춰 오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구동계 쪽 간단히 살펴보시더니 사전에 사진으로 확인했던 내용이랑 차이가 없다면서 전화로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감가 없이 바로 진행해 주셨어요. 현장에서 상태 트집 잡으면서 가격 후려칠까 봐 살짝 긴장했는데, 그런 거 전혀 없이 깔끔하게 계약서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전액 입금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서류 확인이랑 화물차에 싣는 것까지 다 해서 20분도 안 걸린 것 같네요.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해서 문자 주신다고 하니 신경 쓸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구라 지방 출장비나 이런저런 핑계로 가격 깎일 줄 알았는데 약속된 금액 그대로 지켜줘서 기분 좋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 귀찮은 과정 없이 깔끔하게 거래하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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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타던 2021년식 GSX-R600 정리하고 간단하게 요약 후기 남겨봅니다. 주말 취미용으로 아끼면서 타던 바이크인데, 최근 일도 바빠지고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지하 주차장에만 세워두다가 결국 처분을 결심했습니다. 1만 2천km 조금 넘게 주행했고 제자리 꿍 한번 없는 완전 무사고에 튜닝도 손대지 않은 순정 상태라 직거래를 해볼까도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까지 와서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가격 깎으려는 사람들 상대할 생각 하니 시작부터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문 매입 업체를 몇 군데 알아봤습니다. 동네 센터는 생각보다 금액을 너무 낮게 불렀고, 인터넷에서 찾은 다른 곳들은 사진만 보고는 대충 얼버무리면서 일단 바이크부터 보자고 해서 신뢰가 잘 안 갔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알려준 GT바이크에 문의를 넣게 되었습니다. 상담할 때 현재 상태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 순정 상태 그대로라는 점을 상세히 말씀드렸더니 견적을 명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사실 지방이라 거래가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부산까지 탁송 기사님을 직접 배차해서 진행해 주신다고 하더군요. 약속한 시간에 맞춰 탁송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시동 상태 확인 후 바로 본사와 연락을 취했습니다. 사전에 얘기했던 상태와 다르지 않으니 처음에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감가 없이 바로 계좌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상차해서 보냈네요. 서류도 미리 폐지 증명서랑 신분증 사본 준비해 두어서 기사님 편에 바로 전달했고, 명의이전이나 말소 관련 처리도 당일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할 때 번거로운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끝내서 만족스럽습니다.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된 금액 그대로 빠르고 확실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귀찮은 과정 없이 깔끔하게 거래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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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데려와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S1000RR인데 결국 이렇게 보내게 됐네요. 주행거리가 3만 8천km를 넘어가다 보니 이제 슬슬 기변 생각도 들고, 최근에는 바빠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더 많아져서 마음먹고 정리를 결심했습니다. 사실 개인 거래를 먼저 시도해보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키로수가 아주 적은 편도 아닌 데다가, 예전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이 있다 보니 채팅으로 연락 오는 분들마다 그 부분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핸들도 타기 편하게 교체해둔 상태였는데 순정이 아니라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직거래 약속 잡아놓고 당일에 잠수 타는 일까지 겪고 나니 솔직히 진이 다 빠졌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중고 오토바이 판매 업체를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부터 제가 숨기는 거 없이 카울 교체한 내역이랑 핸들 튜닝 상태, 현재 키로수까지 사진이랑 같이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어요. 솔직히 다른 곳들은 대충 얼마 부르고 막상 오면 몇백씩 깎는다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봐서, 여기도 집 앞까지 와서 꼬투리 잡으면 그냥 돌려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제가 사는 안산 집 앞 주차장으로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는데, 기사님이 오토바이를 찬찬히 둘러보시더니 엔진 필링이랑 외관 체크를 꼼꼼하게 하시더라고요. 카울 단차나 교체 부위도 살펴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사진으로 다 고지했던 내용이라며 현장에서 억지 트집 잡거나 말도 안 되게 금액을 깎으려 들지 않으셨습니다. 전화로 얘기 나눴던 선에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조율이 끝났네요. 서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되는 거 보고 나서 리프트에 실리는 모습을 보는데, 몇 년 동안 정들었던 바이크라 그런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꽤 컸습니다. 그래도 질질 끌지 않고 얼굴 붉힐 일 없이 약속대로 딱딱 처리되니까 가슴 한구석에 얹혀 있던 무거운 짐은 확실히 내려놓은 기분입니다. 괜히 개인 거래한다고 스트레스받으며 시간 낭비했던 게 아쉬울 정도로 편하게 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