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ADV350
- 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2만5천km
- 지역
- 청주
- 판매일
- 2026.09.11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솔직히 처음부터 오토바이를 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 청춘의 한 조각이었던 ADV350을 그냥 제 품에 안고 가려 했죠. 2017년식이라 연식도 좀 되고, 주행거리도 2만5천km나 됐지만, 저와 함께 전국을 누볐던 녀석이라 애착이 컸거든요. 그런데 요즘 들어 탈 시간도 없고, 주차장에 세워만 두기 아까운 마음이 커져서 결국 마음을 먹게 됐습니다. 어디에 팔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개인 거래는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을 것 같고, 아는 센터에 맡기자니 가격을 잘 쳐줄까 하는 걱정이 앞섰어요. 그러다 우연히 GT바이크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후기들을 보니 평이 괜찮더라고요. 일단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제 오토바이 정보를 남겼습니다. ADV350, 2017년식, 2만5천km. 그리고 솔직하게 경미한 전도 이력과 핸들 교체 튜닝 사실도 적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는데, 제가 사는 청주까지 직접 오토바이 상태를 보러 와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터라 집 앞으로 출장 와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업체 몇 군데와도 연락해봤는데, 대부분은 직접 가져오라거나 출장비가 붙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약속한 날, 정확히 시간에 맞춰 오셨습니다. 제 ADV350을 꼼꼼하게 살펴보시더라고요. 외관부터 엔진 소리,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이력 부분과 튜닝된 핸들도 자세히 확인하셨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렸던 부분이라 오히려 더 신뢰가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뭔가 꼬투리 잡아서 견적을 깎으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이 연식에 이 정도 상태면 잘 관리하셨네요"라는 말을 들으니 괜히 뿌듯하기도 했고요. 현장에서 바로 견적을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사실 전도 이력도 있고 연식도 있어서 큰 기대는 안 했거든요. 금액적인 부분에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당일에 바로 명의 이전과 입금까지 처리해주겠다는 점이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복잡한 서류 작업 같은 것도 제가 준비할 것 없이 알아서 다 해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제 통장으로 판매 대금이 바로 입금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를 싣고 가시는 것까지 보고 나니 비로소 모든 과정이 끝났다는 실감이 났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ADV350과 작별하는 게 아쉬웠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후련합니다. 혹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GT바이크를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편하게 판매하실 수 있을 거예요.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제 오토바이는 새로운 주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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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식 혼다 포르자350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9
너 오토바이 처분할 생각 있으면 내 후기 한번 읽어봐. 얼마 전에 타던 2021년식 포르자350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끝나서 너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남긴다. 내가 출퇴근용으로 타다 보니까 적산 거리가 3만 8천 킬로까지 늘어났거든. 무사고이긴 해도 주행거리가 꽤 있고 주차하면서 생긴 생활 기스도 좀 있어서 개인 거래로 팔기가 참 애매하더라고. 사제 머플러 튜닝해 둔 것도 있어서 순정 머플러 따로 챙겨서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고. 동네 센터 가봤더니 키로수 많다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길래 솔직히 기분이 좀 상했었거든. 그러다 아는 형이 GT바이크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 연락을 해봤어. 내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수도권 쪽 업체랑 거래가 잘 될까 싶었는데,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키로수 솔직하게 보내니까 견적을 바로 내주더라고. 순정 머플러 따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까 그것까지 감안해서 꽤 합리적으로 맞춰줬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거래 방식이었는데, 내가 어디 갈 필요 없이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더라고. 약속한 시간에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상태 슥 둘러보시고 상차 준비하셨어. 현장에서 괜히 흠집 트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사전에 사진으로 다 보여줘서 그런지 감가 얘기 한마디도 없이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더라.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지. 명의 이전도 알아서 빠르게 처리해 주고 서류까지 깔끔하게 사진으로 찍어 보내줘서 나는 그냥 집에서 편하게 커피 마시면서 다 끝냈어. 지방 산다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 미루거나 헐값에 넘기지 말고, 너도 바이크 바꿀 때 되면 GT바이크에 견적 한번 받아봐.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정리하기에는 진짜 괜찮은 것 같아.
2023년식 혼다 PCX125 1만8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2년 가까이 타던 2023년식 PCX125를 이번에 처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자체가 아예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처음엔 당근이나 중고 사이트에 개인 직거래로 올려볼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행거리가 1만 8천 킬로 정도 되기도 했고, 작년에 빗길에서 가볍게 좌궁을 한 번 겪어서 카울 쪽에 살짝 긁힌 자국이 있었거든요. 개인 거래로 팔면 나중에 이런 자잘한 흠집 때문에 네고 시달리거나 문제 생길까 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전문 업체를 통해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 곳을 찾아보다가 감가 기준이나 절차가 깔끔해 보이는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수원 집 근처에서 바이크 사진 몇 장 찍어서 전송해 드렸습니다. 전도 흔적이 있는 스크래치 부위랑 롱스크린, 탑박스 같은 편의 장착물들 사진을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더니 빠르게 예상 금액을 알려주시더군요. 솔직히 슬립 자국 때문에 가격이 엄청 깎일 줄 알고 긴장했는데,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시면서도 생각보다 납득 가능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잡아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래는 탁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기사님이 수원 집 앞까지 오셨고, 차량 상태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과 확인 절차를 거치시더군요.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거나 당일 추가 네고를 요구하는 일 없이, 처음에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입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서류 넘겨드리니 끝이었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 바로 처리되고 문자 안내까지 깔끔하게 오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첫 거래라 사기당하거나 헐값에 넘기게 될까 봐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약속대로 딱딱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바이크 처분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년식 R6 3만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8
오랫동안 아끼며 타던 17년식 R6를 정리하면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출퇴근 용도보다는 주말 취미용으로 탔는데, 키로수도 3만8천km 정도 찼고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좌측 슬립 흔적이 있어서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튜닝은 건드리지 않고 순정 그대로 타왔기 때문에 관리 상태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에 물어봤는데, R6는 요즘 매물이 많지 않아도 키로수가 많다거나 전도 자국이 있으면 감가가 심하게 들어간다며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더군요. 심지어 한 곳은 일단 매장에 바이크를 가져다 놔야 실물을 보고 최종 금액을 정해줄 수 있다고 해서 영 내키지 않았습니다. 지방인 울산이라 화물 거래를 유도하는 온라인 중고 업체들도 있었는데, 탁송 보내고 나서 현장에서 꼬투리 잡혀 깎일까 봐 선뜻 맡기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진이랑 등록증, 주행거리, 슬립으로 인한 카울 흠집 부위를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는데, 다른 곳들과 달리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면서도 순정 상태를 유지한 점을 좋게 봐주셨는지 현실적이면서도 납득 가능한 선에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울산까지 직접 집 앞으로 출장을 와서 거래를 진행해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시간 맞춰 도착하셨고, 미리 보내드렸던 사진과 실차 상태를 꼼꼼하게 대조해 보셨습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말을 바꾸지 않을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고지했던 상처 외에는 다른 부분을 문제 삼지 않고 처음 상담 때 말씀하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명의이전 처리 과정도 깔끔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후려치는 견적에 지쳤던 분들이라면 여기서 한번 견적 비교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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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으로 몇 년 동안 잘 타고 다니던 PCX를 이번에 정리하게 됐습니다. 2017년식에 적산 거리는 2만 5천km 조금 넘었는데, 이번에 이직하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치하게 되더라고요.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기만 하느니 상태 괜찮을 때 정리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봤습니다. 개인 거래로 올릴까도 생각했는데 머플러를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이런저런 질문 응대하고 시간 맞추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따로 보관하고 있긴 했지만, 퇴근 후에 일일이 구매자 만나서 네고 실랑이 벌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업체를 통해 넘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서울 쪽에서 거래 가능한 몇 군데에 사진이랑 주행거리, 튜닝 내역을 보내고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솔직히 연식이 좀 있고 외관에 자잘한 생활 기스도 있어서 감가를 크게 부를 줄 알았는데, GT바이크에서 튜닝 상태랑 순정 부품 보관 여부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나서는 꽤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다른 곳은 무작정 와서 깎겠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여긴 사진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짚고 넘어가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평일 낮에는 회사에 있어야 해서 직접 뵙기는 어려웠는데, 탁송 기사님을 집 앞으로 보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해 주셔서 수월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싣고 상태 간단히 확인하신 뒤에 본사 쪽으로 전달이 됐고, 확인 끝나자마자 이야기 나눴던 금액 그대로 입금 처리해 주셨습니다. 머플러 순정 부품 챙겨둔 것도 트렁크에 같이 실어 보냈는데 별말 없이 깔끔하게 처리됐네요. 폐지 서류랑 관련 서류 챙겨서 보낸 뒤 명의이전까지 당일에 바로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 판매하면서 신경 쓸 일이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담백하고 빠르게 끝나서 만족스럽습니다. 불필요한 입씨름 없이 깔끔하게 처분하고 싶은 분들은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0년식 R3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10.28
별점: 5점 만점에 5점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정말 재미있게 타던 2020년식 R3를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창원에 살다 보니 지방이라 개인 직거래를 올리면 연락 오는 사람이 잘 없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는 사람들만 있어서 스트레스를 꽤 받던 참이었습니다. 키로수도 3만 8천km로 제법 탄 편이고,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슬립 이력이 한 번 있어서 솔직히 제값 받기는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튜닝도 안 한 완전 순정 상태라 화려한 맛은 없었지만, 소모품이나 오일은 주기 맞춰서 꼬박꼬박 갈아주며 애지중지 탔던 바이크라 대충 넘기기는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지인이 추천해 줘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봤습니다. 사진이랑 상태, 슬립 흔적이 있는 카울 부위까지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내드렸는데 견적을 꽤 합리적으로 잡아주시더라고요. 창원이라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거래하나 싶었는데 탁송 기사님을 바로 배차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하셨습니다. 직접 서울이나 수도권까지 바이크를 끌고 갈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탁송 기사님이 도착하셨고, 실물 확인하고 상차하기 전에 상태 체크를 꼼꼼하게 하셨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다 설명해 드렸던 부분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꼬투리 잡아서 추가로 깎으려는 일 없이 처음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통장으로 입금되었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바이크 올려 보냈는데, 서류랑 명의 이전 절차까지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할 때 화물 거래 사기나 현장 감가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일 처리 깔끔하고 약속 잘 지켜줘서 만족스럽게 거래 마쳤습니다. 오토바이 판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 낭비 안 하고 편하게 처리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신경 쓸 것 없이 하루 만에 다 끝나서 아주 시원섭섭하고 후련하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