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야마하 티맥스560
- 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3만km
- 지역
- 성남
- 판매일
- 2026.10.31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2년 넘게 출퇴근부터 주말 투어까지 정말 아끼면서 타던 티맥스560을 이번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기변 욕심도 조금 있었고, 최근에 차 탈 일이 많아지면서 지하 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처분을 결심했어요. 바이크를 사는 건 몇 번 해봤어도 중고 오토바이 판매는 이번이 완전히 처음이었습니다. 개인 직거래를 해볼까 싶어 사진도 몇 장 찍어봤는데, 사제 머플러 구조변경 서류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서 화물 거래나 네고 문의 감당할 자신이 솔직히 안 나더군요. 직장 생활하면서 구매자 일일이 상대하는 게 스트레스일 것 같아서 전문 매입 업체를 알아봤습니다. 동호회 후기를 찾아보다가 GT바이크에 문의를 남겼는데, 생각보다 답장이 빠르게 왔습니다. 성남이라 위치 말씀드리고 2022년식에 주행거리 3만km 조금 넘은 점, 무사고 상태와 머플러 튜닝 내역을 상세히 전달했어요. 순정 머플러도 박스째 그대로 보관 중이라고 하니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알려주시더라고요. 다른 곳 한두 군데 더 물어봤을 때는 터무니없이 후려치거나 일단 바이크부터 봐야 안다는 식이었는데, 여기는 기준을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거래는 저희 집 앞 아파트 주차장으로 직접 출장을 와주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약속 시간 맞춰서 트럭 몰고 도착하셨고, 외관이랑 계기판 키로수, 소모품 상태, 엔진 소리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셨어요. 첫 판매라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감가하면 어쩌나 속으로 꽤 긴장하고 있었는데, 사전에 고지했던 내용과 차이가 없다면서 전화로 안내받았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챙겨둔 순정 머플러 박스도 같이 실어드렸고요. 서류 확인하고 계약서 작성한 뒤에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까지 끝났습니다. 명의이전도 당일이나 익일 중으로 깔끔하게 처리해서 확인증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키 넘겨드렸네요. 바이크 상태 확인부터 입금까지 30분도 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복잡할까 봐 미루고 미뤘던 첫 오토바이 판매였는데, 번거로운 과정 없이 집 앞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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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식 스즈키 하야부사 2만5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25
20대 후반부터 꿈꿔오다 서른 넘어서 어렵게 데려왔던 2017년식 하야부사를 오늘 성남 집 앞에서 떠나보냈습니다. 적산거리가 이제 막 2만 5천 킬로를 넘겼는데, 결혼하고 일도 바빠지다 보니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훨씬 길어지더군요. 시동만 가끔 걸어주며 방치하느니 좋은 분께 가는 게 맞겠다 싶어 결국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직거래를 해볼까도 고민했지만 하야부사 같은 대배기량 기종은 시승 문제나 대차 요구, 말도 안 되는 네고 연락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몇 군데 매입처에 사진을 보내봤는데, 제 바이크 상태를 듣자마자 깎을 구실부터 찾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예전에 우측으로 가볍게 슬립하면서 카울 끝이랑 머플러 가드 쪽에 긁힌 흔적이 있었거든요. 슬립 이력에 사제 머플러 장착된 걸 얘기하니 전화 통화에서부터 턱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며 기운을 빠지게 했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박스째 따로 보관하고 있다고 해도 별로 들으려 하지 않더군요. 그러다 바이크 타는 지인이 권해줘서 GT바이크에 상담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제꿍에 가까운 경미한 전도 흔적 사진이랑 머플러 상태,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를 가감 없이 전달드렸는데, 사진을 꼼꼼히 보시더니 현실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견적을 먼저 제시해 주셨습니다. 흠집 부분은 감안하되 순정 머플러가 온전히 남아있다는 점도 좋게 봐주시더군요. 약속을 잡고 기사님이 성남 저희 아파트 주차장까지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현장에서 이것저것 트집 잡으며 몇십만 원씩 더 깎으면 어쩌나 긴장하고 내려갔는데, 실물을 둘러보시더니 미리 사진으로 봤던 스크래치 외에는 엔진 필링이나 소모품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다며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순정 머플러 박스 챙겨드리고 서류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까지 확인하고 키를 넘겨드렸네요. 트럭 리프트에 바이크가 실려 올라갈 때는 가슴 한구석이 찌릿하고 섭섭했지만, 얼굴 붉히는 일 하나 없이 깔끔하게 오토바이 판매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후련한 마음이 더 큽니다. 아끼던 애마를 보낼 때 거래 과정마저 지치면 정말 속상했을 텐데, 정직하게 차를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2017년식 가와사키 닌자400 3만8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21
2017년에 데려와서 출퇴근도 하고 주말마다 근교 달리며 정들었던 닌자40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사실 바이크를 사기만 해봤지 남에게 넘겨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주행거리도 3만8천km 정도로 적지 않은 편이었고, 예전에 신호 대기 중에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사이드 카울을 교체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롱스크린이랑 탑박스 같은 편의 장치들을 달아둬서 실용적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연식이랑 사고 이력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개인 거래를 해볼까 싶어 글을 올려볼까도 고민했는데, 처음 해보는 입장에서 이런저런 트집 잡히며 현장 네고를 당하거나 나중에 시비가 붙을까 봐 솔직히 자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전문 업체를 알아보며 견적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곳은 대충 듣고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거나, 와서 직접 봐야 깎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불안했거든요. 그러다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봤는데, 처음부터 카울 교체 부위나 누유 흔적, 편의 튜닝 내역 등을 꼼꼼하게 사진으로 확인하시더라고요. 제가 숨길 생각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리니 그에 맞춰서 현실적이고 납득 가능한 견적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제가 성남에 거주하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기는 시간이 안 맞았는데, GT바이크에서 탁송 기사님을 집 앞까지 보내주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약속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오셨고, 바이크 상태와 서류를 확인하고 차를 상차한 뒤에 곧바로 계좌로 약속된 금액이 들어왔습니다. 입금 확인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폐지 서류 관련해서도 깔끔하게 확인 문자가 와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중고 오토바이 판매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시거나 개인 거래에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2021년식 R6 1만8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20
정말 아끼면서 타던 2021년식 R6를 이번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꿈꾸던 미들급 슈퍼스포츠였고, 적산거리 1만8천km 정도 타는 동안 주말마다 꼬박꼬박 세차하고 오일 갈아가며 관리했던 차라 막상 보내려니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개인 직거래를 올려볼까도 고민했지만, 직장 생활하면서 일일이 연락받고 시승 핑계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상대할 자신이 도저히 안 났습니다. 특히 스포츠 바이크는 이것저것 꼬투리 잡거나 타보고 잠수 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스트레스받기 싫었거든요. 그렇다고 동네 센터에 넘기자니 예전에 우측으로 가볍게 슬립했던 경미한 전도 흔적이나 사제 머플러 튜닝된 걸 빌미로 터무니없이 후려칠 게 뻔했습니다. 순정 머플러를 박스째 따로 보관하고 있었는데도 몇몇 군데 전화 문의를 해보니 일단 와서 봐야 안다면서 유선상으로는 성의 없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바이크 커뮤니티에서 평이 꽤 괜찮았던 GT바이크에 상담을 넣어보게 됐습니다. 성남 쪽이라 출장 방문이 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흔쾌히 집 앞까지 와주신다고 하더군요. 전도 이력으로 생긴 카울 쪽 잔기스 사진이랑 계기판 키로수, 머플러 튜닝 상태와 순정품 보유 여부까지 사실대로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사실 바이크 상태를 숨기고 나중에 실랑이 벌이는 게 더 피곤할 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사진상 상태를 감안해서 현실적인 견적을 먼저 잡아주셨습니다. 현장에서 말도 안 되게 깎아내리지 않는다는 조건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성남 집 앞 주차장까지 트럭을 몰고 오셨습니다.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소리, 차대 쪽을 꼼꼼하게 확인하시더니, 사전에 제가 사진으로 보낸 내용 외에 추가적인 하자가 없으니 미리 이야기 나눴던 금액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현장에서 이런저런 핑계로 몇십만 원 더 깎으려고 하면 그냥 거래 취소하고 돌려보낼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불필요한 감정 소모 없이 약속을 지켜주셔서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챙겨둔 순정 머플러까지 같이 실어 드리고 바로 현장에서 서류 확인 후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몇 년 동안 정들었던 R6가 실려 가는 모습을 보니까 시원섭섭한 감정이 밀려왔지만, 그래도 중고 오토바이 판매 과정에서 흔히 겪는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애지중지 타던 바이크를 헐값에 넘기기는 싫고, 직거래 스트레스는 피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믿고 맡겨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가라 내 R6, 다음 주인한테 가서도 사고 없이 잘 달려주길.
2021년식 R6 3만8천km 성남 판매 후기
성남 · 2026.10.19
★★★★★ (5/5점) 저는 R6 2021년식 무사고 순정 차량을 소유하고 있었는데요, 주행거리가 3만8천km 정도 되어서 새 차로 바꾸기 위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포츠 바이크이다 보니 연식이랑 주행거리가 좀 있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몇 군데 다른 업체들에도 문의를 넣어봤는데, 연락이 좀 늦거나 터무니없는 낮은 금액을 제시하는 곳도 있었고, 심지어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하는 곳들도 있어서 살짝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GT바이크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뭔가 전문적인 느낌이 들더라고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차량 정보와 사진 몇 장을 보내드렸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연락이 왔습니다. 상담도 제가 판매 경험이 처음이라고 말씀드리니까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아서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도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믿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매입가도 어느 정도 맞춰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물론 제가 처음 기대했던 금액보다는 살짝 아쉬웠지만, 객관적인 시세를 반영한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설명을 들으니 납득이 갔습니다. 저는 성남에 거주하고 있어서 직접 찾아가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히 GT바이크에서는 제가 사는 곳까지 직접 출장을 오셔서 차량 확인부터 명의이전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약속된 시간에 맞춰 전문가 한 분이 집 앞으로 오셨습니다. R6 차량 상태를 꼼꼼하게 보시는데, 역시 전문가답게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체크하시더군요. 제가 사고 이력 없고 순정 상태라고 말씀드렸던 내용과 실제 차량 상태가 일치하는지 꼼꼼히 확인하셨고, 그 자리에서 바로 최종 매입 금액을 확정해 주셨습니다. 가장 놀랐던 건 그 자리에서 바로 제 계좌로 판매 대금을 입금해주신 점이었어요. 사실 입금이 늦어지거나 혹시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금액 확인하는 순간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명의이전 서류도 현장에서 바로 작성해주시고, 모든 과정이 30분도 채 안 걸렸던 것 같아요. 제가 따로 준비할 것도 거의 없었고, GT바이크에서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해주시니 정말 편했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판매가 이렇게 간편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거래였습니다. 혹시 저처럼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음번에 다른 오토바이를 판매하게 된다면 고민 없이 이곳을 다시 찾을 것 같아요! 좋은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식 로열엔필드 메테오350 8천km 천안 판매 후기
천안 · 2026.10.31
주말마다 기분 전환 삼아 타려고 데려왔던 메테오350인데, 올해 들어 일이 바빠지면서 천안 집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020년식에 주행거리도 8천km 정도로 연식 대비 얼마 타지 않았고 무사고 상태라 계속 가지고 있을까 고민도 했지만, 그냥 방치하느니 좋은 상태일 때 정리하는 게 낫겠다 싶어 오토바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머플러는 사제로 튜닝해 둔 상태였지만 순정 머플러도 고스란히 보관 중이라 판매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개인 거래로 올리려니 연락 오는 사람들과 시간 맞추기도 번거롭고, 시승 문제나 네고 요구로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업체를 찾아봤습니다. 몇 군데 연락을 돌려보다가 GT바이크에 사진이랑 상태 정보를 보내고 상담을 받아봤는데, 불필요한 이야기 없이 깔끔하게 견적을 안내해 주시더군요. 사제 머플러가 장착되어 있어도 순정 부품을 따로 챙겨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니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합리적인 금액을 맞춰주셨습니다. 다른 곳에서 흔히 겪는다는 터무니없는 후려치기가 없어서 바로 거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거리가 천안이라 어떻게 진행되나 했는데 탁송 기사님을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도착하셨고, 바이크 외관이랑 엔진 상태, 그리고 챙겨둔 순정 머플러까지 꼼꼼히 확인하시더군요. 확인이 끝나자마자 사무실과 연락을 주고받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돈 들어온 거 확인하고 폐지 서류 넘겨드린 뒤 상차하는 것까지 지켜봤는데, 전체 과정이 30분도 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따로 연차를 내거나 시간 끌 필요 없이 집 앞에서 탁송으로 편하게 보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약속한 견적 그대로 깔끔하게 입금해 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메테오350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기분 좋게 잘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