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혼다 PCX160
- 연식
- 2019년식
- 주행거리
- 5만2천km
- 지역
- 전주
- 판매일
- 2026.09.15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안녕하세요. 저의 오랜 동반자였던 PCX160을 GT바이크에 판매하고 나서 솔직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정말 고민이 많았던 과정이라 저처럼 오토바이 판매를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자세히 적어봅니다. 저는 2019년식 PCX160을 약 5만2천km 정도 탔습니다. 사고는 없었지만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생활기스는 좀 있었고요, 머플러는 사제로 교체했지만 순정 머플러도 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정이 많이 들어서 팔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른 기종에 자꾸 눈이 가고, 슬슬 엔진 오버홀 같은 큰 정비가 필요할 시기가 다가오는 것 같아 마음을 굳혔습니다. ‘이쯤에서 보내주는 게 맞는 건가’ 하고요. 막상 팔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처음이라 개인 거래는 자신이 없었고, 여러 업체에 견적을 받아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 오토바이 센터 몇 군데에도 문의해보고, 인터넷으로 중고 오토바이 매입하는 곳을 검색해봤습니다. GT바이크도 그렇게 알게 된 곳 중 하나였죠. 처음 GT바이크에 문의했을 때, 제 PCX160의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생활기스), 튜닝 여부(사제 머플러, 순정 보관) 등 상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전주라서 출장이나 탁송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했거든요. 다른 곳들은 "일단 가져와야 견적을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곳도 있었는데, GT바이크는 제가 알려드린 정보만으로도 어느 정도 예상 견적 범위를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그게 저는 좋았습니다. 솔직히 직접 매장을 찾아가거나 미리 탁송 보내는 건 부담이었거든요. 며칠 더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보니 GT바이크에서 제시한 조건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집 앞 출장' 서비스였습니다. 제가 전주에 있는데도 직접 오시겠다고 하셔서 정말 편리했죠. 시간 조율도 제 일정에 맞춰서 유연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약속된 시간에 맞춰서 집으로 직접 와주셨습니다. 오셔서 바이크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셨어요. 생활기스, 머플러, 엔진 상태 등을 육안으로 보시고 시동도 걸어보시더군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처음 안내받았던 견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금액을 최종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좀 깎일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받아주셔서 내심 안도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명의이전 서류 작성을 도와주셨고, 제가 서류에 사인하자마자 바로 제 계좌로 입금해주셨습니다. 입금 확인하고 바이크를 넘겨드렸습니다.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놀랐습니다. 오랜 기간 함께했던 PCX160을 떠나보내는 게 시원섭섭했지만, 좋은 곳에서 잘 팔았다는 생각에 후련했습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편안하게 중고 오토바이를 판매하고 싶다면 GT바이크를 추천합니다. 덕분에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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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R3 4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5점 2017년식 R3를 4만 5천 킬로미터 정도 타면서 정말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기변을 결심하고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행거리가 제법 쌓인데다 핸들을 튜닝해둔 상태라 개인 거래로 올리면 네고 문의만 잔뜩 오거나 거래가 오래 걸릴 것 같아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지방인 전주에 살다 보니 구매자를 직접 만나기도 쉽지 않았고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몇 군데에 물어봤는데, 키로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견적을 너무 낮게 부르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러 업체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연식, 주행거리, 무사고지만 생활기스가 좀 있다는 점, 핸들 교체 내역까지 솔직하게 정리해서 보내드렸는데 답장이 빠르게 오더군요. 감가 사유가 될 만한 부분들을 미리 다 짚고 견적을 받았는데, 다른 곳보다 훨씬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전주라서 직접 올라가야 하나 걱정했는데 탁송으로 진행해주신다고 해서 한결 편했습니다. 2026년 10월 30일 오늘 오전에 탁송 기사님이 집 앞으로 방문하셨고, 차체 상태를 확인한 뒤에 꼼꼼하게 실어가셨습니다. 사실 탁송 보내고 나서 핑계를 대며 금액을 깎으면 어쩌나 내심 불안했던 것도 사실인데, 사진으로 미리 공유했던 생활기스 외에는 딴소리 없이 처음에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바로 입금해주시더군요. 서류 확인이랑 이전 처리도 막힘없이 매끄럽게 끝나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지방에서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번거로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직접 움직일 필요 없이 집 앞에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키로수 많다고 후려치지 않고 바이크 상태 그대로 봐주신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거래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별 다섯 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1년식 혼다 PCX160 1만8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9
출퇴근용으로 3년 가까이 타던 2021년식 PCX160을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직하면서 차로 출퇴근을 하게 되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고, 주행거리도 1만8천km 정도 찍힌 상태라 더 감가되기 전에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군데랑 온라인 매입 업체 몇 곳에 사진을 보내서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편차가 심하더군요. 어떤 곳은 사진만 대충 보더니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깎아서 부르고, 또 다른 곳은 온라인상으로는 그럴듯하게 높게 불러놓고는 전주까지 내려오려면 출장비 명목으로 빼야 한다거나 핸들 교체된 튜닝 내역을 트집 잡아 깎으려는 뉘앙스를 보였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직거래는 연락 오는 사람마다 시간 맞추기 번거롭고 피곤해서 결국 비교 끝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여기는 카톡으로 연식, 1만8천 주행거리, 무사고 상태랑 핸들 교체된 부분 사진을 다 찍어 보내드렸더니 감가 사유가 될 만한 것과 아닌 것을 처음부터 선명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다른 업체들처럼 나중에 말 바꿀 것 같은 불안감이 덜해서 출장 약속을 잡았습니다. 전주 집 앞 주차장까지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셨고, 기사님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구동계 쪽 가볍게 점검하시더니 미리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불필요하게 흠집 잡으면서 가격 깎으려고 실랑이할까 봐 내심 긴장했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바이크 실어 보내드렸네요. 이전에 타던 바이크를 팔 때는 개인 거래로 몇 주 동안 연락에 시달리고 현장 네고 때문에 기분 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른 곳들이랑 비교해 봐도 확실히 일 처리가 깔끔하고 정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주처럼 지방에 계시면서 오토바이 판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러 군데 스트레스받아가며 재지 마시고 여기서 견적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했습니다.
2021년식 로열엔필드 불릿350 3만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3
2021년에 신차로 내려서 정말 애지중지 타던 불릿350을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전주 시내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로 라이딩 다니면서 정도 참 많이 들었는데, 어느덧 키로수가 3만km를 넘어가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동호회나 중고 장터에 직접 글을 올려서 개인 거래로 팔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바이크가 주행거리도 제법 있는 편이고, 예전에 골목길에서 가볍게 좌전도했던 흔적도 남아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포지션 편하게 타려고 핸들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 직거래를 올리면 이것저것 트집 잡히거나 터무니없이 가격을 깎으려 드는 사람들과 실랑이하기가 솔직히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자니 배터리도 방전될 것 같고 보험료만 나가는 게 아까워서, 여러 업체를 알아보며 중고 오토바이 판매 견적을 문의해봤습니다. 지방인 전주까지 직접 내려와서 상태를 봐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GT바이크에 사진과 함께 전도 이력, 핸들 튜닝 내용, 3만km 주행거리까지 숨김없이 전달했더니 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진상으로 미리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억지 감가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믿음이 갔고요. 약속 당일인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시간에 맞춰 집 앞 주차장으로 화물차가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시동 걸어보고 외관을 가볍게 둘러보셨는데, 사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전도 흔적 외에는 다른 흠을 잡거나 가격을 깎으려고 하지 않으시더군요. 상태 확인이 끝나자마자 서류 확인 후 현장에서 바로 제 계좌로 입금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제 발이 되어주던 불릿350이 트럭에 실려 올라가는 걸 보니 마음 한구석이 섭섭하기도 했지만, 번거로운 절차 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주 개운합니다. 지방이라 오토바이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집 앞까지 와서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민 많이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7년식 야마하 XMAX300 4만5천km 전주 판매 후기
전주 · 2026.10.20
출퇴근이랑 주말 마실용으로 꽤 오래 탔던 17년식 XMAX3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킬로수가 벌써 4만 5천을 넘어가다 보니 잔고장 걱정도 슬슬 들고, 무엇보다 요즘은 탈 일이 거의 없어서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태반이었거든요. 방치하다가 배터리 방전되고 상태 나빠지느니 제값 조금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 때 보내주는 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전주에 살다 보니까 개인 직거래를 올리기도 참 애매했어요. 지방이라 그런지 연락 오는 사람들도 드물고, 가끔 연락이 와도 터무니없이 가격을 후려치거나 학생이라면서 깎아달라는 식이라 감정 소모가 꽤 심했습니다. 게다가 제 바이크가 예전에 우꿍으로 경미하게 슬립한 흔적도 조금 남아있고, 머플러도 사제로 바꿔둔 상태라(순정은 창고에 따로 보관 중이었습니다) 직거래로 구매자 만나서 일일이 꼬투리 잡히며 실랑이 벌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피곤하더라고요. 결국 스트레스받지 말고 업체에 넘기자는 생각으로 몇 군데 견적을 알아봤습니다. 지방이라고 탁송비 명목으로 견적을 대폭 깎거나, 연식이랑 주행거리만 듣고 거의 폐차 수준으로 부르는 곳들이 많아 실망하던 차에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이랑 상태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냈습니다. 전도 이력 스크래치 부분이랑 4만 5천km 계기판, 사제 머플러 달려있지만 순정 부품도 챙겨드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감안해서 꽤 합리적인 금액대를 제시해 주시더군요. 거리가 있어서 전주까지 탁송 기사님을 보내주신다고 하길래 내심 차 싣고 나서 딴소리하면서 금액을 더 깎으면 어쩌나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들 찾아보면 현장에서 트집 잡혀서 깎였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봤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탁송 기사님 오셔서 바이크 상태 확인하시고 사진 몇 장 찍어 본사로 전송하시더니, 사전에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바로 통장으로 쏴주시더라고요. 순정 머플러까지 트렁크랑 뒷좌석 쪽에 꼼꼼하게 묶어서 실어 보내고 나니 통장에 입금 알림이 딱 뜨는데, 그동안 끌어안고 있던 짐 하나를 훌훌 털어낸 기분이었습니다. 서류 처리나 이전 관련해서도 복잡한 절차 없이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바이크 처분할 때 이동이나 거래 때문에 골치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집 앞에서 탁송으로 깔끔하게 끝나니 정말 홀가분하네요. 오랜 시간 정들었던 녀석이라 떠나보낼 때 살짝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번거로운 과정 없이 안전하게 거래를 마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2023년식 BMW S1000RR 4만5천km 청주 판매 후기
청주 · 2026.10.30
별점: 5점 만점에 4.8점 23년식 S1000RR을 신차로 내려서 전국 방방곡곡 투어를 다녔더니 주행거리가 벌써 4만 5천km를 넘겼습니다. 슈퍼스포츠 장르 특성상 키로수가 4만을 넘어가니까 개인 직거래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고 올려둬도 연락 오는 분들마다 키로수 핑계로 말도 안 되는 네고를 요구하더군요. 게다가 제자리 꿍 수준의 가벼운 접촉 사고로 사이드 카울을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매번 일일이 설명하고 가격 조율하는 과정에 진이 다 빠진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 전문 매입처를 알아봤고,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다가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었습니다. 처음 문의할 때 4만 5천 탄 거랑 카울 교체 이력, 그리고 현재 사제 머플러 장착 중인데 순정 머플러는 따로 박스에 보관하고 있다는 점까지 가감 없이 전부 적어서 보냈습니다. 키로수 때문에 터무니없이 후려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인 감가선에서 납득 가능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청주 집 앞까지 출장으로 와주신다고 해서 오늘 2026년 10월 30일에 시간 맞춰 약속을 잡았습니다. 출장 오신 분이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체크하시고, 볼트 체결 부위나 소모품 상태를 꼼꼼하게 둘러보시더군요. 미리 말씀드렸던 카울 교체 부위나 사제 머플러 상태도 확인하셨고, 따로 보관 중이던 순정 머플러도 챙겨서 실어드렸습니다. 현장에서 사소한 생활 기스 같은 걸로 괜히 트집 잡고 말 바꾸는 거 아닐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공유했던 내용과 큰 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처음에 이야기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전액 입금 들어오는 거 확인했고, 명의이전 절차도 깔끔하게 안내받았네요. 0.2점을 뺀 이유는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워낙 많다 보니 개인 직거래 희망가보다는 조금 낮출 수밖에 없었던 제 욕심 탓이고, 거래 과정이나 일 처리 속도 자체는 5점을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번거로운 실랑이 없이 당일 집 앞에서 오토바이 판매를 끝낼 수 있어서 속이 다 후련하네요. 시간 낭비 안 하고 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