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종
- R3
- 연식
- 2022년식
- 주행거리
- 3만8천km
- 지역
- 울산
- 판매일
- 2026.09.16
- 판매금액
- 고객 요청으로 비공개
고객 판매 후기 전체 내용
★★★★★ (별 다섯 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T바이크에 R3 판매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벌써 9월 16일 수요일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저는 울산에 사는 직장인인데, 지난주에 제가 타던 2022년식 R3를 GT바이크에 팔게 됐어요. 주행거리가 3만8천km로 좀 되는 편이었고, 제가 타다가 한번 경미하게 전도한 적이 있어서 솔직히 판매할 때 좀 걱정이 많았어요. 튜닝은 하나도 안 하고 순정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센터나 개인 거래를 알아봤는데, 아무래도 주행거리나 전도 이력 때문에 가격을 잘 못 받을 것 같았어요. 특히 개인 거래는 이것저것 신경 쓸 게 많아서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는 곳들을 찾아봤는데, GT바이크가 눈에 띄더라고요. 홈페이지에 후기도 많고, 상담도 친절하다는 글을 몇 개 봤습니다. 반신반의하며 GT바이크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담이 굉장히 빠르고 명쾌했어요. 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 제 바이크 상태를 자세히 말씀드렸더니, 몇 가지 질문 후에 바로 예상 견적을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곳 몇 군데와도 상담해봤는데, GT바이크가 제시한 견적이 제 R3 상태를 감안했을 때 가장 합리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너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부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낮게 부르지도 않아서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제가 전도 이력이 있다고 솔직히 말씀드렸는데도, 그걸 가지고 트집 잡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거래 방식은 GT바이크에서 탁송으로 진행해주신다고 해서 저로서는 너무 편했습니다. 제가 직접 바이크를 옮길 필요도 없고, 시간 맞추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약속된 날짜에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상태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시고 바로 인수해가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궁금한 점을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바이크가 넘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명의 이전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제 통장으로 판매 대금이 입금되었어요.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딱히 신경 쓸 일이 없어서 너무 좋았네요. 솔직히 제가 바이크를 팔면서 이렇게 편하게 처리될 줄은 몰랐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추가 금액을 요구한다거나, 입금이 지연될까 봐 걱정했는데, GT바이크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저처럼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GT바이크에 한번 연락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판매를 마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거래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 페이지 바로가기
비슷한 오토바이 매입을 고민 중이신가요?
모델명, 연식, 주행거리만 알려주셔도 대략적인 매입 가능 금액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관련 고객 판매 후기
2017년식 R6 3만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8
오랫동안 아끼며 타던 17년식 R6를 정리하면서 몇 군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출퇴근 용도보다는 주말 취미용으로 탔는데, 키로수도 3만8천km 정도 찼고 예전에 제꿍 수준의 경미한 좌측 슬립 흔적이 있어서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튜닝은 건드리지 않고 순정 그대로 타왔기 때문에 관리 상태에는 나름 자신이 있었지만요. 처음에는 동네 센터 두세 곳에 물어봤는데, R6는 요즘 매물이 많지 않아도 키로수가 많다거나 전도 자국이 있으면 감가가 심하게 들어간다며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을 부르더군요. 심지어 한 곳은 일단 매장에 바이크를 가져다 놔야 실물을 보고 최종 금액을 정해줄 수 있다고 해서 영 내키지 않았습니다. 지방인 울산이라 화물 거래를 유도하는 온라인 중고 업체들도 있었는데, 탁송 보내고 나서 현장에서 꼬투리 잡혀 깎일까 봐 선뜻 맡기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진이랑 등록증, 주행거리, 슬립으로 인한 카울 흠집 부위를 솔직하게 다 찍어서 보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이 왔는데, 다른 곳들과 달리 감가 사유를 명확하게 짚어주면서도 순정 상태를 유지한 점을 좋게 봐주셨는지 현실적이면서도 납득 가능한 선에서 견적을 제시해 주시더군요. 무엇보다 울산까지 직접 집 앞으로 출장을 와서 거래를 진행해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속 당일 기사님이 시간 맞춰 도착하셨고, 미리 보내드렸던 사진과 실차 상태를 꼼꼼하게 대조해 보셨습니다. 혹시나 현장에서 이런저런 트집을 잡으며 말을 바꾸지 않을까 내심 긴장했는데, 사전에 고지했던 상처 외에는 다른 부분을 문제 삼지 않고 처음 상담 때 말씀하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서류 확인 끝나자마자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명의이전 처리 과정도 깔끔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지방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롭고 손해 보는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후려치는 견적에 지쳤던 분들이라면 여기서 한번 견적 비교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오토바이 판매 마무리했습니다.
2021년식 야마하 티맥스560 4만5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4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용으로 알차게 타던 2021년식 티맥스560을 이번에 정리했습니다. 적산 거리가 4만 5천km 정도로 꽤 쌓인 편이라 개인 거래로 올리면 연락도 뜸하고 네고 문의만 많을 것 같아 스트레스받기 싫더라고요. 사고 난 적은 한 번도 없었고 편의상 핸들 교체 정도만 해둔 상태였는데, 아무래도 킬로수가 있다 보니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울산 쪽 센터 몇 군데에 전화를 돌려봤는데 키로수 듣자마자 후려치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후기를 찾아보고 GT바이크에 견적 문의를 남겨봤습니다. 사진 몇 장이랑 튜닝 내역, 계기판 사진 찍어서 보내드렸더니 생각보다 빠르게 예상 견적을 주시더군요. 다른 곳보다 현실적이면서도 납득할 만한 금액대를 제시해 주셔서 바로 방문 약속을 잡았습니다. 울산이라 출장비가 따로 붙거나 일정이 밀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원했던 날짜에 맞춰 저희 집 앞 주차장까지 직접 트럭을 끌고 와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외관 상태랑 구동계 소리, 핸들 유격 같은 부분을 꼼꼼하게 점검하셨습니다. 키로수가 많은 점은 이미 전달받고 오신 거라 그런지 현장에서 트집 잡으면서 말도 안 되게 깎으려는 행동은 전혀 없었네요. 사전에 말씀해 주셨던 금액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류 건네드리고 현장에서 바로 계좌로 입금 확인한 뒤에 바이크 실어 보냈습니다. 이전 처리도 당일이나 다음 날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확인 연락 주신다고 하니 신경 쓸 게 없어서 편하네요. 지방이라 출장으로 바이크 처분하기가 번거로울 줄 알았는데, 괜히 시간 끌면서 감가당하는 것보다 이렇게 확실하게 털어내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득인 것 같습니다. 티맥스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지만 기분 좋게 잘 마무리했습니다.
2021년식 BMW S1000RR 8천km 울산 판매 후기
울산 · 2026.10.24
바이크를 취미로 타면서 기변은 몇 번 해봤지만, 타던 바이크를 개인 간 직거래가 아닌 전문 매입처에 처분해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타던 모델은 2021년식 S1000RR이었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8천km 조금 넘게 탄 상태로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아끼던 바이크라 그냥 두기엔 아깝고 해서 결국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제가 사는 곳이 울산이다 보니 지방이라 거래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직거래를 올리자니 워낙 고가의 리터급 레플리카라 타보겠다고 와서 시동만 걸어보고 가거나 터무니없는 네고를 요구하는 사람들 상대할 엄두가 안 나더군요. 핸들 쪽은 제 체형에 맞게 교체해 둔 상태였고, 슬립이나 제꿍 같은 사고는 없었지만 생활 기스는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중고 오토바이 판매 관련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GT바이크를 알게 되어 문의를 넣었습니다. 사실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견적을 대충 부르고 나중에 탁송 기사님이 와서 이것저것 핑계 대며 가격을 크게 깎는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제일 컸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낼 때 생활 기스가 난 부분이랑 튜닝된 핸들 쪽 사진을 아주 상세하게 찍어서 보냈습니다. 상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과 등록 서류 정보를 확인하시더니 현실적인 매입 금액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터무니없이 높게 부르고 나중에 깎는 느낌이 아니라, 상태 감안해서 딱 납득할 만한 선으로 말씀해 주시더군요. 울산까지 직접 방문하기보다는 전문 탁송 기사님을 배차해서 진행하겠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오늘 약속 시간에 맞춰 기사님이 리프트 트럭을 가지고 오셨고, 차량 외관과 서류를 꼼꼼하게 확인하신 뒤 바로 본사 쪽으로 상태를 전달하셨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현장에서 말도 안 되는 억지 트집을 잡거나 감가를 요구하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고지했던 부분들 그대로 확인만 하고는 바로 입금 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통장에 돈 들어온 것 확인하고 바이크를 실어 보냈네요. 오토바이 판매를 처음 해보는 거라 과정이 복잡하거나 신경 쓸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게 끝나서 놀랐습니다. 서류 정리나 명의이전 절차도 깔끔하게 안내해 주셔서 지방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끼던 바이크를 보내서 시원섭섭하지만, 그래도 마음고생 없이 좋은 거래 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2023년식 스즈키 GSX-R600 4만5천km 제주 판매 후기
제주 · 2026.10.31
제주도에 살면서 바이크 처분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건 타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직거래는 섬 안에서 수요가 워낙 적어서 한참을 올려둬도 연락 한 통 없기 일쑤고, 육지 쪽으로 넘기자니 화물 탁송료에 검차 문제까지 얽혀서 머리가 아프더군요. 이번에 기변 문제로 타던 2023년식 GSX-R600을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GT바이크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출퇴근이랑 주말 투어로 거의 매일 탔더니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4만 5천 킬로미터로 꽤 많은 편이었습니다. 게다가 예전에 제자리 쿵 수준의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카울을 새로 바꿨던 적도 있고, 핸들도 제 손에 맞게 사제로 교체해 둔 상태라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상태 설명 사진이랑 등록증 사본 보내드리고 상담을 받았는데, 주행거리나 카울 교체 이력을 숨김없이 말씀드렸음에도 감가를 터무니없이 잡지 않으시더군요. 다른 업체 두어 군데에서는 제주라는 이유로 탁송비 핑계를 대며 터무니없는 금액을 불렀던 터라 더 비교가 됐습니다. 거래 방식도 복잡할 게 없었습니다. 직접 배를 타고 나갈 필요 없이 GT바이크 측에서 기사님을 배정해 제주 자택 앞까지 탁송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셔서 바이크 외관이랑 서류 대조해 보시고 바로 확인 연락을 주셨고, 약속했던 금액 그대로 제 통장으로 입금되었습니다. 화물차에 실려 가는 모습을 보니 시원섭섭했지만, 골치 아팠던 중고 오토바이 판매를 집 앞에서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명의 이전도 당일에 바로 처리되어 문자메시지로 이전된 등록증 사진을 보내주셨네요. 섬 지역이라 거래 과정에서 신경 쓸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군더더기 없이 일 처리가 빨라서 만족스럽습니다. 제주에서 오토바이 판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탁송 과정 걱정 없이 편하게 문의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0년식 가와사키 Z900 3만8천km 인천 판매 후기
인천 · 2026.10.31
너도 나중에 바이크 기변하거나 접을 때 참고하라고 몇 자 적어본다. 내가 타던 2020년식 Z900 드디어 정리했거든. 출퇴근이랑 투어로 3만 8천 킬로까지 알차게 타긴 했는데, 아무래도 키로수도 좀 찼고 예전에 가볍게 제꿍 비슷하게 접촉사고 나서 카울 교체했던 이력도 있어서 개인 거래로 올리기엔 좀 피곤하겠더라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찔러보는 연락 상대할 시간도 없고 해서 중고 오토바이 판매 쪽으로 알아봤어. 동네 센터 몇 군데 물어봤더니 킬로수 많다고 후려치는 게 너무 심해서 정떨어지던 차에, 커뮤니티에서 평 괜찮길래 GT바이크에 견적을 넣어봤거든. 윈드스크린이랑 탑박스 달아둔 거랑 카울 단순 교체했던 내역 사진 찍어서 솔직하게 다 오픈했지. 숨겼다가 나중에 트집 잡히는 것보다 낫잖아. 그런데 상담할 때 생각보다 엄청 담백하게 받아주더라고. 감가될 만한 부분은 딱 이유 설명해주면서 납득할 만한 선에서 견적을 잡아줬어. 내가 인천이라 직접 매장까지 가야 하나 싶었는데, 기사님 배차해서 탁송으로 진행해주겠다고 해서 집 앞으로 탁송 기사님 불렀지. 오늘 오전에 기사님 도착해서 외관 상태 영상이랑 사진 몇 장 찍어서 본사로 보내더니, 바로 확인 끝나고 계약서 쓰고 그 자리에서 계좌로 입금 들어오더라. 탁송 기사님이 트럭에 Z900 결박하는 거 보고 있으니까 기분이 좀 묘하긴 했는데, 입금 확인되자마자 명의이전 관련 서류 처리도 일사천리로 넘어간다고 안내해줘서 속이 다 시원했음. 오토바이 판매할 때 괜히 푼돈 몇 만 원 더 받겠다고 진상 구매자 상대하면서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이렇게 깔끔하게 일 처리해 주는 곳에 넘기는 게 정신건강에 훨씬 이득인 것 같다. 너도 타는 바이크 처분할 일 생기면 여기 한번 견적 넣어봐. 쓸데없이 말 바꾸거나 당일 현장 네고로 장난치는 건 없어서 마음 편하게 털어냈다.



