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티맥스560
- 연식
- 2017년식
- 주행거리
- 1만8천km
- 지역
- 창원
- 판매일
- 2026.09.14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GT바이크에 티맥스560을 판매했던 창원 사는 사람입니다. 후기를 남겨달라는 요청을 받아 몇 자 적어봅니다. 오래전부터 정들었던 2017년식 티맥스560을 팔아야 할 시기가 와서 여러 곳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주행거리는 1만8천km 정도였고, 아쉽게도 가벼운 전도 이력이 한 번 있었어요. 머플러는 사제로 바꾸고 순정은 잘 보관 중인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전문 업체를 찾게 되더라고요. 여러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 업체를 비교해보다가 GT바이크에 연락을 해봤습니다. 사이트를 통해 제 바이크 정보를 입력하고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금액을 제시해주셔서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전화 상담도 친절하셨고, 제 오토바이 상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세히 물어봐 주셨어요. 특히 경미한 전도 이력이나 사제 머플러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숨김없이 말하는 게 훨씬 더 정확한 견적을 받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직접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것보다 집 앞에서 모든 과정을 해결하고 싶어서 출장 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약속된 날짜에 정확히 저희 집 앞으로 와주셨고, 현장에서 제 오토바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라고요. 예상했던 대로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에 대해 확인하시고 최종 견적을 안내해주셨습니다. 납득할 만한 금액이라 바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서류 처리도 그 자리에서 바로 해주셨고, 복잡할 것 같았던 명의 이전이나 입금 과정도 설명과 동시에 진행되어 정말 빠르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오토바이는 직접 실어가셨고요. GT바이크 덕분에 복잡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오토바이 판매 과정을 정말 쉽고 편하게 마쳤습니다. 개인 거래의 부담이나 다른 업체들의 불투명한 진행 방식에 지쳤던 분들이라면 GT바이크를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제 바이크를 좋은 값에 넘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련 페이지 바로가기
비슷한 오토바이 매입을 고민 중이신가요?
모델명, 연식, 주행거리만 알려주셔도 대략적인 매입 가능 금액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티맥스560 관련 페이지
관련 고객 판매 후기
2019년식 R6 3만8천km 창원 판매 후기
창원 · 2026.09.08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끼던 R6를 GT바이크에 보낸 이야기를 좀 풀어볼까 합니다. 작년까지도 열심히 타고 다녔는데, 최근에 새로운 취미가 생기면서 바이크에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2019년식 R6, 주행거리도 3만 8천km쯤 되니 이제 슬슬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사고이긴 했지만, 생활기스는 좀 있었고, 머플러는 사제로 튜닝해둔 상태였죠. 순정 머플러는 잘 보관하고 있었고요. 처음에는 개인 거래도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다 보니 복잡하기도 하고 사기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취급하는 곳들을 여러 군데 알아봤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꽤 많은 업체가 나오더라고요. 몇 군데 연락해서 제 R6 정보를 넘겨주고 대략적인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금액을 부르거나, 아니면 실물을 봐야 정확한 견적이 나온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GT바이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깔끔하고, 다른 후기들도 꽤 괜찮아 보여서 한번 연락을 해봤죠. 제가 사는 곳이 창원이라 아무래도 직접 방문하기는 어려웠거든요.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제 R6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생활기스), 튜닝 여부 등 상세하게 물어보시더라고요.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도 체크하시고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 견적을 알려주셨는데, 다른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탁송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가져다줄 필요 없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바이크를 실어 가신다는 거죠. GT바이크에서 보내준 예상 견적을 바탕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2026년 9월 8일, 약속된 날짜에 탁송 기사님이 창원으로 오셨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 시간에 맞춰서 와주셔서 편했습니다.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다시 한번 확인하시더니, 서류 작성 후 R6를 싣고 가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바이크를 실어 가신 다음날 바로 명의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고, 동시에 제 계좌로 판매 대금이 입금되었습니다. 깔끔하게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솔직히 바이크를 보내는 마음이 아쉽고 서운하기도 했지만, GT바이크 덕분에 번거로움 없이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투명하게 진행해 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혹시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한 번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저의 소중한 R6, GT바이크를 통해 좋은 새 주인을 만나길 바랍니다.
2023년식 야마하 NMAX125 8천km 세종 판매 후기
세종 · 2026.09.14
NMAX125를 떠나보내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 한 켠이 시원섭섭했던 저는, 그래도 후련한 마음으로 이 글을 남겨봅니다. 작년 말에 새 차로 데려와 매일 출퇴근길을 함께 했던 제 NMAX125, 2023년식 모델이었습니다. 주행거리 8천km에 접어들면서 슬슬 기변의 유혹이 찾아오더라고요. 원래 오토바이를 자주 바꾸는 편이라, 이번에도 새 바이크를 알아보다가 결국 이 녀석을 팔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사실 팔기로 마음먹고 나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제 스쿠터에 경미한 전도 이력이 있다는 점과, 순정 핸들바가 아닌 다른 제품으로 교체해 두었던 튜닝이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감가 요인이 될까 봐 혼자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봤죠.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에 문의를 해봤는데, 반응이 영 시원찮더라고요. 견적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한참 낮았고, 뭔가 귀찮아하는 분위기도 느껴졌습니다. 개인 거래를 하려니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아 결국 중고 오토바이 판매 전문 업체를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러다 GT바이크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것저것 둘러봤습니다. 일단 문의 자체가 간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제 바이크 정보(NMAX125, 2023년식, 8천km, 세종 지역 등)를 자세히 남겼고, 특히 전도 이력과 핸들 튜닝 부분을 빠짐없이 기재했습니다. 솔직히 견적이 기대 이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제일 컸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연락이 왔습니다. 상담은 매우 친절하고 상세했어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꼼꼼하게 물어봐 주셨고, 제 바이크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전도 이력이나 튜닝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선에서 설명을 해주셔서 납득이 갔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그냥 "있네요? 그럼 감가요" 이런 식이었는데, 여기는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연식과 주행거리를 고려하면 그래도 괜찮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같은 식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가더라고요. 최종 견적을 받았을 때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동네 센터에서 제시했던 금액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았어요. 제가 사는 곳이 세종이라 직접 방문하기는 어려웠는데, 다행히 탁송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며칠 후 지정된 날짜에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하셨고,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탁송 과정도 매끄럽게 처리해 주셨고, 바이크가 도착했다는 연락과 함께 바로 명의 이전 및 입금 처리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졌습니다. 오후에 바이크 보내고 저녁에 입금 확인까지 전부 끝났으니, 정말 빠르고 편한 거래였죠. 사실 오토바이를 파는 과정이 이렇게 복잡하지 않고 깔끔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저처럼 조금 특별한 이력이 있는 바이크를 파는 입장에서는 이런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2026년 9월 14일, 제 NMAX125를 보내면서 GT바이크에서 받은 견적과 서비스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음에 또 다른 바이크를 팔 일이 생긴다면, 주저 없이 이곳을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거래였습니다.
2019년식 혼다 벤리110 3만km 대전 판매 후기
대전 · 2026.09.1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게시판에 글을 남기네요.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드디어 저의 벤리110을 판매한 후기를 공유해 봅니다. 감정이 좀 복잡해서 장문이 될 것 같아요. 저는 대전에서 2019년식 벤리110을 타고 다녔어요. 주행거리가 벌써 3만km를 넘었으니, 정말 저의 발이 되어준 고마운 친구였죠. 비록 사고는 없었지만, 주행하며 생기는 생활기스는 물론이고, 운전하는 재미를 좀 더 느끼려고 핸들을 한 번 교체한 이력이 있었어요. 비즈니스 모델이라 더욱 정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들어 새로운 바이크에 눈길이 가서 벤리를 보낼 때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막상 결심하고 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정들었던 바이크를 그냥 개인거래로 팔자니 낯선 사람 만나서 이것저것 설명하는 것도 번거롭고, 괜히 트집 잡힐까 걱정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전문적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는 곳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바이크 센터 몇 군데에 전화해봤어요. 워낙 소규모라 그런지 제가 직접 바이크를 끌고 오라는 곳도 있었고, 견적도 전화로 대충 뭉뚱그려 이야기하는 곳이 대부분이었죠. '아, 이렇게 귀찮을 바에는 그냥 좀 더 타지 뭐' 하는 생각이 들 때쯤, GT바이크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견적 신청 절차가 꽤 상세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벤리의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그리고 핸들 교체 같은 튜닝 내역까지 꼼꼼히 입력했습니다. 며칠 기다리지 않아 GT바이크 쪽에서 연락이 왔어요. 대전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생각보다 합리적인 견적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 전화로 들었던 견적들보다 조금 더 괜찮은 금액이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직접 바이크를 가져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죠. 바로 탁송으로 진행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바이크를 보지도 않고 제시한 견적이 괜찮았으니, 막상 바이크를 탁송으로 보내면 이런저런 핑계로 금액을 깎으려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죠. 저도 모르게 방어적인 태세가 됐습니다. 하지만 상담 과정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솔직하게 고지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견적 그대로 진행될 것이고, 혹시라도 차이가 발생하면 바로 연락을 주셔서 협의하겠다고 하더군요. 이 점이 꽤 신뢰가 갔습니다. 탁송 날짜를 잡고, 약속된 날짜에 기사님이 오셨어요. 벤리를 마지막으로 타는 날이었습니다. 기사님은 바이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더군요. 제가 말했던 핸들 교체나 생활기스 같은 부분도 확인하시고, 사진도 여러 장 찍으셨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GT바이크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고, 바이크 상태가 제가 고지한 내용과 일치한다며 처음 제시했던 견적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확인해주셨어요.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에 조금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바이크를 떠나보내고 잠시 후, 명의이전 서류가 잘 처리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했던 금액이 제 통장으로 정확하게 입금되었어요. 이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면서도 전혀 서두르거나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번거롭고 귀찮을 거라 생각했던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매끄럽고 깔끔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어요. 정든 벤리를 보내는 건 아쉽지만, 이렇게 좋은 과정을 통해 다음 주인에게 가는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음에 또 바이크를 판매할 일이 있다면 주저 없이 GT바이크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소중한 바이크를 믿고 맡길 곳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식 야마하 XMAX300 4만5천km 세종 판매 후기
세종 · 2026.09.14
안녕하세요. 세종에 살고 있는 XMAX300 오너였습니다. 2017년식 4만 5천km 주행한 순정 무사고 차량이었어요. 지난주 월요일, 정확히는 2026년 9월 14일에 제 오토바이를 GT바이크에 판매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일단 판매를 결심한 건 기변도 있고, 요즘 오토바이를 탈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까웠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개인 거래도 생각해보고, 다른 몇 군데 업체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연락이 잘 안 되거나 제시하는 금액이 너무 낮아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GT바이크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판매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차종이랑 연식, 주행거리 등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고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은 금액이라 놀랐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실물 봐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일단 낮게 부르는 경향이 있었는데, 여기는 정보만으로도 꽤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해 주시더라고요. 이후에 사진 몇 장을 더 보내드렸고, 최종적으로 견적을 확정 받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사는 세종까지 직접 오셔서 오토바이를 가져가 주신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오토바이를 가지고 어딜 가는 것도 일인데, 집 앞으로 와주신다고 하니 너무 편했습니다. 약속 시간에 맞춰 오셨고, 간단하게 외관이랑 작동 여부 확인하시더니 바로 명의이전 서류 작성하고 제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워낙 깔끔하게 처리해주셔서 저처럼 바이크 판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GT바이크를 추천하고 싶네요. 복잡한 절차 없이 편하게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2017년식 혼다 포르자350 4만5천km 수원 판매 후기
수원 · 2026.09.14
야, 내 말 좀 들어봐. 나 얼마 전에 포르자350 팔았잖아? 그거 GT바이크에 팔았는데, 야 진짜 괜찮더라. 혹시 너도 나중에 오토바이 팔 일 있으면 여기 한 번 알아봐. 내가 2017년식 포르자350을 꽤 오래 탔거든. 주행거리가 벌써 4만 5천 키로가 넘었어. 그래도 사고 한 번 없이 정말 애지중지 탔지. 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비들도 꽤 좋은 걸로 달아놨었고. 근데 최근에 이제 기변을 좀 생각하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팔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 괜히 개인 거래로 하자니 연락 오는 것도 귀찮고, 가격 후려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고, 명의 이전 같은 거 신경 쓰는 것도 일이겠다 싶었지. 그래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하는 업체들을 몇 군데 알아봤어. 사실 처음에는 좀 망설였지. 아무래도 업자들이라는 선입견이 있잖아? 터무니없이 가격 깎고 그럴까 봐 좀 걱정되더라. 그래도 비교라도 해보자 싶어서 몇 군데 연락을 넣어봤어. 견적을 받아보니까 다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으면서도 GT바이크가 주는 느낌이 좀 달랐다고 해야 하나? 다른 곳들은 뭔가 대충 물어보고 가격만 툭 던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는 내가 수원에 살아서 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바이크 상태나 튜닝 내역 같은 걸 꼼꼼하게 물어보더라.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견적을 제시해 주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을 불러줘서 솔직히 좀 놀랐어. 내심 '이 정도 가격이면 팔아야지' 싶었거든. 상담하는 과정도 정말 친절했어. 내가 궁금한 게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귀찮은 내색 없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라. 특히 내가 제일 걱정했던 게 내가 직접 탁송을 보내야 하나, 아니면 가져가야 하나 하는 부분이었거든. 근데 GT바이크에서 자기네가 직접 탁송으로 바이크를 가져가겠다고 하더라고. 야, 이거 진짜 편하더라! 나는 그냥 집 앞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내가 따로 뭘 준비할 것도 없고, 시간 맞춰서 나가기만 하면 끝이니까 얼마나 좋아. 2026년 9월 14일 월요일에 약속했던 대로 탁송 기사님이 오셨어. 내가 좀 지저분하게 탔어도 외관은 깨끗하게 관리했었는데, 기사님도 보시더니 '관리 잘 하셨네요' 하시더라고. 간단하게 서류 확인하고, 바이크 상태 한 번 더 쓱 보시더니 바로 출고 준비하시더라. 그리고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명의이전이랑 입금이었는데, 이것도 정말 깔끔하게 처리됐어. 탁송 기사님 바이크 가져가시고 얼마 안 돼서 바로 입금 확인 문자 오고, 그 다음 날인가? 명의이전도 완료됐다고 연락이 오더라고. 뭐 하나 찜찜한 거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니까 속이 다 시원했어. 솔직히 오토바이 판매하는 과정이 이렇게 매끄러울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 괜히 걱정만 많이 했지, GT바이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내 포르자350을 정리할 수 있었어. 나처럼 바이크 팔아야 하는데 귀찮거나 복잡한 거 싫어하는 친구들 있으면, 여기 한 번 꼭 연락해 봐. 진짜 후회 안 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